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0 4:14 PM
(222.120.xxx.122)
먹성이 저 정도면 식이조절하는게 너무 고통이라 맞는게 낫다고 봐요.
2. ㅇㅇ
'26.7.20 4:15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
Bmi 28 정도라 의학적으로도 비만 맞네요
열심히 해서 건강하게 예뻐지라고 응원해 줘야죠
단백질 들어간 샐러드라도 만들어 주면서요
3. ㅇㅇ
'26.7.20 4:16 PM
(58.226.xxx.2)
맞아야 하는 몸무게 맞아요
4. 아
'26.7.20 4:18 PM
(121.132.xxx.178)
본인 의지가 생기니 맞네요ㅜ
그동안은 자기 별로 안먹는다며..
밥이야 적게 먹죠
이번기회에 뺏으면 좋겠네요
5. ..
'26.7.20 4:19 PM
(106.101.xxx.200)
저 162에 60인데 처방 안해주더라구요
조르거나 다른병원가면 처방해줬겠지만 그냥 나왔어요
따님은 맞아야하는 몸무게 맞고요
6. 움
'26.7.20 4:24 PM
(210.99.xxx.49)
맞아도 됩니다.
근데.... 9개월 하고 단약했는데. 아이고야 이게 평생 입맛은 참 어렵네요
요새 식욕 다시 올라와서 ㅠㅠ 근데 평생 다이어트 성공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한번 성공하니 자꾸 되돌아가지 않게 신경을 쓰려는 제 자신이 있기는 하네요.
운동 좋아하면 잘 됐어요!! 운동 열심히 하면서 마운자로 쓰면 아주 이쁘게 짝짝 잘 빠질 거에요. 몸이 슬림해지니까 운동도 좀 더 잘 되더라구요. ㅎㅎ
7. ㅋㅋㅋㅋ
'26.7.20 4:25 PM
(210.99.xxx.49)
이제 마운자로 맞아보면 알 거에요
아...내가 그동안 진짜 돼지처럼 많이 먹었구나. 이렇게 조금 먹어도 사람이 죽는게 아니구나 ㅋㅋㅋ남들은 나만큼 많이 안 먹는구나...
ㅠㅠㅠ
그거 알면 좀 더 신경스게 되긴 해요. 그래도 입맛이나 식욕이.. 영구적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8. 아
'26.7.20 4:26 PM
(121.132.xxx.178)
9개월 오래하셨네요 ㅜ
그럼 매달 30만원 정도 드는거죠?
하긴 먹는거 안먹으니 비슷하겠네요
워낙 약속도 많았어서..
9. 네
'26.7.20 4:27 PM
(121.132.xxx.178)
오늘 첫날인데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싶다네요
그리고 퇴근하면서 헬스장간다고 해요
10. ㅋㅋ님
'26.7.20 4:29 PM
(121.132.xxx.178)
본인은 많이 먹는다 생각안해요
실제로 아주 많이먹지는 않는데 소소하게 초코릿, 젤리, 단음료를 마셔요
그리고 운동하니 정말 건강한 돼지느낌 ㅠ
11. 그정도면
'26.7.20 5:10 PM
(125.177.xxx.79)
2.5한두달 적응하고 5 로올려야해요. 5미리는 40정도 들어요.
12. 꼭 빼고 말거임
'26.7.20 6:49 PM
(121.65.xxx.180)
제가 따님하고 키, 체중이 비슷하네요.
그래서 저도 오늘 마운자로 처방받아 왔어요. 1단계는 효과 없을 것 같아 2단계 처방해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 1단계로 울렁거리고 힘들다고, 1단계에서 2~3키로는 빠진다호 하네요.
2~3키로 감량하자고 마운자로 하는게 아닌데, 어쨌든 경험해 보려구요.
13. 굿럭 부로~
'26.7.20 10:29 PM
(211.178.xxx.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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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들이 105키로였는데 마운자로 시작한지 두 달 지나고 세달 째입니다.
5미리로 늘리는 56만원이예요
몸무게는 현재 91키로가 되었습니다.
14. 굿럭 부로~
'26.7.20 10:30 PM
(211.178.xxx.55)
아들이 105키로였는데 마운자로 시작한지 두 달 지나고 세달 째입니다.
5미리로 늘리니 56만원이예요
몸무게는 현재 91키로가 되었습니다.
15. 음
'26.7.21 9:52 AM
(112.216.xxx.18)
맞으면 되겠는데 뭐가 문제인지.
16. 허
'26.7.21 11:03 AM
(118.235.xxx.249)
78키로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