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1 1:09 PM
(183.98.xxx.127)
진짜 노망났냐는 말 나오겠네요.
원글님과 A친구만 만나는게 맞겠어요.
2. ..
'26.7.21 1:10 PM
(223.38.xxx.222)
B가 경솔하네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님이 삐에게 쓴소리해서 에이 배려할 수 있게 만들어야 3명이서 만날 수 있을거에요.
안그러면 에이만 상처받다가 멀어지게 될거에요.
3. 111
'26.7.21 1:11 PM
(14.63.xxx.60)
대학때 여자교수님 생각나요
아마도 40대중반쯤 됐을텐데 계속 독신이다 늦은나이에 결혼을 했어요. 그뒤로 갑자기 우리한테 결혼예찬을 ㅋㅋㅋㅋㅋ 20대 초반 우리가 뭘아냐구요ㅋㅋㅋㅋ
4. 대놓고
'26.7.21 1:13 PM
(133.200.xxx.97)
너 노망났니? 한마디만 해주시지
5. ..
'26.7.21 1:15 PM
(118.235.xxx.182)
우리나이엔 싱글보다 돌싱이 낫다고
A한테 자기남편 친구중 돌싱 몇명 있는데
소개시켜준다고 또 난리에요
6. …
'26.7.21 1:17 PM
(61.43.xxx.119)
몇년지나면 다시 싱글 삶이 그리울텐데요…
그분도 참 …
7. 00
'26.7.21 1:19 PM
(128.134.xxx.111)
-
삭제된댓글
우리나이엔 싱글보다 돌싱이 낫다고? 싱글이 낫죠.
돌싱이면 애가 없어야..
나중에 그 애랑 상속 싸움나는데~
이말 앞에서 해주면 난리나겠죠? ㅎㅎ
8. 00
'26.7.21 1:22 PM
(128.134.xxx.111)
정말 소개해주고 싶으면 조용히 그 친구에게만 연락해서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다고 스펙, 직업, 재산, 자녀유무 등등 미리 말해주고 진지하게 소개해야지
남편 친구중에 돌싱 몇명 있다고? 저게 뭐에요 ㅜㅜ
저 앞에서 "응 그래 소개해줘" 이러기도 이상하고요. 그랬다가 진짜 이상한 사람 소개해주고 "니가 소개해달라며?" 이럴수도..
9. ...
'26.7.21 1:22 PM
(118.235.xxx.26)
말은 어렵지만 뭔가 후회하는 포인트가 있네요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은 말좀 해보래도 조용하더라고요
10. ..
'26.7.21 1:23 PM
(222.117.xxx.76)
주책이네요 진짜 빼고 만나고 싶을듯
11. ㅇㅇ
'26.7.21 1:24 PM
(152.53.xxx.165)
-
삭제된댓글
아직 신혼이라 알콩달콩 한가본데 뭘 모르네요
돌싱에 성인 자식까지 있는 남자랑 결혼하느니
차라리 혼자가 나은데
조금 있으면 병수발 해야될지도...
남자들 60대부터 골골...
12. 너무 좋은가..
'26.7.21 1:31 PM
(110.10.xxx.120)
결혼 생활이 얼마나 좋으면 그럴까요ㅎ
13. ..
'26.7.21 1:43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빼놓고 만나지말고 불러내서 둘이 같이 한마디씩 족쳐요. (물론 예의는 갖추고요)
너는 너무 본인 생각에만 갇혀서 남을 까내리고 공격한다고
듣는사람 십년넘게 진짜 진절머리난다고. 그 태도좀 어떻게 해보라고.
니 마음이 그렇게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티는 내지말고 예의는 갖추라고요.
그래야 깨져서 속이 시원하지 않겠어요?
14. ..
'26.7.21 1:44 PM
(61.39.xxx.97)
빼놓고 만나지말고 불러내서 둘이 같이 한마디씩 족쳐요. (물론 예의는 갖추고요)
너는 너무 본인 생각에만 갇혀서 남을 까내리고 공격한다고
듣는사람 십년넘게 진짜 진절머리난다고. 그 태도좀 어떻게 해보라고.
니 마음이 그렇게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티는 내지말고 예의는 갖추라고요.
그래야 깨지더라도 속이 시원하지 않겠어요?
15. 글쎄요
'26.7.21 1:49 PM
(114.200.xxx.138)
보통 잘사는 기혼들은 비자발적 비혼인 친구 앞에서는 오히려 배려해서 말하죠 친구니까요
그 친구는 둘중 하나
1. 빈수레가 요란한 케이스거나
2. 상대방 배려못하고 원래 얄팍했던 인품이거나
1번이라면 짠한거고
2번이라면 시절인연으로 멀어지는게 나을수도있어요
16. 농담처럼 던져요
'26.7.21 1:50 PM
(133.200.xxx.97)
너 이렇게 남미새인줄 몰랐다 야
그동안 우리몰래 남자에 굶주렸었냐 ㅋㅋㅋ
17. 그냥
'26.7.21 1:55 PM
(152.53.xxx.165)
-
삭제된댓글
그 친구가 한없이 가벼운 성품인 거예요.
자기가 속한 쪽이 무조건 더 좋다고 합리화 하고
신포도 논리로 반대 쪽을 깎아내리는 기질이죠.
자기가 미혼일 때는 미혼이 더 좋다면서 기혼 깎아내리고,
이제 본인이 기혼이 되니까 기혼이 더 좋다고
미혼들 불쌍하게 보고 내가 더 잘났다 하는 거죠.
18. 그냥
'26.7.21 1:59 PM
(152.53.xxx.165)
그 친구가 한없이 가벼운 성품인 거예요.
자기가 속한 쪽이 무조건 더 좋다고 합리화 하고
신포도 논리로 반대 쪽을 깎아내리는 기질이죠.
자기가 미혼일 때는 미혼이 더 좋다면서 기혼 깎아내리고,
이제 본인이 기혼이 되니까 기혼이 더 좋다고
미혼들 불쌍하게 보고 내가 더 잘났다 하는 거죠.
비슷한 친구 저도 있었는데ㅎㅎ
본인이 미혼일 때는 결혼을 왜 하냐고 본인은 비혼주의자다 하더니
본인이 결혼하니까 미혼들 짠하게 보고 자기 아래로 보고...
또 본인은 애 싫다고 절대 애 안 낳는다고 하더니
결혼하니 남편은 애 싫다는데도 애 낳으려고 불임 병원다니고...
또 여자도 꼭 일해야 된다고 독립적이어야 된다고 열변 토하더니
본인이 전업주부 되니까 일하는 여자들 불쌍하다고...
매사 이러니까 인간이 한없이 가벼워 보이더라구요.
19. . .
'26.7.21 2:25 PM
(211.178.xxx.17)
평생 뚱뚱하다가 위고비로 살 빼서 아주 마르게 된 친구가 있는데
살 빼고 난 후 뚱뚱한 사람들 (저희가 그렇게 뚱뚱하지도 않아요 그냥 보통 50대 아줌마) 그렇게 뭐라뭐라 하더라고요. TT
그런 기분일까요?
20. ㅇㅇ
'26.7.21 2:56 PM
(118.235.xxx.109)
B가
2. 상대방 배려못하고 원래 얄팍했던 인품
이네요
남 배려 못하고 자기의 선택만 옳은 줄 알고
남에게 강요하는
별로네요
21. 그 사람은
'26.7.21 3:22 PM
(59.7.xxx.113)
~주의자가 아니라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유치한 사람이예요.
22. 위에
'26.7.21 7:21 PM
(211.219.xxx.119)
152.53 님 정확하세요. 자기가 속한 쪽이 항상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이 제 주변에도 있거든요.
23. 저희직장에도
'26.7.21 7:46 PM
(112.147.xxx.15)
뒤늦게 결혼했는데(40후반)
아주 행복해보이던데요.
하지만 결혼제도의 불합리함을 알게되면서
내내 불평등하게 지내던 나를 많이 이해하게 되었네요.
24. 얇다
'26.7.21 8:07 PM
(221.153.xxx.127)
저 같으면 그동안의 말과 행동을 생각하면 면구스러워서 가만히 있을것 같은데
그 결혼한 친구는 평생 행복했겠어요.
결혼 안해도 최고였고 결혼하니 또 그게 최고라
25. 속상하긴요
'26.7.21 8:29 PM
(183.97.xxx.210)
그런 배려없고 얄팍한 사람은 안보는게 나아요.
너무 싫어요
저런 사람
26. 한마디로
'26.7.21 9:49 PM
(118.235.xxx.179)
미성숙하고 덜떨어진 인간
27. happ
'26.7.21 10:45 PM
(39.7.xxx.116)
한입으로 두 말
비양심적이거나
기억력의 문제거나
어느 쪽이든 난 손절각
얼굴 보면 표정 관리 안될듯
28. 둘이 보세요.
'26.7.21 10:53 PM
(211.208.xxx.87)
님이 진작 기혼이었다 해도 저런 짓을 하는 거 보기 싫잖아요.
염병 떨다 친구들한테 손절 당하고 '남자에 미친 새 ㄲ'(남미새) 로
행복하게 살겠죠. 진짜 좋아서 뵈는 게 없든 아니든 알 바 아니고
이해해줄 필요 없어요. 뭘 굳이 저런 꼴을 시간들여 봐주나요 ㅋ
저런 인간은 손절해줘야 합니다.
29. .....
'26.7.22 12:10 AM
(211.118.xxx.170)
저라면 결혼한 친구에게 전화해서 싱글 친구 결혼에 대해 훈수두지 않는게 좋겠다고, 자랑처럼 들릴 수도 있고, 그 친구도 결혼이 좋은 거 다 알고 있으니 결혼 예찬 입 다무는 게 좋겠다고....
말할 것 같아요.
진짜 자랑은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푼수스러우면서도 폭력적이죠.
30. 천천히~~
'26.7.22 1:11 AM
(118.223.xxx.168)
결혼해서 좋아서 친구한테 권하는거고 자기도 돌싱이랑 결혼했고
해보니까 좋아서 친구한테도 권하니 일단 응큼하고 나쁜사람은 아니예요.
시간이 좀 필요할뿐이예요.
정말 좋은사람 추천하면 만나보는것도 좋지만 싫으면 좀 뜸하게 만나면 되겠지요.
친구가 늦게 돌싱과 결혼했지만 행복한가보다 하시면 됩니다.
불행한 징징대는소리 안하는게 좋잖아요.
31. 그러다
'26.7.22 4:28 AM
(39.118.xxx.228)
만약에 결별이라도 한다면
이혼 예찬론 자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