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일이 생각 나네요
급히 지하철역 상가를 지나는데
계단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아주머니가 유모차를
한 칸 한 칸 발통을 쿵쿵 내리찧으며 내려오길래
강아지인가 생각했어요
세상에나 아기였어요
아기머리에 가해졌을 충격을 생각하니
너무 놀랐어요
아기 키우는 분들 도우미나 어르신들께
정말 간곡히 조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 여름일이 생각 나네요
급히 지하철역 상가를 지나는데
계단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아주머니가 유모차를
한 칸 한 칸 발통을 쿵쿵 내리찧으며 내려오길래
강아지인가 생각했어요
세상에나 아기였어요
아기머리에 가해졌을 충격을 생각하니
너무 놀랐어요
아기 키우는 분들 도우미나 어르신들께
정말 간곡히 조심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모차 안 푹신한데 좀 쿵쿵 찧어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유모차 들고 이동하시는 어르신이 걱정이네요 ㅠㅠ
자기 처지에 맞춰서 자기자리에서
그렇게저렇게 살다가는거죠.
엘베있는데 왠계단을...
기운도 좋으신분이네요
그 어르신이 끙끙거리며 계단에서 유모차 옮기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던가요
끙끙거리며 계단에서 유모차 옮기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던가요
엘베 없나요? 와 진짜....... 다른 건 넘어가도 안전, 위생에 있어서는 못참겠더라고요.
엘베로 다녀야지 그러다 떨어뜨리면 어쩌려고...
본인도 힘들고요
자동차타고도 방지턱넘어도 몸이 훼청,턱턱 튀는데
유모차타고 직접 실험해보시길...
아니 리어카에 방석이나 이불깔고 타보셔도될듯.
괜찮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댓글이나 원글나오는 노부부나...
엘베가 어딨는지 몰라서 계단으로 갔나 봐요
자동차타고도 방지턱넘어도 몸이 휘청,턱턱 튀는데
유모차타고 직접 실험해보시길...
아니 리어카에 방석이나 이불깔고 타보셔도될듯.
괜찮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댓글이나 원글나오는 아줌마나...
자동차타고도 방지턱넘어도 몸이 휘청,턱턱 튀는데
유모차타고 직접 실험해보시길...
아니 리어카에 방석이나 이불깔고 타보셔도될듯.
괜찮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댓글이나 원글나오는 아줌마나...
힘들고 안쓰러운 것과 별개로 뭐어때라니 ..
엘베 없는 지하철역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 데리고 지하철역 엘베가서 느낀 건데 새치기를 하도 해서 유모차가 탈 틈을 주질 않아요
아기도 위험하고 어르신 부부는 너무 힘들겠네요 ㅜㅜ
1.계단에 유모차 바퀴를 찧으면서 내려오니 아기가 걱정됨
(요즘은 아기안고 흔들지 마라고 하더라구요)
2.날씨가 덥고 엘베를 못찾아서 아주머니가 그렇게 내려온것 같음
3.아기 돌보시는 분들께 조심시켜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