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1 7:01 PM
(61.43.xx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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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극단적이에요?
세상에 돈과 가족 둘 다 가질 수 없대요?
2. ㅋㅋ
'26.7.21 7:02 PM
(211.234.xxx.215)
첫 댓글은 국어를 모르나 아니면
일부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댓글을 다는 건가?
3. ...
'26.7.21 7:02 PM
(61.43.xxx.11)
원글은 돈은 없고 내세울 게 기혼과 자식인가 봐요 ㅋ
4. 왜 이래
'26.7.21 7:03 PM
(118.235.xxx.2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17266&page=2
바로 전페이지에 님이 쓴글 있잖아요. 거기다 피드백하면서 놀아요. 계속 부정적인 내용으로 새글 파지 말고요.
5. ....
'26.7.21 7:04 PM
(220.85.xxx.149)
자식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렇게 후회돼요.???
6. 가족끼리 행복
'26.7.21 7:04 PM
(110.10.xxx.120)
하다면 당연히 좋은거죠
화목한 가정들도 있으니까요
7. 젊어서는
'26.7.21 7:04 PM
(113.199.xxx.78)
괜찮아요
그런데
나이들고 아플때 아무도 없다는게 문제지요
약먹을 물이라도 떠다줄 누군가가 있는게 백번 나아요
8. 에휴..
'26.7.21 7:05 PM
(118.235.xxx.115)
그래, 니X이 더 굵다
9. .....
'26.7.21 7:05 PM
(220.118.xxx.37)
양가 어른 보내고보니
노인은요
독립생활 되는 게 핵심입니다.
1단계 혼자 의식주 지속가능하냐
2단계 혼자 걸어다닐 수 있느냐
3단계 혼자 화장실 앉고 일어설 수 있느냐
침대 누워있어야하고, 그 이후 기저귀 차는 순간
아무리 돈많고 효도하는 자식 둬도 별 차이없어요
10. 에혀
'26.7.21 7: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가족은 자기 결정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있을 수 있는거 잖아요.
비혼일수도 있고
자녀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요.
서로 다 존중해가면서 어울려 살면 되는거죠.
기왕이면 재정적으로 풍요로우면 부족 구성원의
많은 부분이 해결된다는 의견들이 많은 것이고요.
11. 원글이
'26.7.21 7:09 PM
(119.207.xxx.80)
돈도 없는데 침대에 누워 화장실도 못가는 신세 됐을때 누가 돌봐줄거라 믿으세요?
참 해맑아서 좋겠다요
12. 음음
'26.7.21 7:19 PM
(1.239.xxx.52)
댓글달면 지능어쩌구 저쩌구
같은 통장잔액 일수가 없음
말년에 뜯기긴 뜯기기마련인데
핏줄한테는 뜯길수도 아님 보존해줄수도 있는 플랜비가 있음
돈많은 남자야 평생 껍대기들과 난봉꾼처럼 살수도
13. ..
'26.7.21 7:23 PM
(112.214.xxx.147)
그래, 니X이 더 굵다2222
14. ....
'26.7.21 7:29 PM
(211.234.xxx.48)
딸 8명 아들 1명 둔 할머니가 거동 힘들어지니 요양원 들어가서 돌아가셨어요.
원래 혼자 사셨는데 워낙 여명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여서 마지막은 자식이 총 9명이니 한달씩만 지내도 9개월은 보내겠구나 했는데 자식들 아무도 자기 집에서 안 데리고 있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요양원 가는 건 당연하겠지만 자식이 9명 씩이나 있으니 그중에서 애절한 자식도 있지 않겠나 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혼자 못 지낼 상태되니 바로 요양원으로 다이렉트 입소 시키고 거기서 3개월 살다 돌아가셨는데
아무도 안 울어서 부모가 90대 넘으면 자식이 눈물도 안나오나보다 하고 말았네요
평소에 자식들이 살갑지도 않았고 자식도 노인이니 몸 아프고 사는 거 힘들고 등등
자식이 뭐 대단한가요 막말로 장례 치뤄주는 용도더라구요
15. ...
'26.7.21 7:35 PM
(222.97.xxx.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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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거 참. 비혼이나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 무슨 가족이 필요없다는 신념을 가진 것 처럼 몰아부치지 마십시오.
세상 살다보니 어찌저찌 혼자 나이들게 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이 가족보다 돈이 우선이라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당연히 가족이 있는 것이 좋지요, 하지만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서 그렇게 된 경우도 많은데, 늙으면 자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입하면 뭐합니까. 없는 자식을 어떻하라고.
자식키우느라 고생한 것도 알겠고, 노후에 더 행복하게 살게 될 것도 인정합니다. 제발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에게 이런 식으로 '니넨 불행해', '니넨 불행할꺼야', '니넨 불행해야 돼' 라고 말하면 뭐가 좋은가요.
16. ㅋ
'26.7.21 7:37 PM
(223.38.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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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과천아들셋맘
아들이 셋이라 좋겠수
ㅋㅋㅋㅋ
17. ㅋㅋ
'26.7.21 7:49 PM
(211.234.xxx.215)
열등감이라도?? 아들셋에?
불쌍...
밑도 끝도 없이 이런 댓글은 왜 다는지..
ㅉㅈㅈㅈㅈ
18. 쯔쯔
'26.7.21 7:57 PM
(117.111.xxx.231)
왜 이러고 사나 몰라
19. 케바케
'26.7.21 8:21 PM
(221.153.xxx.127)
같은 조건이면 가족이 있는게 당연히 낫겠죠.
근데 이리도 지성이 안 느껴지는 글이라니...
20. 그러긴 한데
'26.7.21 9:08 PM
(14.55.xxx.226)
언젠가 화재로 이재민되어 임시 숙소에서 살고 그럴 때
노인분들 대부분 자식들이 모셔갔는데
고령의 어떤 노인은 자녀가 7인이라는데 안모셔가서 뉴스 한자락으로ㅈ나왔던 것 기억나요 아주 인상 깊었어요
21. ㅎㅎ
'26.7.21 10:43 PM
(223.38.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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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글에서 과천 아들셋맘의 냄새가 난다는것
혼자 잘난척~
댓글저격
그리고 글삭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