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
희안
어의
외소
냄세
찌게
텃새
쇠뇌
설겆이
희안
어의
외소
냄세
찌게
텃새
쇠뇌
혹은 연예
발전이 있네요
티브 보기힘들어짐ㅋㅋㅋ
텃새는 맞지 않나요?
아는지인
학부형
무우
국수도 종아리도 머리카락도 맨날 얇음
갈때가 없다. 아니죠.
갈 데가 없다.가 어려운가요?ㅜㅜ
'설겆이'가 왜 계속 될까요.
하루에 한번씩은 보는 것 같아요.
갈때가 없다. 아니죠.
갈 데가 없다.
절때로 안한다. 아니죠.
절대로 안한다.
참새구요.
텃세가 맞아요.
텃세부린다.
세가 세력할 때 그 세예요.
금새 추가
뭐가 맞아요? ㅋㅋㅋ
아 놔 ㅋㅋㅋ
금새 추가
언젠가는 없어지겠죠.
모두의 큰바람입니다.
절대라는건 없어요
비관적으로 말하지말아요, 우리.
텃세
명사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에 대하여 가지는 특권 의식.
또는 뒷사람을 업신여기는 행동.
구지
어짜피
티브
샴퓨
쇼파
스프링쿨러
티라미스
등등등 무한
여기에 최고봉은 하던 말던 던던던
언제부터인가 ~든과 ~던을 구분 하지 못함
구지 ㅋㅋ
포르투칼
아포카토
일부로 - 어제 봤어요
티브 최근에 못봤네요 진짜
전자렌즈도 있잖아요
어떻하죠?
부티, 귀티
샴퓨 ㅋㅋㅋ 너무 웃겨요
샴퓨 ㅋㅋㅋ 너무 웃겨요
사람들이 단모음이랑 이중모음이 섞여있는 단어를 발음 잘 못하긴 해요. 82쿡 뿐 아니라...
항균을 항균이라고 발음하는 사람 잘 못봤음. 다 향균이라고 함.
근데 샴퓨는 첨들어봐요.
둘 중에 뭐가 낳아요?
이 병이 언제 낳을까요?
김장철엔 새우젖
아포카토 뭐가 틀렸어요?
커피메뉴인데
가토
카토가 아니고요.
G
Affogato
설걷이, 찌게는 저도 쓴적 있어요.
당근에 구인광고도
절반이 설겆이
안고치는 게 변화 싫어하는 노인네 특유의 고집인가 싶어요
티브
애뜻
추가합니다.
샴퓨 받고 샴프요 ㅋㅋ
유투브
유트브
유투부
설거지 – 설거지
희안 - 희한
어의 – 어이
외소 – 왜소
냄세 – 냄새
찌게 - 찌개
텃새 – 텃세
쇠뇌 – 세뇌
얇음 - ?
금새 – 금세
구지 – 굳이
어짜피 – 어차피
쇼파 – 소파
스프링클러 - 맞음
티라미스 – 타라미수
하던 말던 – 하든 말든
포르투칼 – 포르투갈
아포카토 – 아포가토
일부로 – 일부러
어떻하죠? - 어떡하죠?
전자렌즈 - 전자렌지
국수 면발이 얇다 (×)
국수 면발이 가늘다 (○)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아는 지인... 은 대화중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편할거라고 보거든요.
뜻은 물론 반복인데 ‘ 지인’ 이런 말이
어떤 사람, 한번 본 사람, 주변인 , 누구한테 건네들은 사람
등등 한 사람을 말하게 되잖아요.
나 아는 사람이.... 지인이 ..... 이렇게 말하는건데
지인 앞에 아는 하나 븥였더고 지적하고
무식해보인다고 하면 너무 얄짤없이 면박주는 느낌이
들어요. 아는이란 뜻의 반복을 아는 지인이라고 해서
일일이 틀렸어.. 무식해... 하면 좀 그래요.
지인의 뜻을 더 알면서도 아는 사람을
지칭하며 아는 지인 .... 하게 되는 사람들 많아서요.
아는 지인... 은 대화중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편할거라고 보거든요.
뜻은 물론 반복인데 ‘ 지인’ 이런 말이
어떤 사람, 한번 본 사람, 주변인 , 누구한테 건네들은 사람
등등 한 사람을 말하게 되잖아요.
나 아는 사람이.... 지인이 ..... 이렇게 말하는건데
지인 앞에 아는 하나 븥였다고 지적하고
무식해보인다고 하면 너무 얄짤없이 면박주는 느낌이
들어요. ‘아는’ 이란 뜻의 반복을 하며 아는 지인이라고 해서
일일이 틀렸어.. 무식해... 하면 좀 그래요.
지인의 뜻을 다 알면서도 아는 사람을
지칭하며 아는 지인 .... 하게 되는 사람들 많아서요.
또 있어요
몇일...(x) 며칠인데...
정확히 날짜를 말할 때 몇 월 몇 일이고 여러 날을 말할 때는 며칠인데
그리고
사과를 먹든 바나나를 먹든 ...그것을 하든 말든..
뭘 해도 상관없을 때 쓰는 조사가 든..인데
던으로 적는 경우가 대부분...이건 헷갈리긴 하죠
여기에 최고봉은 하던 말던 던던던 222222
연애love를 연예
깎다
가렵다를 간지럽다
가늘다를 얇다
아는 지인 하니까 생각나는 ㅡ
하얀 백사장
역전 앞
트름.........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더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러고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러고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방송에서 유명인들도 이러더라고요.
트름이 뭐에요?
트림!!!!!!!!!!! 입니다.
어린애들로 자기 부모한테 배워서
유초딩중딩고딩대딩 다 트름이라고 많이 해요.
부모 탓이죠.
트림을 남 앞애서 꺼억허지도 말아야 하지만
제발 트름... 이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트림... 이라고 말해야죠.
단어도 엄청 짧은데 , 많이들 트름 거려요.
로써
로서
이 두개도 구분잘 못해요
플랭카드 (플래카드 placard). 자신 없으면 그냥 현수막이라고 써도 되는데 굳이 플랭카드라고 바득바득 ㅋㅋ
'어쨌든'을 '쨌든'으로 쓰는 사람도 여전히 있고요(이런 줄임말은 없어요)
그나마 발전인 건 티브, 가스렌즈가 안 보이는 거랄까요.
애들(아이들)을 얘들이라고
많이 씀
어쨌든을 쨌든,
일부러를 부러,
하여튼을 여튼,
아무튼을 무튼
이렇게 줄이는 사람 왜 그러나요???
*플랭카드 (플래카드 placard). 그냥 현수막이라고 써도 되는데 굳이 틀리게 플랭카드라고 ..
*가스렌즈(가스렌지)
*호텔,숙박업소에 '묶는다'는 사람 ㅜㅜ(묵는다 O)
*담다 vs. 담그다 표기는 계속 틀리고요
(김치 포함) 물건을 통에 넣는 건 ㅡ 담다(기본형),담아,담았어요
김치반찬을 만드는 /김장하는 건 ㅡ담그다(기본형),담가,담갔어요
*'어쨌든'을 '쨌든'으로 쓰는 사람도 여전히 있고요(이런 줄임말은 없어요ㅠㅠ)
223님 예로 드신 것 중에
부러, 여튼은 틀린 말이 아니예요
부러는 실없이 거짓으로의 뜻이지 일부러의 줄임말 아닙니다
https://wordrow.kr/%EC%9D%98%EB%AF%B8/%EB%B6%80%EB%9F%AC/
여튼은 하여튼의 줄임말이 아니고 여하튼의 사투리
https://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217&mcfaq_seq=5984&pageInd...
강박증 드립도 안 없어지죠. ㅋㅋ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이런 분들 때문에 바뀌지 않는거겠죠.
맞춤법 지적 환자들도 안 사라져요 강박증 환자임
모르면 배우세요. 못고치고 우기는것도 노화입니다.
칫과-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