부동산단톡방 펌
ㅡㅡ
자녀한테 근저당 설정은 어려운 일일것같고, 내가봤을 때 아파트 커뮤에서 서로 자녀한테 비슷하게 근저당 설정해주려는 매칭 모임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서류상 3자 근저당설정이 되도록...
부동산 스와핑
양가에서 혼인신고전에 서로 각각 저렇게 받아도 될듯 ㅋㅋ
조카 형제끼리도 가능해보여요 직계 아니니
대단한 행정가겸 부동산전문가 대통령한테
한수 배웁니다.
전국민이 진화하네요..
부동산단톡방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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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한테 근저당 설정은 어려운 일일것같고, 내가봤을 때 아파트 커뮤에서 서로 자녀한테 비슷하게 근저당 설정해주려는 매칭 모임같은게 생기지 않을까? 서류상 3자 근저당설정이 되도록...
부동산 스와핑
양가에서 혼인신고전에 서로 각각 저렇게 받아도 될듯 ㅋㅋ
조카 형제끼리도 가능해보여요 직계 아니니
대단한 행정가겸 부동산전문가 대통령한테
한수 배웁니다.
전국민이 진화하네요..
저렇게 쉽게 증여할수 있었는데
이자도 안 받고
대통령이 크게 가르쳐 주셨네요
저렇게 쉽게 증여할수 있었는데
이자도 안 받고
대통령이 크게 가르쳐 주셨네요
혈육은 안 되나요?
그럼 사둔이나 형제는 되나요?
대통렁 혈육에게 하지
대통령이 해서 예외조항 만들게
저렇게 쉽게 증여할수 있었는데
이자도 안 받고
대통령이 크게 가르쳐 주셨네요
혈육은 안 되나요?
그럼 사돈이나 형제는 되나요?
대통렁 혈육에게 하지
대통령이 해서 예외조항 만들게
국민은 대출 옥죄어놓고, 자신은 '17억 셀프 대출'에 '특혜성 선등기'인가
부동산 시장에서 단 한 번이라도 집을 사보거나 전세를 구해본 이들이라면 이번 분당 아파트 매매건을 보고 실소를 넘어 극심한 분노를 느낄 수밖에 없다.
정부는 서민과 자영업자들의 대출 문을 바짝 죄어놓고 LTV와 DSR 규제로 국민들의 발을 묶었다. 영을 해도 집한 채 사기 힘든 현실 속에서,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나타난 등기부 등본의 기록은 기가 막힌다.
매매가 29억 원짜리 집을 팔면서 매수인에게 무려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을 잡아주고 소유권 이전 등기부터 먼저 넘겨준 이례적인 거래.
은행 대출이 막히자 본인이 직접 대출기관 역할을 자처하며 '우회 사금융'을 개설해 준 꼴이다.
"일절 모르는 남"에게 17억 원이라는 거액의
잔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소유권부터 넘겨주는 매도인이 상식적인 부동산 거래 현장에 어디 존재하는가?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라는 타임라인에 맞춰 매수인이 조합원 지위를 챙길 수 있도록 판을 깔아준 특혜성 거래라는 합리적 의심을 피할 수 없다.
여기에 과거 현 금감원장과의 7억 원 근저당 관계까지 등기부에 버젓이 찍혀 나오며, 법과 규제는 일반 국민을 옥죄는 용도로만 쓰이고 자신들과 연결된 권력층 주변에서는 온갖 편법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나는 이제 집이 없다"며 무주택자를 자처하기전에,
대출 규제로 고통받는 국민들 앞에서 자신들만의 꼼수로 규제를 무력화시킨 행태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접고 꼬박꼬박 세금을 내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내로남불과 부동산 편법 거래에 대해 엄정한 검증과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근저당 설정 거래가 꼼수인 이유
대통령 본인이 주장하기를 집이 안 팔리면 가격을 낮춰 내놓으면 된다는 간명한 해법이 있습니다.
심지어 시한을 정해놓고 그 안에 팔아라. 안 팔리면 가격을 낮춰서 팔면 된다라고 다주택자들을 압박했었습니다.
꼼수가 아닌 정도라면 팔릴 때까지 가격을 낮췄어야죠? 그게 본인 주장이었습니다. 남들에게는 그러라고 몰아붙였잖습니까?
근저당까지 설정해가며 매수인을 잡은 건 더 싸게 파느니 번거롭지만 이 방법을 택한 겁니다. 즉 가격 더 낮추기 싫어서 택한 방법이라는 겁니다. 이런 걸 꼼수가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https://damoang.net/free/6775515
저는 대통령 되어 사저 사용할수있게되었다고 저집을
그새 전세까지 주고 꼼꼼하게 사익 다 챙긴거도 소름이예요
윤석열 김건희도 안하던 짓이예요 쟤들도 본가는 그대로 비워두고 돌아간거자요
그래놓고 무슨 부동산 공화국 타파니 떠들고 다닌건지 진짜 징그러워요
요즘 집 사본분들은 저 근저당에 무이자 해준게 얼마나 말도안되는
불평등인지 아실거예요
요즘 집사러면 배우자든 부모님에게든돈 천만원 받아도 자금증명에
차용증 공증받아넣고 법정이자포함 매달 갚는 흉내까지 내야해요
일반 시민들은 그렇게까지 하도록 몰아세워놓고 본인은 저런
꼼수를 쓰고 토지거래허가를 받았다는게 말이되냐구요
관련 공무원들 불러서 조사해야해요
관저 준 건 저런 짓하라고 살게 한 거 아니에요
레버리지로 쓸 거면 전월세 내고 살아야죠
근데 사람들이 이재명이 저런 사람이란것을 몰랐다는 거에 더 놀라워요.
그동안 칭송하다 못해 구원자 대접을 해 대던 사람들은 아직도 그 마음인지도 궁금하구요.
저는 정치를 떠나 사람 자체가 싫었었어요
ㅋ
스와핑..이란 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