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우승 세리모니 옆 버티던 트럼프…FIFA 사진서 통편집당하다.
https://v.daum.net/v/20260721000737532
스페인 대표팀 주장 로드리에게 월드컵 트로피를 전달한 트럼프 대통령은 통상적인 시상식 관례와 달리 자리를 뜨지 않았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할 때도 단상 옆에 머물렀다. 이에 인판티노 회장이 다가가 그를 시상대 밖으로 안내했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이 금빛 색종이 대포가 터지는 순간에도 선수단 옆자리를 지키며 어색한 장면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