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
'26.7.20 11:52 AM
(118.235.xxx.182)
여기선 또 키크면 골격크고 기골이 장대하네
어쩌니까 밝히자면 마르고 얼굴작고 비율 좋아요;;;
2. ...
'26.7.20 11:53 AM
(1.236.xxx.121)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정색하고 못하게 해요
그집 애들 작죠? 컴플렉스 푸느라 그런듯
3. ....
'26.7.20 11:54 AM
(1.239.xxx.246)
이게 거울치료하면 느낌이 팍 오는데, 그럼 또 원글님을 미친여자 취급하겠죠.
그집 아들 만났을때
어머, 너 키.... 160 안되는거지???? 어쩌냐. 심란하겠다....
4. 너무
'26.7.20 11:54 AM
(221.138.xxx.92)
부러워서 그러는거네요...
5. 이쁘기만
'26.7.20 11:55 AM
(118.223.xxx.68)
하겠구만 쓸데없는 말은 왜 하고있는지..
부러워서 그런거니 짠하게 생각하세요
6. ...
'26.7.20 11:56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니네아들 만날거 아니니까
신경꺼어~~
웃으며 이렇게 말해주세요
7. 에구
'26.7.20 11:56 AM
(61.81.xxx.191)
그 엄마 모지리...
8. ....
'26.7.20 11:56 AM
(211.218.xxx.194)
대인배 처럼.
그러게나 말이야. 157인게 더 낫겠네..라고 해주시면 어떨까요?
좋아죽게.
9. . . .
'26.7.20 11:5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너 아들 170안되지.. 어떡하냐 요즘은 남자 키커야 좋아하는데 키 좀 커라. 똑같이 한번 맞받아쳐야죠.
친구인데, 왜 저러나요.. 키 작은 자격지심이겠죠.
10. 밉상
'26.7.20 11:57 AM
(175.208.xxx.164)
말도 참 밉게 하네요. 같은 말이래도 키커서 좋겠다 부럽다 모델해도 되겠다 이러면 될텐데..
11. ㅇㅇ
'26.7.20 11:58 AM
(61.101.xxx.136)
진짜 웃기네요 ㅋㅋ
그런 인간에게는 그렇게 점잖게 말하지 마시고
너희 애들 작으니까 가늠을 못하는구나 요즘 저정도는 그렇게 큰 것도 아냐 라고 웃어주세요
12. ....
'26.7.20 12:0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내 딸 앞에서 그런 말하면 받아쳐야죠.
저는 아들 둘인데, 그 놈의 딸 하나 있어야 한다고..ㅡㅡ
좋은게 좋은거라고 걍..그러게요.딸이 좋은데요하고 호응했더니, 둘째가 5살 즈음 " 나는 커서 딸이 될거야" 라고, 이후...
저는 아들 좋아요.형제 좋아요 하고 맞받아쳐요.
님도... 딸 앞에서는 딸편 되어주세요.
13. 그냥
'26.7.20 12:01 PM
(221.149.xxx.157)
무시하세요.
요즘 애들 기골이 장대해도 좋으니 키 큰거 원해요.
제 딸이 167인데 180 바라는데요.
님 따님도 타격 1도 없을거예요.
주변에 님 따님 키 부러워 하는 애들 뿐일텐데요. 뭘..
14. ㄱㄱ
'26.7.20 12:02 PM
(58.143.xxx.102)
열등감에서 오는 시기질투 그러려니 하면 되지
뭘 또 발끈하나요.
15. 솔직히
'26.7.20 12:02 PM
(118.235.xxx.182)
남의집 애 키가 157이던 173이던
키나 외모가지고 언급하는 자체가 이미...
저번엔 애가 운동하러 가는 길에 엉덩이 가린 박스티에
검은색 레깅스 반바지 입고 가는 걸 봤는데
누가보면 필라테스 강사인줄 알겠다며 혀를 끌끌
16. ..
'26.7.20 12:02 PM
(211.208.xxx.199)
"작은게 걱정이지 큰건 걱정거리가 아니야.
힙한데 가봐라.
요즘 여자애들 다 내딸만하다.. 호호"
하고 호탕하게 웃어주세요.
17. ..
'26.7.20 12:04 PM
(211.208.xxx.199)
"아담하고 품에 쏙 들어와야 좋아하는건
네 아들 키나 그러지" 해주면 싸우자고 하겠죠?
18. ㅡㅡㅡ
'26.7.20 12:05 PM
(183.105.xxx.185)
아담하든 키가 크든 이쁘면 장땡인데 멀 모르는군요.
19. ...
'26.7.20 12:11 PM
(115.136.xxx.96)
저같으면
"너는 어떻게 남의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니?
그냥 늘씬해서 보기좋다 한마디 하면 되잖아
나도 그럼 너희 애들한테 그런식으로 얘기해볼까??"
라고 말하겠어요 계속 놔두면 저런 무개념 말 내자식이 들어야 하잖아요!
20. 팩폭
'26.7.20 12: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남자는 좀 아담하고 품에 쏙 들어와야
좋아하는데 어쩌냐.
--------------------
아유...그건 170도 안되는 남자들이 하는 얘기지.
요즘애들이 어떤지 모르네.
요즘 애들은 여자 150대는 취급도 안해.
한 번 똑같이 해주세요.
21. 아니
'26.7.20 12:14 PM
(211.234.xxx.92)
-
삭제된댓글
155가 하는 소리에 왜 긁혀요?
평생 키에 한 맺힌 사람이 헛소리하는거에 왜?
제가 껄랑 168인데 힐 신으면 어지간한 한국남자들 다 아래로 보이거든요, 밑에서 뭐라고 궁시렁대는 것들 있지만 잘 들리지도 않아요, 고도가 다르니 ㅋㅋ
그러든말든
22. 오메
'26.7.20 12:14 PM
(1.239.xxx.52)
그래서 쌍욕이 있는거잖아요
23. ..
'26.7.20 12:17 PM
(112.164.xxx.37)
-
삭제된댓글
그러게. 남들은 이쁘다고 하는데 나는 니네 아들키 정도면 딱 좋겠다. 싶어.
아들이 168은 되지?
24. ..
'26.7.20 12:18 PM
(49.161.xxx.58)
저 키 158인데 제 친구 172이거든요 키크고 시원하고 여리여리해요 맨날 볼때마다 커서 좋다고 생각함 제친구 남편은 188이에요ㅎㅎ 원래 키 안 보고 남자 만나다가 남편만나고 처음으로 키 신경 안 써서 좋다고 결혼해서 잘 살아요 저 친구 말 거지같이 하네요 무시하세요
25. ..
'26.7.20 12:20 PM
(211.234.xxx.250)
-
삭제된댓글
친구가 못나고 못됐네요
무시 하세요
오죽하면 그럴까
26. ㅎㅎ
'26.7.20 12:2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니가 작으니 커보이는거지. 그렇게 안커 반복하세요. ㅎㅎㅎ
27. 헐
'26.7.20 12:24 PM
(114.86.xxx.107)
미친걸 뭘 친구라고…,
28. 음
'26.7.20 12:28 PM
(222.109.xxx.26)
니집 식구들이 다 땅꽁만해서 니가 가늠을 못하는구나 라고 한번 까세요
29. ..
'26.7.20 12:29 PM
(1.235.xxx.154)
제 딸도 170인데 누가볼때마다 키가 더 큰거같다고 해서 스트레스인데
외모지적질이 제일 싫어요
예쁘다 어떻다도 참 듣기 싫더라구요
할말없어 칭찬인데 왜그러냐 싶기도 하지만
참 말조심해야해요
서른살인데 키가 왜 더 자라는지
30. …
'26.7.20 12:29 PM
(222.233.xxx.219)
아무 대꾸도 하지 말고 그냥 잔잔한 미소로만 응대하세요
이러면 상대방 속으로 뒤집어짐
원글이 부글거리면 그 사람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게 되거든요
아무 동요 없이 잔잔한 미소만 보여주세요
31. ㅎㅎ
'26.7.20 12:32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주변에 180이 없나봐? 반복해도 될거 같아요.ㅎㅎㅎ
32. ....
'26.7.20 12:37 PM
(125.177.xxx.20)
전 그냥 180되려면 한참 멀었어.
애낳고도 큰다는데 출산하고 180이 될지 누가 알아?라고 말해요.
33. 화내지 말고
'26.7.20 12:41 PM
(211.211.xxx.168)
야 너 키가 더 큰거 같다~ 이젠 180 넘지?
하면
계속 173인데. 너네 식구가 키가 작아서 내 딸이 커 보이나봐
하고 가볍게 밟아 주세요.
화 내면 왜 예민하냐고 ㅎㅎ
34. ㅇㅇ
'26.7.20 12:47 PM
(121.161.xxx.250)
열등감이죠. 저도 155인데 178인 친구 딸 볼 때마다 "너무 부럽다.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하고 말해요. 그 친구한테 물어보세요. 네 딸 157이랑 173을 선택할 수 있으면 넌 뭐 할래? 라고.
35. ...
'26.7.20 12:56 PM
(163.116.xxx.140)
아니 왜 짜증나세요? 원글님이 훨씬 상대방 긁기 엄청 좋은 상황인데... 저도 외모지적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이 무례하면 참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가족 건드리는건 선넘었죠.
36. ...
'26.7.20 2:06 PM
(58.29.xxx.183)
먼저긁었으니 님도 신나게 긁어주시죠
요새 애들 다 키큰데 뭔소리야? 남자애들 거진 다 180넘더라. 우리애 173정도면 딱 보기좋지 남자들도 요샌 2세땜에 여자 키 많이보더라. 니네도 성장호르몬 좀 맞히지 그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