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우울하네요
여기 노후관련 글 읽으니 더욱 심난하고 암담해요.
돈은 그럭저럭(빠듯이)될거 같은데 7-80되고 90넘어서까지
안죽으면 어쩌나요?
혼자 노인들 미래가 정말 심각하게 느껴져서요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이거 다 누가 행정처리 도와줄거며
가끔 와볼사람도 없을거고 언제까지 정신말짱할 나이겠나요
한계가있을건데
정말 어쩌나요ㅠㅠㅠ
얼마전부터 우울하네요
여기 노후관련 글 읽으니 더욱 심난하고 암담해요.
돈은 그럭저럭(빠듯이)될거 같은데 7-80되고 90넘어서까지
안죽으면 어쩌나요?
혼자 노인들 미래가 정말 심각하게 느껴져서요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이거 다 누가 행정처리 도와줄거며
가끔 와볼사람도 없을거고 언제까지 정신말짱할 나이겠나요
한계가있을건데
정말 어쩌나요ㅠㅠㅠ
있는 자식도 부모 수발 안 해요.
돈 있으면 암 걱정 마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엔조이
자식 있어도 외국살고 어쩌고 해서
안 와보던데요
건강 관리 잘하시구.. 가까운 인맥도 잘 관리하시구~~
점점 사회적으로도 1인 노년층에 대해 시스템이 잘 갖춰지지 않을까요?
나이불문 이유불문 1인가구가 40퍼래요.
그중의 하나이고...
어이없게도 100세시대에 중간즈움이예요.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취미생활,사람들과의 교감 등의 루틴을 체크해보시길...
내 건강,내 관리를 누리시길...
건강 관리 잘하시구.. 가까운 인맥도 잘 관리하시구~~
점점 사회적으로도 1인 노년층에 대해 시스템이 잘 갖춰지지 않을까요? 2222
걱정 뚝
있는 자식도 부모 수발 안 해요.
돈 있으면 암 걱정 마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엔조이
…,
만약에 돈 많은 독신이 암 걸리고 치매 걸리고 파킨스슨병 걸리면요??? 돈이 중요하지만 보호자 필요해요..
돈있거든 형제에게라도 베푸세요
이웃어른 결국은 동생이 요양원행 뒷처리 하더라구요
우리 세대는 자식 있어도 돌봄 못 받는 세대가 될 겁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돈 많이 벌어 놓으세요
돈 여유 있으신데 뭐가 걱정이에요;;;
누구나 외로와요.
가족이라고 다 가까운 것 아니니까
돈도 저축하고
평소에 마음을 나눌 사람을
저축하세요.
이젠
'26.7.20 4:29 PM (59.5.xxx.
우리 세대는 자식 있어도 돌봄 못 받는 세대가 될 겁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돈 많이 벌어 놓으세요
..
대책없네요…
돌봄을 말하는게 아니라
내 돈을 믿고 병원비 처리해 줄..
더 늙으면 내 돈 믿고 행정처리
암 걸렸다고 생각해봐요?
돈없고 자식없는 싱글은요 사회복지사가 알아서 다해줘요 그게 낫습니다
열심히 돈 다쓰시고 의료보호 기초수급자되시길
그러면 알아서 요양병원도 다 찾아주고 병원싸인 그들이 다합니다
조카한테 돈 좀 물려주시고 부탁하세요
그방법밖엔 없잖아요
전 집에 음식물 싹 없애고 15일후 알람하듯 나라에 문자 보내놓을래. 자의로 죽고 싶어요
돈만 많이 있고 자식과 배우자 없는 싱글은요?? 초고령화 시대에 치매 등의 질병 시 누가 해주나요???
돈많으면 된다지만 그 돈을 믿고 맡길 사람이 없잖아요.
늙고 병들어 인지,신체능력 떨어지면 간병인이든 누구든
노인네 돈 다 빼돌려도 속수무책이죠.
50세만 넘어도 하나씩 아프기 시작하고 사고로 수술이든 병원신세 져야 할일 많아질텐데 스스로 혼자 하기엔 너무 힘들기도하고 외로울것 같아요.
여기는 콩가루 집이 많은지 맨날 자식 필요없다지만 절대다수의 평범한 집들은 부모자식간에 서로서로 돌보고 삽니다.
자식이 있어도
아플때 자식이 아는게 싫어서
알리지 않아요
자식 힘들게 할까봐
간병보험까지 들어 놨고요
저는 자식이라도 부담 주는게
그렇게 싫더라고요
그냥 혼자 죽어가고 싶어요
부모에게 받을 돈 있슴 오는게 자식이예요. 아주 이기적인게 본인이고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갈 나이예요..
자식이 있어도 만나지 못하는것과 자식이 없는 건 심리적으로 차이가 클거 같아요 일본은 혼자 사는 노인들 모임이 있어서 정기적인 모임은 물론이고 장례식도 치뤄주고 제사도 지내더라고요 장지도 알아보고요 아마 우리도 10년후에는 이런 모임들이 활성화되지 않을까요?
혼자사는 노인 돈 빼돌리려는 사기꾼들 천지에요.
심지어 가족이 있는 분한테도 그래요.
노인이 되면 판단능력이 흐려져서 그 틈을 노려요.
혼자 다 할 수 있는 건 그 능력이 떨어지기 전까지만이니
미리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을 차츰 만들어두세요.
그게 변호사건, 동사무소건, 가족이건....
돈많으면 된다지만 그 돈을 믿고 맡길 사람이 없잖아요.
늙고 병들어 인지,신체능력 떨어지면 간병인이든 누구든
노인네 돈 다 빼돌려도 속수무책이죠.
50세만 넘어도 하나씩 아프기 시작하고 사고로 수술이든 병원신세 져야 할일 많아질텐데 스스로 혼자 하기엔 너무 힘들기도하고 외로울것 같아요.
여기는 콩가루 집이 많은지 맨날 자식 필요없다지만 절대다수의 평범한 집들은 부모자식간에 서로서로 돌보고 삽니다.
22222222222222
1남3녀인 지인. 유방암 수술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했어요.
결혼 못했으니 남편도 자식도 당연히 없죠.
지방에 사는 언니 두 명이 번갈아 가면서 간병했어요.
다 결혼하고,,,, 자식 낳고 사는 이유가 자식에게 기대어서 빈대처럼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식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결혼 안 한 절에서 만난 보살님, 자매가 많더군요... 여기도 유방암 수술.... 자매들이 돕더군요.
자식에게 기생충처럼 의지하고 싶은 사람 없어요. 그러나 나이가 더 들면 자식이 보호자 역할을 해줘야 할 경우가 생겨요.
사회복지과에서 안부전화
병원동행서비스 이용
목욕 시켜줘요
야쿠르트 배달 시킴 ㅡ안들여놓고 팩에 그대로 있으면 배달원이 신고해줘요 비싼 거 시킬수록 관심도 커짐
종교생활
차라리 자식이 없으면 일이 간단할수 있어요.
무슨 문제 생겨도 소송걸 자식도 없는거고, 그냥 하던일 하면 되는건데.
자식이 있는데 안오는게 문제죠.
자식이 법적으로 결정할때는 바쁘다고 안오고,
돌아가시면 요양원 니들이 잘못 모신거 아니냐고 걸고넘어질수도 있는거라.
공공신탁제도가 치매노인대상으로 시행 시작했는데..
앞으로 점점 범위가 늘어서 치매아닌 노인도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1인가구 많으니 점점 제도가 생길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대학병원에 간호사로 일하는 친구가,
요즘 80-90대 환자가 너무 많데요...
고령화에서 초고령화 시대를 절감한다고.
90대 독신인 환자 누가 병원비 대납해주고 할까요??
결국은 믿고 맡길만한 사람 가족밖에 없어요.
오히려 자식 없는게 더 낫다는 사람도
있어요.
자식 있어봐야 요양병원에 갖다넣고
오지도 않고
자식없고 돈 있음 자기 집에서 간병인 두고
쓰면 된다고..
자식한테 돈 안 물려줘도 되고 그렇다네요.
행정처리 같은 건 요즘 은행인가 어디서
자산관리 해주는곳 있더라구요.
아님 조카 있으심 돈 좀 물려주고
부탁하세요
통장에서 자동 이체 시키면 되지 않나요?
돈 많은 노인이 가장 위험해요.
사회복지사,간병인.변호사도 다 남인데 어떻게 믿어요.
라도 부탁해야죠ㅡㅡㅡ
판단능력떨어지고
돈만 있음 사기꾼들 밥되요ㅠ
돈있으면 젤 가까운이에게 밥도 사고 돈으로도
챙기고 미리미리 준비해보세요.
우리엄마 혼자사는데 자식없으면 어떻게 살까싶어요.
예를들면 가스렌지 고장났는데도 어디에 전화할지
어디서 사야할지 몰라서 신문지에 불붙여 가스불써요
신천지가 자꾸 찾아와서 찬송가 틀어놓고 가자고 꼬셔요
한겨울 전기매트 틀줄몰라 고장났다고 냉골에서 자요.
(3초정도 길게 누르라고 여러번 말해도 자꾸 까먹어요)
갑자기 풍이 살짝와서 몸을 떨기도 하고
매일 먹어야할 약도 매일 까먹고 안먹어요.
어떤날은 밥도 몇끼 굶기도 하고 저혈당으로 못일어나기도.
전자렌지 사용을 못해 냉장고속 찬밥을 뜨거운물에
말아먹어요
병원은 혼자 절대 못가고 혼자 버스도 못탑니다.
수납 검사 입원 수술 통원치료 약타는거 모두 혼자못해요
약장수들에게 받아온 약으로 수시로 돈으로 시달려요
그나마 자식들이 가까이 살아서 수시로 들여다봅니다.
지인 유방암수술로 삼성서울에서 함앙하고 수술했어요.
지방에 사는 두 언니가 교대로 간병도 해주고 하더만요....
지인 왈 나이가 더 들어가니까,,,, 재발도 무섭고,,,
결론은 나중에 무슨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할 상황도 올 수도 있으니까요 그걸 더 걱정....
돈 많은 노인이 가장 위험해요.
사회복지사,간병인.변호사도 다 남인데 어떻게 믿어요.
기초수급비도 이웃이 빼돌리는거 뉴스에 나오잖아요.
믿을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자식이 낫고 자식없으면 조카가 그나마 낫죠.
사회복지사가 보호자가 되는건가요?
요영원가기전에 대책을 세워야죠. 저도 같은입장인데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제도가 어떻게 바뀌나 보고요,,
무엇보다도 치매 걸리니깐 답이 없더라구요.
자기 통장에 돈이 있어도 병이 진행 되니 그 돈으로 요양원이든 병원이든 못 가고 집에서 방치되던데.
빨리 시스템이 바뀌었음 합니다.
실종경보 문자 많이 오잖아요. 누구 찾는다. 돈 많은 독신 치매환자면??
시댁이 시골인데요,
시어머님 동네에 몇 년 전
마을 어르 신
두 분이나 자살했어요.
노인 자살률도 많을 거 같아요...
드러나지 않게.
전 안락사도 이제는 사회적으로 논의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에이아이, 휴머노이드 덕분에 케어 걱정 안 해도 돼요. ^_^
그래서 나이들면 연금이 최고에요. 사기당하더라도 다음 달 생활할 돈이 나오면 그래도 낫죠. 집이랑 한달 생활되는 연금이 최후의 보루죠. 생활비는 병원비, 세금 등등 포함
법과 체계가 새로이 생길 거라 생각해요. 본인 결정에 한해 존엄사도 허가되어야 한다고 보구요.
자식있다고
그자식이 뭘해줄거같지않네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조합이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오래살면 자식이 먼저 죽어요. 아빠 100살 자식 70살 70이 먼저 갈 수도 있어요.
혼자 스스로 해야해요 자식이 해준다는거 착각이에요
부모는 더 많은걸 자식한테 해줘야해요
열심히 돈 다쓰시고 의료보호 기초수급자되시길
이게 가능하려면 참;
병원비는 자동이체 안되네요.
매달 금액이 달라서 그런지..?
저는 서른 살인 딸 하나 있는데요. 얘가 비혼주의래요. 그래서 미리 미리 사촌의 조카들에게 용돈을 줘서 환심을 사라고 했어요. 님도 친척에게, 친척 없으면 주변인들에게 베풀어서 편을 만들어보세요. 하지만 정부에서 알아서 해주더라고요. 가족이 없는데 어쩌겠어요.
요즘은 행정복지가 잘 돼 있어요
동사무소와 친해지세요
개인신탁 제도 만든다 했어요
전 자식 있는데 신탁제도 생기면 그냥 신탁에 맡길 거에요
자식부담도 덜어주고
혼자 하는데 까지 해보다 못할때쯤은 죽어도 좋죠 머
자식은 그냥 자신의 삶 가장 행복하게 살아내주길 바랍니다
전 제 자신이 저를 위해 살면 되구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자식에게 내가 잘 못하고 있는게 부담이 될까봐 두렵고
자식에게 부모 제대로 케어 못해주는데 대한 미안함이 없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최대한 국가가 이용하는 제도 다 이용해서
자식은 자유롭게 행복추구 하면서 살아라 해주고 싶어요
아, 맞아요. 주민센터에 가니 1인 가구 병원 동행 서비스 같은 것도 있고요. 엄마 간병하느라 자주 갔는데 독거인을 위해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걱정하지 말고 마음껏 쓰고 즐기세요.
만드세요.
엄마 직장생활 하셔도 모임도 많은데
외향적이라 동네 노인정이나 운동모임도 있어요.
매일 연락와요.
현직인 저보다 하루가 더 바쁘고 연락 많이 옴.
만드세요.
엄마 직장생활 하셔서 모임도 많은데
외향적이라 동네 노인정이나 운동 모임도 있어요.
매일 연락와요.
현직인 저보다 하루가 더 바쁘고 연락 많이 옴.
현재 딩크도 많고 결혼 안하는 미혼도 많아서 나라에서 그들의 노후를 정책적으로 연구 하고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은행에 재산 신탁을 해도 되고 병원이나 학교 에 전재산 사후 기부하면 그 기관에서 전담 직원이 돌보아 주고 병원 외래나 입원 도움준대요
걱정 뚝
'26.7.20 4:24 PM (59.6.xxx.211)
있는 자식도 부모 수발 안 해요.
돈 있으면 암 걱정 마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엔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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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에 꼭 되도않한 댓글러들때매 환장하겠네
그말이아니자나요
자식있으면 연락이라도 가고...행정처리라도 합니다.
돈있으면걱정말라니....정신없는데 그 돈 어떻게 쓰나요?
집에 단한명이라도 아픈사람 본적없는 사람 댓글이네
현재 딩크도 많고 결혼 안하는 미혼도 많아서 나라에서 그들의 노후를 정책적으로 연구 하고 있다는 얘기 들었어요
은행에 재산 신탁을 해도 되고 병원이나 학교 에 전재산 사후 기부하면 그 기관에서 전담 직원이 돌보아 주고 병원 외래나 입원 도움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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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화하고들여다봐준대요??? 매일 전화는해야 살았는지 어찌됏는지 알고....입원을 시키든지 하죠.
그리고 은행, 병원...담당자가맘만먹으면 다 빼가도 모르죠...정신엇는데
결국은 혼자 남아요
그래서 결국 성당을 가게 되는거 같아요.
성당이나 교회 나가셔서 지역모임 이런데 나가보세요 가족보다 나을수있어요.
70넘으면 배우자 중 하나는 아프거나 떠난 집도 많아요. 아님 둘이 아프던가. 건강하게 둘이 잘 사는 집 별로 없어요. 아는 집도 다섯 자식 다 잘 키웠지만 자들 자기 가정있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좋은 친구 만드시고 건강관리하세요
배우자 중 하나는 아프거나 떠난 집도 많아요. 아님 둘이 아프던가. 건강하게 둘이 잘 사는 집 별로 없어요. 아는 집도 다섯 자식 다 잘 키웠지만 자들 자기 가정있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좋은 친구 만드시고 건강관리하세요
22222222222222
어휴.. 가족이 없이 오래사는걸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자식유무와 상관없이 본인이 좀 의지형 인간이실 수도 있어요.
나 자신을 책임지는 건 내 자신뿐이에요.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둬야죠.
자식이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는것인데. 자식이 있다고 노후가 책임져지는 건 아니에요.
남편도 마찬가지죠.
부모 형제도 영원히 함께 있는 건 아니에요.
결국 나 자신에게 기대야 합니다. 그래야 제일 행복합니다.
자식 있어도 안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자식 있어도 마찬가지고요...
자식없는 사람은 동사무소던, 사회복지사던 관리라도 받죠.
가족 있어도 챙김 못 받는 사람이 수두룩 합니다..
(사실 대부분이죠..)
여기 82도 시어머니 챙긴다는 분 보셨어요??
없잖아요...
시어머니는 커녕 본인 노후 스스로 걱정해야 하는요즘입니다.
그리고
자식있으면 있는대로 걱정이고요..
공부시켜, 독립시켜, 결혼시켜.. 노후대책이나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습니다..ㅜㅜ
각자 다르게 고단한 삶을 걸어가는 인생들입니다.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이 문제는 15년 전에도 나왔어요.
그러나 아직도 시원하게 해결된 게 없어요.
여전히 독거노인으로 자살하고 비참하게 살아요.
연금있고 집있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1인가구가 점점 늘어나는데 왜 이건 빨리 개선이 안되나요?
등 드세요. 종교생활하기
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댓글조언이 많이 보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를 말하는데
엉뚱한 답을.....물론 대책이 없기에 그냥 하는 소리일지도
. 존엄사를 고려해봅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댓글조언이 많이 보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를 말하는데
엉뚱한 답을.....물론 대책이 없기에 그냥 하는 소리일지도
. 존엄사를 고려해봅니다.222222222222222
댓글읽으면서 답답해죽을뻔했네요...
어쩜 저리도 공감을 못하는건지..ㅎㅎ
돈쓸줄알고사람부릴줄 알면 뭔걱정인가요 외롭기야하겠지만..
그게안될때 얘긴데....자식있어도 안한다느니...ㅠ 자식은 돈들고 최소한이라도 해줍니다 그래도
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댓글조언이 많이 보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를 말하는데
엉뚱한 답을.....물론 대책이 없기에 그냥 하는 소리일지도 3333333333333
휴머노이드도 그거 계약서 촘촘히 들여다보고 싸인해줄 사람
휴머노이드 고장났을 때 수리센타에 연락해줄 사람
수리센타에서 왔을 때 문 열어줄 사람이 있어야 쓰죠.
요양원에 가도 어느 요양원이 바가지 안씌우고, 밥 잘 나오고,
간병인들 좋은 곳이고, 청소 잘하고 깨끗한가 요양원 골라줄 사람
요양원 원장과 상담해줄 사람
돈은 어떻게 낼 지 자동이체 걸어줄 사람이 있어야 요양원도 가죠.
자식 소용없다는 사람들은 최악의 케이스를 평균이라고 끌어올려서
다 그렇다 다 그렇다 그러는 거죠.
평균적으로는 다소 갈등이 있어도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면서
서로 적당한 거리에서 배려하면서 적어도 부모의 근황은 챙기고 살아요.
큰 문제가 생기면 몇시간 달려가고 몇십시간도 달려가고...
방송에서 최악의 가족 케이스만 팔아대다보니
마치 세상에서 가족이 가장 해악인 것처럼 사회 전체가 착각하는 듯.
현실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댓글조언이 많이 보입니다.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를 말하는데
엉뚱한 답을.....물론 대책이 없기에 그냥 하는 소리일지도 3333333333333
휴머노이드도 그거 계약서 촘촘히 들여다보고 싸인해줄 사람
휴머노이드 고장났을 때 수리센타에 연락해줄 사람
수리센타에서 왔을 때 문 열어줄 사람이 있어야 쓰죠.
요양원에 가도 어느 요양원이 바가지 안씌우고, 밥 잘 나오고,
간병인들 좋은 곳이고, 청소 잘하고 깨끗한가 요양원 골라줄 사람
요양원 원장과 상담해줄 사람
돈은 어떻게 낼 지 자동이체 걸어줄 사람이 있어야 요양원도 가죠.
자식 소용없다는 사람들은 최악의 케이스를 평균이라고 끌어올려서
다 그렇다 다 그렇다 그러는 거죠.
평균적으로는 다소 갈등이 있어도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하면서
서로 적당한 거리에서 배려하면서 적어도 부모의 근황은 챙기고 살아요.
큰 문제가 생기면 몇시간 달려가고 몇십시간도 달려가고...
방송에서 최악의 가족 케이스만 팔아대다보니
사회 전체가 착각에 빠진 느낌.
결국 조카나 주변 가족한테라도 잘 하세요
어쩔수없어요
돈많은 독신 노인들이 제일 위험한게 요양보호사나 간병인,
듣도보도 못한 남이 와서 돈 빼가요. 정신 멀쩡해도 몸이 약해지는게 노년기에요.
안챙기는자식도있어요
저희집이요
무슨자식이능사라고ㅋㅋ
저희 세대는 그나마 조카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최소한 내가 치매든 거동 불가능의 병이든 걸렸을 때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죽었을 때 장레까지 치르도록 부탁해야죠.
내가 쓰고 남은 재산은 모두 물려주고요.
저도 같은 처지인데, 가장 최선의 방법은 정신은 있는 치명적인 병에 걸려 내 주변과 재산 다 정리하고 죽을 때 호스피스에 들어가는 겁니다.
물론 뒤처리는 조카가 해주도록 조치하고, 죽은 뒤는 아무도 없어도 나라가 처리해주니 걱정할 건 없어요.
그러니 그냥 그때가 올 때까지 내 삶을 살자고요.
자식이 1도 안해 준다는 집은 도대체 어떤관계로 살아왔길래
저런가 싶네요...ㅡㅡ
부모의 역할은 한건지 애착이 아예 없는사이 인건지.
아무리 개인주의 성향이 심각해도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는 해요~~
와보지 못해도 아주 최소한의 일들요.
그래서 가족이 필요한거구요..
제가 간호사로 대학병원에 근무했었는데 행정업무등은
가족이 필요한게 맞구요. 아직까지 표면적인 일들외에는
국가에서 도와줄수 있는게 미흡해요.
그 부분은 좀데 알아보셔야 해요.
일정 나이나 건강 상태가 해당되면 존엄사를 인정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 놓으세요
그리고 집을 시장, 작은 병원 가까운 동네로 미리 이사를 하세요
적어도 70세쯤에는
작은집으로
내가 걸어서 장을 볼수 있는 곳으로요
반찬등 사먹을거 많은동네로요
그리고 매일 일과를 적으세요
어느날 내가 이상해진다 싶으면 요양원을 알아보세요
재산을 다 정리해서 거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약간 돈 쓰고 1인실 있는곳으로,
내가 10년전에 요양보호사 딸때도 거기에 통장 맡겨놓고 이거저거 사는 어른을 봤어요
심지어 책도 주문해서 읽으시더라고요
남자어르신이었는대
작은곳은 지네 ㅡ맘대로 꿀꺽하지만
좀 규모가 있는곳은 그렇게 안해요
그리고 저도 60이 넘었어요
뭐든 적는거 습관화 하고
불안해 하지말고 친구들을 사귀세요
성격좋은,
저도 자식이 해외에 있지만
자식이 없으면
노후에 연락조차 할곳이 없으니 ..
자식 필요없다는 사람들은 부모로서 최소한의 역할도 안했거나 자식을 상전으로 키워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거나 자식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커요.
정신승리 하는 거죠.
부모가 너무 오래 살아 자식이 먼저 죽는게 제일 문제네요.
그래도 자식이 남이냐하면서 믿고 있었는데.
저는 나이 들고 거동 못 하면 확 죽어 버리고 싶은데 자살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실행할 수 있을지ㅠㅠ
저는 나이 들고 거동 못 하면 확 죽어 버리고 싶은데 자살도 내 마음대로 용기 있게 할 수 용기 있게 실행할 수 있을지ㅠㅠ 용기가 안 날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친한언니는 우유시켜먹을꺼다.
우유배달원에게 혹시 우유 이틀싸이면 112에 신고해달라 라고 요청할꺼라고 ㅎㅎ
멀리사는 자식 필요없음 이웃친구들과 교류하고 사는거죠
원글님이 80-90되면 아마 대부분 친구들 주변도 과부라서
혼자사는것 같을껍니다.
그때 가서 걱정하세요
오늘을 행복하게 사시구요
걱정한다고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라는 페루속담이 있어요
현실은 조카라도 있으면 잘하심이 ..
치매거나 정신줄 오락가락하는 나이먹은 일반 노인네끼리 안부챙겨봐야 ..안돌봐도 책임있는 결정적인 순간엔 가족동의라는게 필요하죠 그걸 누가대신해요
자식이 직접 수발하길 바라는 사람들은 앞으론 없겠죠.
그래도 움직이지 못할 때 요양원 알아봐 주고 넣어주고
내돈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게 자식이란 거지
그것도 안하는 자식은 드문건데 자식 소용없다 하는건 말이 안되고요. 문제는 자식이 없는 분들이나 외국에 사는 경운데
이런 경우 내 재산 맡기고 죽기까지 케어해 줄 기관이 필요하긴 합니다. 나라에서 해야죠.
나죽을때 행정처리 해줄 자식 낳아 키우려면
체력, 돈, 세월 들어가는게 얼마인줄 아시나요.
안해본 사람은 상상도 못합니다.
보통 10년 20년동안 기본적으로 내가 눕고 싶을때 맘대로 못눕고, 자고싶을때 못자고,
돈벌고 가사노동하는건 2배입니다.
지금 노후 돈이 있는거는
자식안낳아서 그나마 있는건줄 아시고 현실을 인정하세요.
자식없는 60대 싱글 저도 같은 처지입니다.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원글도 답글도 다 공감되요. 요즘은 저도 꼭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나 싶네요... 정 안되면 곡기 끊고라도 죽을생각입니다. 그전에는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냥 하루하루를 숭배하는 기분으로. 그러다 아프면 내가 선택해서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