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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맡긴 애견호텔서 실종됐다더니 사실은

비열하군 조회수 : 4,484
작성일 : 2026-07-21 23:40:00

반려견 맡긴 애견호텔서 "실종됐다"‥알고 보니 "죽음 은폐"

 

https://v.daum.net/v/20260721203115363

 

반려견이 담장을 넘어가 사라졌다는 게 애견호텔 측 설명이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는데요.

 

한 애견호텔 뒷마당, 고객이 맡긴 보더콜리 1마리가 인조잔디 위를 오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호텔 측에서 개가 담장을 넘어 사라졌다고 연락했습니다.

 

보호자는 주변을 이틀 밤 동안 돌아다니며 반려견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틀 뒤 황당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탈출했다는 반려견이 이미 호텔 안에서 죽어있었다는 겁니다.

 

실종 당일 오전에도 개가 산책을 했다며 사진을 보냈는데,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보호자의 추궁을 받은 호텔 측은 개를 밤새 창고공간에 넣어놓고 에어컨을 켜준 뒤 퇴근했다 아침에 와 보니 죽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호텔에 설치된 CCTV 영상도 지워진 상태였습니다.

IP : 121.190.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6.7.21 11:42 PM (125.178.xxx.170)

    내 가족을 죽이고 은폐한 것들이네요.
    저런 자들이 애견호텔이라니 정말.

  • 2. ..
    '26.7.21 11:45 PM (1.236.xxx.121)

    더운날 에어컨 인틀고 창고에 가둔건 아닌가 싶어요
    에어컨 틀었단건 거짓말 같아서요
    친구도 소형견을 소문 좋고 비싼데 맡겼는데
    겨울에 난방도 안하고 물도 없이 뒀더래요

  • 3. ㅇㅇ
    '26.7.21 11:49 PM (46.250.xxx.248) - 삭제된댓글

    이 사건 기억하는데 한순간에 견주분이 인스타 폐쇄했던걸로
    기억해요. 오래전이라 확언까진 못해도 제 기억으로 그렇단 얘기.
    그래서 저는 합의했나보다 생각했거든요.
    충격적인 사건이라 눈팅했는데
    막 메스컴 나오다가 마무리 (공표) 없이 끝나서.
    여튼.. 그때 제 추측대로
    합의하고 끝낸거면 사건 자체가 경악스러운것과는 별개로
    견주나 병원 둘다
    다시 끌올 되는 게 달갑진 않을듯요..

  • 4. ㅇㅇ
    '26.7.21 11:50 PM (46.250.xxx.248) - 삭제된댓글

    아 다른사건이구나 ㅜㅜ 죄송

  • 5. ㅇㅇ
    '26.7.21 11:51 PM (49.172.xxx.83) - 삭제된댓글

    개 맡겼다가 사건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ㅠ

  • 6.
    '26.7.21 11:57 PM (118.235.xxx.249)

    이제는 사람이고 애견호텔이고 증거인멸하면 바로 사형때려야합니다 그래야 증거를 차라리 그냥 놔두죠.
    세상에 처음이라 어찌할지몰라? 그래서 cctv도 지우고 실종됐다 거짓말을해? 이게 말이야 방구야

  • 7. 윤도리
    '26.7.22 6:24 AM (112.151.xxx.245)

    다른건 몰라도 정기적으로 여행다닐 때 애견호텔 이용하는데 물그릇은 있는데 물이 없는 형태로 물을 안 주더라구요ㅠ
    아무곳이나 오줌싼다고 그런다고 얘기들어서 알고는있었는데
    직접 정기적으로 눈으로 확인하니 하루초과해서는 못맡기겠더라구요
    다녀와서 물을 허겁지겁 마시고 호텔에 있을때 보내준 사진에는 물통에 물이 없어요 ㅠ

  • 8. ..
    '26.7.22 7:22 AM (58.78.xxx.87)

    저는 예전에 애견호텔에 맡길 뻔 했는데 호텔에 일요일에는 출근하지 않는다셔서 그럼 일요일에는 강아지들 어쩌냐니까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가 착하고 똑똑해서 다른 애들을 잘 챙기고 돌본다는 거에요.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 9. 에어컨
    '26.7.22 8:05 AM (220.72.xxx.2)

    에어컨 틀었다는거 거짓말이네요
    세상에
    저런 사람은 애견호텔 운영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심각하네요

  • 10. kk 11
    '26.7.22 8:07 AM (1.236.xxx.121)

    개 좋아하지 않는데 왜 그런일을 히는지 ...

  • 11. ㅇㅇ
    '26.7.23 2:25 AM (125.187.xxx.79)

    20년
    두마리키우고보냈는데
    여행한번
    안갔음
    남의손에
    못맡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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