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나이에 비해 어려운 실습이라 많이 힘든가 보네요
실습이 어려우면 옮기는 방법도 있군요.
힘겨우면 하소연 하고 또 힘내서 실습완료하고 무사히 자격증 받을 것 같네요
관련된 답변 감사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나이에 비해 어려운 실습이라 많이 힘든가 보네요
실습이 어려우면 옮기는 방법도 있군요.
힘겨우면 하소연 하고 또 힘내서 실습완료하고 무사히 자격증 받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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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님이 들어주고 싶으신건가요..
사회복지사 실습 쉬운곳 없어요.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어서
그런 불평이랍니까
누가 강제로 시킨것도 아니고
본인이 뜻한바 있어서 시작한거 아녜요?
실습 기관 눈 밖에 나기 싫으면 꾹 참고 하라는거 따라하든가, 아니면 원글님 말씀대로 실습기관에 이야기를 해봐야겠지요. 그런데 어차피 원글님이 조언을 해줘도 귀담아 듣지 않는거 같네요. 그냥 감정의 쓰레기통 해달라는거 같아요. 이 친구 포기하기 싫으면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면서 감정의 쓰레기통 해주세요. 근데 저라면 좀 들어주다 선 적당히 그을 듯. 한번 감정의 쓰레기통 신세가 되면 그 관계 끝날때까지 계속 해야 하거든요
그런걸 왜 들어주세요..
작년 8월에 실습했어요.
일부러 8월에 너무 더워서 아무도 안올거라 생각하고 기간 잡았는데... 많이 오셨더라구요.
저는 비교적 쉽게 했는데 초기에 겹쳤던 실습생 때문에 깊게 빡쳤어요. 진짜 말로만 듣던 왕따를..ㅋㅋ 30대 초반 여성이.. 50대인 나를... 다행히 그 친구 마지막 주에 제가 들어간거라 일주일 참았어요. 별 이상한 경험을 했네요.
7월에 그 기관에서 했던 실습생을 만났는데... 그 실습생도 그 30대 무리 때문에 힘들었다고
아...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구나. ㅋㅋ
실습기관은 힘들면 바꿔도 되는데..실습비도 반환해줄텐데요... 아닌가... 정확히 모르겠네요.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원글님이 하소연 들어주는 것에 감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힘들면 옮기면 되고 버티고 싶으면 자기가 참으면 되는거고
실습 점수 엄청 짜게주지 않을텐데.
그냥 버티면 실습 인정받고... 기관점수 +학교 점수 받아서 충분히 졸업하고 남을텐데요
간호조무사 실습 53살에 했어요. 이게 지옥인가 싶었어요. 자격증만 따고 일은 안해요. 그만큼 힘들더라구요. 다른 자격증들도 이렇게 힘들게했을까요? 아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