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주위에 90대 정정하신 노인분들이 너무 많지 않나요?
90대에도 친구모임 나가는 분들 많으실거 같아요
1. ..
'26.7.21 7:19 AM (112.151.xxx.75)저희 엄마도 86세인데
초등 동창모임 나가세요2. ㅁㅁ
'26.7.21 7:21 AM (112.187.xxx.63)오버들도 참
살아남은자만 보이는걸 모두가 그렇게 산다라고
동네 노치원 30명에 구순넘긴 어른 두명입니다3. ㅇㅇ
'26.7.21 7:22 AM (119.204.xxx.8)89세 저희 시어머니 고등 동창회 나가십니다
혼자는 못가셔서 아들들이 모셔다드리고 모셔오고해요4. ....
'26.7.21 7:22 AM (116.38.xxx.45)80초 친정엄마 지인들 많이 돌아가셨고
엄마도 거동이 불편하셔서 모임 못가셔요.5. ..
'26.7.21 7:23 AM (1.235.xxx.154)시골은 그렇겠죠
도심에서 90넘어서 모임 나가는 분 본 적은 없어요
다 집에 계세요6. ㅠ
'26.7.21 7:25 AM (180.229.xxx.164)우리아버지 90 이신데
친구들 다 돌아가시고 없으세요.
ㅠ7. ...
'26.7.21 7:26 AM (182.229.xxx.41)90대 넘은 어르신들 대부분 병상이거나 집에서만 주로 머무는거 같아요
8. ᆢ
'26.7.21 7:28 AM (223.38.xxx.2) - 삭제된댓글78세인데 친구들이 하나 둘 돌아가기 시작하고 거동 힘들어 외출 못하는 친구들도 있고 건강한 친구들은 한달에 두세번 만나요
9. 89세
'26.7.21 7:36 AM (218.158.xxx.64)저희엄마 동갑계모임 매달 월초 모임하는데 50대에 서른명 정도 시작해서 89세 지금 6~7명 나오신다고.
저 6~7분은 식사도 잘하시고 김치담기 부터 일상생활 다 본인들이 하시고 30분거리 운동삼아 걸어오심.10. 80대까진 가능
'26.7.21 7:43 AM (1.236.xxx.121)90넘어 정정은 드불어요
못나오거나 나와도 겨우 걸어다니기가 대부분...11. 시아버지
'26.7.21 7:45 AM (220.78.xxx.213)92에 돌아가셨는데
85세 즈음부터 안?못?나가셨어요
대부분 병상에 계시거나 돌아가셔서12. 요양등급
'26.7.21 7:45 AM (175.202.xxx.200)요양등급 안 받은 분은 건강한거죠.
13. ..
'26.7.21 7:48 AM (223.38.xxx.54)돌아가시기 전까지 나가시죠.
시간이 많고 적적하실테니.14. 아버님
'26.7.21 7:50 AM (211.178.xxx.57)80대 후반이신데 아파트 친구분들 다 돌아가시고 해서
친구가 없어졌어요.15. 40년생
'26.7.21 7:56 AM (211.62.xxx.227)아버지 많던 친구분들 거의 돌아가시고
가끔 만나 식사하시는 몇몇분도 간강이 안 좋으세요
80대초반 엄마도 작년에 돌아가셨구요
아버지께 경로당이라도 가시라하니
코로나시국 끝나고 가보니 아는 얼굴이 없다고
하시네요16. ᆢ
'26.7.21 7:58 AM (223.39.xxx.44)그래도 90넘기기가 힘들어요 양가부모님 90전에 다 돌아가셨어요.
지금60대부터는 90넘기겠죠.17. .....
'26.7.21 8:33 AM (118.235.xxx.17)건강한 80대는 너무 많은데 90넘은 분은 거의 못봤어요. 제가 아는 90대는 친척 어르신 계신데 거동은 못하시고 집에만 계세요. 의사소통도 쉽지 않구요. 수명이 늘었다는 통계만 보면 와 90대가 이렇게 많이 살아계시는구나 싶지만 실제로는 요양원같은데 제일 많으실걸요.
18. ᆢ
'26.7.21 8:37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6시 내고향에서 마을회관 잔치하면 90대 어르신들
가끔 계시더군요
그런데 80대 모임은 봤어도 90대 모임은
한 번도 못봤어요19. ...
'26.7.21 8:48 AM (1.236.xxx.121)앞으론 90 넘기는분 많아질거에요
병원 에서 돌아가시게 가만두질 않아요
누워서 90 넘기는거죠
길에서도 운동하는데서도 얘기하다보면 90 가깝거나 넘긴분들 꽤 있어요
그분들은 그나마 건강한거고 보통은 집이나 요양원에서 못나와요
엄마 도 파킨슨으로 저주 넘어져서 혼자 외출 금지 시켰고요
그나마 건강하다 가셔야 할텐데20. ...
'26.7.21 9:07 AM (121.142.xxx.225)아버지 91세 , 노인 일자리 나가세요.
집에 계시라해도 심심하다고 거기가서 수다(남자 어르신들) 떠는게 낫다고..
그래서 조심히 다니시라만 하구요.
어머니는 요양원 계십니다. (92세)21. 87세
'26.7.21 9:30 AM (211.201.xxx.19)합창단을 하는데
87세 남성단원!
가장 젠틀하십니다
12곡
연주곡을 제일 먼저 외우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