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인데 옷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처음엔 전화로 왔는데 처음보는 휴대전화 번호라
무시했더니 문자로 왔네요.
잘못 보냈다고 이야기 해 줄까요?
요즘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이런것도 고민이 되네요;
옷가게인데 옷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처음엔 전화로 왔는데 처음보는 휴대전화 번호라
무시했더니 문자로 왔네요.
잘못 보냈다고 이야기 해 줄까요?
요즘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이런것도 고민이 되네요;
보낸 문자라고 하고 차단하면 되지요
전화번호 8자리인데 그걸 제대로 안 알려주고 제대로 못 받아적은 건지. 저는 그냥 무응답이요.
저는 한가할때는 잘못왔다고 답해주고 처리해줘요
잘못 보낸 문자라고 하고 바로 차단하면 되지요222222
13년동안 잘못온 문자 잘못 보냈다고 알려줬어요
다문화 가정의 엄마 번호였어요
아이가 태어나서 부터 각 기관들에서주는
해택ㆍ보건소무료 접종
정말 계속 왔어요
무료해택 못받고ㆍ접종 못받는 아이가 안타까워서
기관들ㆍ보건소 문자 받을때마다 연락해줬어요
우리나라 공무원들 정말 일 안하는구나 ㅠ 느낀게
그 아이 태어나서부터ㅡ 중학교 입학때
서류 안냈다고 까지 문자왔어요 ㅠ
번호 잘못됐다고 기관에 연락해서 계속 고쳤지만
끝까지 확인안하고 제게 연락 ㅎㅎ
중학교 입학후부턴 연락이 없더라구요
번호착각이 명백해보이면 알려줘요
답장해줘요. 진짜 답답하게 오해받는 배송자나 담당자가 불쌍해서요...
그랬는데
요즘엔 유인하는 연락들이 있어서 모른 척 해요.
노노
냅둬요
지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하고 있다가
댓글들 보고 잘못보냈다고 알려줬는데
위와 위위에 다른 댓글이..사실 찜찜해서 답장 하기 싫었거든요.ㅜㅠ
암튼 그래서 바로 차단은 했습니다.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하고 있다가
댓글들 보고 잘못보냈다고 알려줬는데
위와 위위에 다른 댓글이..사실 찜찜해서 답장 하기 싫었거든요.ㅜㅠ
암튼 그래서 바로 차단은 했습니다.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안하고 있다가
댓글들 보고 잘못보냈다고 알려줬는데
위와 위위에 다른 댓글이..사실 찜찜해서 답장 하기 싫었거든요.ㅜㅠ
암튼 그래서 바로 차단은 했습니다.
차단 잘 하셨어요
여자 혼자 사시면 대꾸도 하지 말라고 할건데
암튼 잘 하셨어요
우리가 이런 세상에 사는군요
번호를 잘못 알고 문자를 잘못 보낸 경우였는데요.
상대께서 무응답이라 일주일동안 서너번 연락하고
하염없이 기다렸어요 ㅜ
제게 전화번호를 잘못 알려줘서 그런 일이 벌어진건데.
일주일쯤 되어 번호를 잘못 보냈다고 하여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저는 진짜 기다리느라 엄청 답답했거든요.
원글님 별일 아닐 거에요.
저같이 번호 잘못 알고 하염없이 기다릴 뻔한 누군가가
원글님께 고맙다 할 겁니다.
저는 알려줘야할것같은 내용이라 알려줬어요.
죄송하다고 답문도 왔구요.
그런데 한 일주일후 다른내용으로 또 문자가 왔더라구요.
역시 알려줬고, 죄송하다고 또 답문오구요.
두번 다 학교선생님의 전달사항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