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잘하는 나라
마라도나의 나라
메시의 나라
메시가 워낙 점잖아보여서
(축구천재인건 당연하고)
나라 이미지도 괜찮게 느껴졌었는데
오늘 아르헨티나 선수들 보니
진짜 못배워먹은 상놈들 같더군요
미친개가 날뛰는 느낌
아르헨티나란 나라는 대체 어떤 나라인가요
전형적인 거친 남미 국가인건가요?
축구 잘하는 나라
마라도나의 나라
메시의 나라
메시가 워낙 점잖아보여서
(축구천재인건 당연하고)
나라 이미지도 괜찮게 느껴졌었는데
오늘 아르헨티나 선수들 보니
진짜 못배워먹은 상놈들 같더군요
미친개가 날뛰는 느낌
아르헨티나란 나라는 대체 어떤 나라인가요
전형적인 거친 남미 국가인건가요?
이번에 미국 축구하는거 보셨나요?
그게 축구인가....
룰을 바꿔버리는 미국
꼭 누구를 보는 것 같다
부끄럽지 않은가....
남미 국가 안에서도 다 싫어해요. 지들은 라티노 히스패닉이 아닌 명예 유럽인이라고 ㅋㅋ 국가 부도 9번 나고 그냥 국민들 희망이라곤 축구 하나뿐이 안남은
남미에서 백인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즉 원주민 학살이 심했던거죠
원주민의 존재를 지웠고 흑인들은 인구통계에서 빼버렸던 인종차별 심한 나라예요
몰랐던사실 많이 알고갑니다..
이유는 왜 그런지 몰라도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한국을 제일 싫어하는 나라라고 한답니다.
220
ㄴ 그런 일 없음
오늘 스페인은 카드 0장... 아르헨은 옐로 5장 레드 1장...
엔조 페르난데스 지난번에 잉글랜드전에서 골넣고 짜치는 골세레머니 했던 넘인데 오늘 퇴장당했죠. 꼬방셨어요.
다들 문신도 더럽고 앵애취들 집단 같아요.
골키퍼랑 메시만 잘했어요 거긴. 승부차기 노렸을텐데 연장에서 선제골 먹고 무너졌죠.
아르헨 감독도 항의하다가 옐로 카드 먹고
경기 끝나고 아르헨 선수가 또 스페인 주장한테 머라머라 하면서 시비터는 꼴이 추하더라고요.
이제 메시도 월드컵 못 나올테고 파라과이 아르헨 같은 저질 나라 계속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스페인이 우승해서 얼마나 속이 다 시원한지!!
남미 내 밉상 국가. 백인비중이 많은데 인종차별 심한 나라.
나치 전범들이 많이 도망간 나라. 한국 무시하는 나라
따른 민도라는 건 있는 것 같아요.
수준이라는 게 있는 거죠.
한국은 유교 문화에 남을 많이 의식하는 문화다 보니
아무래도 설령 집에서는 샐지 몰라도 밖에서 새는 일 따위는 잘 없는데 반에
저긴 그냥
하여튼 좀 수준이 낮은 것 같다고.
유럽에서 아주 커다란 집(방이 7개) 에서 그야말로 전세계,아니, 거의 모든 유럽애들 열댓명 정도와 쉐어하며 살때 아르헨티나 커플도 있었어요.
얼마나 얄밉냐면 모두가 돌아가면서 모두 함께 먹을 식사 준비하며 하하 호호하며 저녁을 함께 먹을때가 많았는데 저 아르헨티나 커플애들은 단한번도 식사 제공한 적도 없었고 남이 해준 밥만 잘 먹어댔어요.
보면 항상 자기네것만 챙기고..
아,뭐 그런 사람 어느나라든 다 있겠고 그 당시에도 아르헨 국가 부도나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다들 등뒤에서 그랬죠.
아르헨 사람들 다 저렇다고.
아르헨티나 인종차별 체험
https://youtu.be/tnXpAChg4Ng?si=a6O353b8Y7OgGvwiㅁ
전 아르헨티나 하면 딱 떠오르는것이
나치 히틀러의 공범들이 도피한 나라란것.
우리나라에서 땅 파고 내려가면 아르헨티나가 나온대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는 백인이 많아요
더넓은 팜파스 , 유럽 이민자들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이들은 지들이 좀 탁월하다 생각해요
아르헨티나는 마돈나 주연의 에비타의 에바페론이 유명하죠
국가주도로 백인이민 정책을 정려했다죠
원주민 학살, 흑인 인구통계에서 빼버리구요
백인으로 채워서 나라를 부흥시키겠다는 생각부터가 글러먹은거 같아요
지금 잘살지도 못하고 축구밖에 없는 나라 아닌가요?
경기하는 꼬라지 보니 감정조절 못하고 몸이 먼저 나가는게 제대로 된 스포츠맨십을 배우지 못한거 같아요
스페인, 영국, 프랑스 경기를 보니 더더욱 그들의 더티함이 비교될 뿐이네요
오늘 음바페 선수 인터뷰보니 너무 성숙하고 스마트하던데 이런 선수를 무식하게 인종차별적 발언한것도 파라과이 총리인가 하는 남미백인여자예요
다음 월드컵에선 메시가 없으니 별볼일 없을거예요
선수도 진상 국민도 진상.
이번 미국 몰려간 외국 관중 중에 젤 진상으로 꼽히는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사람들이에요.
남녀노소 무례하기 짝이 없고 업장 들어가 시비털고 길바닥에서 행패 부리다 경찰한테 진압당한 사람도 숱하구요.
남미의 이스라엘이라고 그쪽에서도 왕따던데요.
대진운 좋고 심판 버프 받아 여지껏 꾸역꾸역 올라와놓고 결승전에서 졌다고 눈깔 돌아 행패 부리는 거 봐요.
나는 메시도 그닥...
지 혼자 얌전하면 머해요. 양아치 새끼들 아예 자제시킬 생각이 없어요.
지들끼리만 잘 뭉치지 타 팀한테 너무 싸가지가 없어요.
플레이도 넘 더티하고..
여기 빈부격차 심한 거야 다들 아실거고.
아 그리고 메시가 이번에 인터뷰하면서 자기네 나라 사람들 못사는 거 언급했다고 대통령이 지롤지롤 난리 치더라구요. 축구선수가 뭘 아냐고....
온 국가가 정신 못차리고 축구뽕에나 빠져서는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