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
'26.7.19 11:13 PM
(218.239.xxx.96)
만약 넷플릭스에 풀린다면
음소거하고 봐야겠네요
괴물영화 좋아하는데...
2. ㅇㅇ
'26.7.19 11:15 PM
(27.113.xxx.86)
영화보고 더러운 기분 느낀건 처음 입니다
3. 저도
'26.7.19 11:16 PM
(119.69.xxx.167)
비슷할거 같아서 안보려구요
15세 관람가인가 그렇다는데
욕하는거 들어서 뭐 좋을거 있다고 애들 데려가겠다는 부모들 제정신인가 싶어요
4. 음
'26.7.19 11:16 PM
(118.235.xxx.232)
너무 재밌게보고 온 저는 이 글이 참..
5. ...
'26.7.19 11:19 PM
(61.43.xxx.178)
진지한 영화 좋아하실듯
6. 아들이
'26.7.19 11:23 PM
(49.1.xxx.69)
자꾸 보자고 하는데 욕밭이라고 해서 저도 보구싶지 않아요
왜그리 맨날 욕을 할까요 점점 심해요 욕아니면 마약 폭력
7. 저는
'26.7.19 11:28 PM
(119.206.xxx.219)
내용상 그 욕이 크게 거슬리지 않았는데…
많은분들이 욕이 많다고 싫다하다니…
제가 이상해진 기분이에요
8. 진짜
'26.7.19 11:29 PM
(180.229.xxx.164)
이영화는
호 불호가 극에서 극이네요.
저도 불호ㅠㅠ
9. ㅇㅇ
'26.7.19 11:33 PM
(27.113.xxx.86)
욕이 문제가 아니라 남는게 욕밖에 없다 입니다
10. 너무 실망
'26.7.19 11:34 PM
(211.36.xxx.7)
개연성없음 그냥 뇌빼고 봐야함
곡성감독이라 뭔가가 있으려나 하고 보다 끝
초반 30분정도 괜찮았지만 괴물등장하고 팍 식었음요
사실 초반도 엑스트라가 없음 제작비를 세트에만 씀
읍내면 사람이 많이 살텐데 그 시끄러운데 ㅋ 창문하번 열어보는 사람이 없음 ㅋ
11. ...
'26.7.19 11:37 PM
(211.215.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사람들 가족들 다 죽고 다치고 마을이 초토화된 재난 상황에 개그코드 넣고 웃으라는 거 이해되세요?
아무리 액션 오락장르라도 그렇지 관객들 다 안웃고 썰렁했어요.
대사가 있기는 한건지 어디서보니 그 욕이 137번인가 나왔다던데 귀막고 볼수도 없고
12. 불호
'26.7.19 11:39 PM
(112.153.xxx.125)
진지한 영화 안 좋아하고 나홍진 감독 곡성이나 추격자는 재밌게 봤어요. 욕 많이 해서 싫다기 보다 그냥 대사가 욕밖에 없어요.
배우들 액션 연기는 힘들었겠지만 대사는 외울게 아예 없었겠어요. 그래도 cg나 촬영은 힘들게 했겠다 싶어서 호 인 분들 의견도 존중할게요. 저는 극 불호 이지만요.
13. 우왕
'26.7.19 11:43 PM
(211.49.xxx.101)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이렇게나 다르게 느끼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하여간 저는
인간의 묘사, 무지함에서 오는 공포
다른 시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과정등이 흥미로웠어요
14. 어휴
'26.7.19 11:44 PM
(221.154.xxx.222)
ㅆ ㅂ 넘무하는 영화 극혐인데
안가길 잘 했네요
안그래도 울 딸 보고 오더니
엄마는 딱 싫어했을 영화라고 ….
딸이 너무ㅗ러간다기에 왜 그런 영화 보러가냐 소리 하긴했는데 …
15. ㅇㅇ
'26.7.19 11:46 PM
(218.234.xxx.124)
개봉 첫 회 봤는데
그것도 1년만에 남편이랑 부부동반
지인들한테는 안권해요
스토리라인이 있나싶고 황당해 헛웃음
어벤져스 나 아바타에서 캐릭 비슷 빌려온듯
16. 욕은
'26.7.19 11:47 PM
(59.7.xxx.113)
문제될게 없었어요. 정작 문제는 그 추격신이 지루했다는 거예요. 뇌 빼고 보는 영화라니요. 대단한 지식이나 설명이 아닌 순수한 긴장감도 뇌가 느끼는 거예요.
70년대에 나온 스필버그의 트럭 추격신은 진짜 침을 꼴깍 삼키면서 봤고 무빙의 골목길 자동차 추격신도 쾌감 쩔었는데
호프의 추격신은 그냥 직진 질주였어요. 닥치고 달리는
17. 봄99
'26.7.20 12:36 AM
(1.242.xxx.42)
너무 별로.
스토리라인이 아주 없고 그냥 2시간반동안 싸우기만해요.
잔인하고 욕만가득.
대사도 너무 별로고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걸까요.
너무너무 별루요.
18. ...
'26.7.20 1:26 AM
(175.195.xxx.126)
저는 트랜스포머 영화보면서 처음에는 와 하다가 중간 이후에는 계속되는 로보트들의 싸움에 지루해서 잠들었었어요. 하지만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가지고 재미있게 봤어요.
19. ...
'26.7.20 2:18 AM
(218.144.xxx.70)
?저도 욕 싫어하지만 그 영화에선 안거슬리던데
그상황이라면 나라도 욕나올듯
욕이라기보다는 감탄사로 느껴짐
20. ...
'26.7.20 3:19 AM
(122.32.xxx.74)
욕많다해서 그러려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냥 그 상황에 안나오게 생겼나 싶고.
처음 추격신. 무너진 동네 묘사. 마지막 추격신
숲속 말달리는 장면, 노인들 헌터들 멋있고
촬영 미장센에 있어서는 한 획을 긋는 작품.
21. 꿀잠
'26.7.20 4:29 AM
(116.46.xxx.84)
황해를 안보셨나보네요. 황해 추격씬도 죽여줍니다
황해대사는 진짜 주옥같습니다
22. …
'26.7.20 4:37 AM
(220.78.xxx.153)
욕얘기 많이 나오는데 전혀 거슬리거나 많다라는 느낌 못들었어요
영화 주인공 상황에 온전히 빠져서 보면 그걸 느낄 새도 없을거 같은데요
롤러코스터 몇번 타고 내린 느낌이네요
저는 또 보러 가고 싶네요
23. ...
'26.7.20 5:45 AM
(124.49.xxx.13)
상대방에게 하는욕이 아니라 스스로 열받아서 하는 욕이라 별로 거슬린다 생각 안들더라구요
외국가서 욕부터 배운다더니 외계인이 지구에 오면 처음 배우는 말이 시*이겠다
24. 와
'26.7.20 7:18 AM
(118.235.xxx.234)
욕이많이 나오긴해도 그 상황에서는 전혀 거슬리지않았고 추격신도 너무 스릴있어서 내가 조인성이 된거같은 느낌마저 들었는데 이렇게나 다르다니. .
뿐만아니라 사람들의 잔인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던데요.
이 영화는 인간의 잘못으로 외계인들이 마을로 넘어오며 벌어지는 사고인데 스토리 개연성을 따질 이유가 없지않나요?
대낮에 벌어지는 단면을 잘라서 보여주잖아요.
긴 러닝시간이 전혀 지루하지않았고 내내 쫄면서 봤는데요.
25. ㅇㅇ
'26.7.20 7:36 AM
(59.15.xxx.39)
그래서 전 보다 나왔어요
뭔 대사가 18만 있어요
26. ㅋㅋ
'26.7.20 7:48 AM
(222.120.xxx.110)
15세이상 관람가인데 애들데리고가는 사람 제정신이냐는분은 참 답답하네요. 요즘 애들은 그보다 욕 더 잘해요.
이 영화에서는 그저 18 18이에요.
27. 전 욕쟁이인가
'26.7.20 9:50 AM
(118.235.xxx.233)
그 욕이 머리에 꽂힐만큼 전혀 안들어왔어요.
너무 공포와 두려움에 휩싸이다 보니
화이팅의 극단적 절대단어라 느꼈던건지..
나름 그들의 공포에 합류했던것 같아
욕이 욕처럼 들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반면,
함께 본 남편이 원금님처럼 얘기하더라구요.
ㅋㅋ나름 시간가는줄 몰게 봤다,욕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라는 나의 말에 나에게실망했다고..
이렇게나 다르구나 했어요.
28. ㅇㅇ
'26.7.20 9:52 AM
(182.215.xxx.32)
스토리가 아닌 감각으로 보는 영화인가 보네요
그렇게 감각으로만 봐도 재미있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고
29. ᆢ
'26.7.20 4:57 PM
(203.236.xxx.81)
재밌다는 분들은 알바 아닌지 의심 들 정도로 재미없어요.
예전에 알바들 꼬임에 넘어가
심형래 킹콩영화 봤더랬죠.ㅎ
30. 음
'26.7.20 5:15 PM
(106.244.xxx.134)
저는 초반 외계인 클로즈업 부분에서 쫌 가슴이 찡했는데...
액션 신은 엄청나서 지루하진 않았어요. 액션과 촬영은 전 세계 톱클래스 수준입니다.
외계인 CG도 하도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가 전 별로 거슬리지 않았어요.
욕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저런 상황에서 논리적 대화가 될까 싶고요, 뻑큐처럼 이제 전 세계에 한국 욕이 널리 알려지겠다 싶던데요. ㅋㅋ
31. 나름
'26.7.20 5:34 PM
(222.236.xxx.171)
3부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하여 줄거리 전개가 아직이라 생각했지만 형편없다고 생각 하진 않고 관람했어요.
하지만 대사 거의가 추임새처럼 쓸데없는 욕이라 참 쉽게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아무리 배우라도 저리 욕이 많은 대사 치기엔 민망하겠다는 생각과 그 것밖에 못하니 하는 생각이 나만 한 게 아니란 게 다행이다 싶네요.
대본 보면서 그 걸 지적하지 않고 간과했다는 점, 성공한다해도 뇌리에 박힌 욕을 어쩔겨 하는 마음.
그렇다고 찰지게 귀에 쏙쏙 박히는 욕이 아니라 거슬림이 더했습니다.
32. ㅇㅇ
'26.7.20 5:35 PM
(211.234.xxx.239)
-
삭제된댓글
진격의 거인 모티브가 좀 과하게 나와요
첫 괴물 등장은 거의 비슷한 진격거고
나무 많은 숲에서 말타고 달리면서 싸우는것도 진격거 모티브
그외 프로메테우스 느낌도 닜고 외계인은 너무 1차원적이네요
최근 개봉한 영화 프로잭트 헤일메리만 봐도
외계인의 언어는 지구인과 주파수부터 다를 가능성이 높은데
그냥 조르 이런식으로 대충 이름 짓고
게임 나레이션 같은 목소리로 대충 이세계 언어라고 우기고요
얼굴 눈빛도 마이클 패스벤더 눈이 생각나서 몰입 안되더군요
그나마 잘찍은게 액션 추격씬 그림 등 그건 인정하는데요
아무리 쫓아와도 다시 멀어져 있는거 다들 비웃더라고요
제 생각엔 그냥 크리쳐물로 추격 중심 했어도
충분히 재밌었을거 같은데 외계인 넣느라 과욕 부린거 같아요
자기가 잘하는 장르가 있는데
sf는 나홍진 장르가 아니에요 그냥 한국적 크리쳐물 하지
스필버그가 그냥 cg 외주줘서 유명해진게 아니라
본인 자체가 그런 특수효과에 존나 관심이 많아야 하는거더든요
나홍진은 cg에 관심이 없어 보여요
그리고 안하던 유머는 웃으라고 계속 넣었는데 하나도 안웃겨요
거장이 되니까 주변에서 쓴소리 안하는구나
이거 웃겨요 하고 다들 동조했구나 싶더군요
대사도 심오한 대사도 하나도 없고
블랙코미디 스러운 유머도 아니고
오빠 사랑해~ 씨발 ~ 똥이 어쩌고 이런 수준이에요
평론가 평이야 좋겠죠
무지한 대중들이 몰라준다 하겠죠
하지만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해요
거장이 되면 아무도 진실을 말 안해주나 봐요
33. ㅇㅇ
'26.7.20 5:40 PM
(211.234.xxx.89)
진격의 거인 모티브가 좀 과하게 나와요
첫 괴물 등장은 거의 다들 진격거라고 하고요
나무 많은 숲에서 말타고 달리면서 싸우는것도 진격거 모티브 같아요
그외 프로메테우스 느낌도 났고 외계인은 너무 1차원적이네요
최근 개봉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만 봐도
외계인의 언어는 지구인과 주파수부터 다를 가능성이 높은데
그냥 조르 이런식으로 대충 이름 짓고
게임 나레이션 같은 목소리로 대충 이세계 언어라고 우기고요
얼굴 눈빛도 마이클 패스벤더 눈이 생각나서 몰입 안되더군요
그나마 잘찍은게 액션 추격씬 그림 등 그건 인정하는데요
아무리 쫓아와도 다시 멀어져 있는 긴 액션 다들 비웃더라고요
제 생각엔 그냥 크리쳐물로 추격 중심 했어도
충분히 재밌었을거 같은데 외계인 넣느라 과욕 부린거 같아요
자기가 잘하는 장르가 있는데
sf는 나홍진 장르가 아니에요 그냥 한국적 크리쳐물 하지
스필버그가 그냥 cg 외주줘서 유명해진게 아니라
본인 자체가 그런 특수효과에 존나 관심이 많아서 주도적으로 해요
아예 프로그램을 만들어버릴 정도로요
나홍진은 sf도 cg도 관심이 없어 보여요
그리고 안하던 유머는 웃으라고 계속 넣었는데 하나도 안웃겨요
거장이 되니까 주변에서 쓴소리 안하는구나
이거 웃겨요 하고 다들 동조했구나 싶더군요
대사도 심오한 대사는 하나도 없고
블랙코미디 스러운 유머도 아니고
오빠 사랑해~ 씨발 ~ 똥이 어쩌고 이런 수준이에요
평론가 평이야 좋겠죠
무지한 대중들이 몰라준다 하겠죠
하지만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해요
거장이 되면 아무도 진실을 말 안해주나 봐요
34. 아들이
'26.7.20 5:59 PM
(49.1.xxx.69)
보고와서 초반 30분은 진짜 대박이었는데 뒤로갈수록 형편없다고
35. 욕
'26.7.20 6:11 PM
(211.112.xxx.161)
욕 많은지 몰랐어요 나중에 알았어요 이게 상대에게 하는게 아닌 감탄사로 나온거라 거북한거 못 느꼈어요
일단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고 화면 영상이 좋아요 잘찍은 화면입니다.
전 왕과사는남자 재미있게 보지 않았거든요
그냥 그영화 보단 좋았어요
과거 한국의 접견지역이 아니라 가상의 시간과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과거라고 하기엔
젊은사람이 별로 없고 의상이며 트럭에서 각종 무기로 싸우는 노인들등의 묘사가 상당히 흥미로왔어요 사냥군팀도 한팀은 아주 부유한 옷차림에 말도 갖고 다니고 ...뭔가 그런묘사가 특이하면서도 관심이 생기더군요
36. 음
'26.7.20 6:23 PM
(222.107.xxx.52)
저는 초반 1시간 강추, 촬영팀과 미술팀 대단~ 근데 볼만해~ 정도이고 추천은 안하고픈 마음이네요 감독에 대한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이 더 컸네요
37. 음
'26.7.20 6:25 PM
(222.107.xxx.52)
서사와 개연성이 약하니 욕이 더 거슬리는것 같아요
38. 저위에
'26.7.20 6:31 PM
(211.112.xxx.161)
폰으로 하니 오타가
접견지역 아니고요 접경지역입니다
39. 앗
'26.7.20 7:14 PM
(211.234.xxx.121)
그래요? 방금 네일받고 왔는데 네일샵 사장님이 진짜 재밌다고 극찬해서 꼭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네일케어 받는내내 호프 이야기 계속 하고 엄청 재밌다고 해서 호며들어버렸거든요 모지..?
40. 앗
'26.7.20 7:15 PM
(211.234.xxx.133)
근데 씨x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많이 나온다면… 좀 싫긴하네요.
41. ...
'26.7.20 7:27 PM
(211.235.xxx.132)
그것 조차도 감독의 의도.
대단한 영화다 이런 건 아니지만 전 재밌게봤어요.
원초적인 욕과 만담이 나오긴하죠. 읭스런데... 그 맛에 봤어요.
영화 너무 많이 봐서 어지간한건 다 진부해서요.
42. 저도
'26.7.20 7:46 PM
(58.237.xxx.44)
여기서 욕 많이 나온다고 듣고 어쩔까하다가 남편과봤는데
전 욕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고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는 영화네요.반면 남편은 지루했고 욕 많다고..싫어하더라고요
43. ...
'26.7.20 7:50 PM
(175.119.xxx.68)
영화 안 봤지만
댓글들이 욕을 안 할수가 없다 그러던데
평소에 욕 전혀 안 하던 사람도 극한 상황에서는 욕이 나올까요
전 성질나니깐 아아악 소리만 나오던데
44. 에효
'26.7.20 9:06 PM
(118.223.xxx.168)
저런상황에서 내가 저 많은 사람의 삶을 책임져야한다면
무서워서 죽겠는데 피하지않고 용기낸다는 의미의 저 욕 이해가되는되요.ㅠㅠ
내가 너무 관용적인건가.
45. 욕은
'26.7.20 9:18 PM
(116.46.xxx.144)
욕은 안 거슬림 ㅡ 목숨이 달렸는데 겨우 ㅅㅂ 이 뭔가 더 심한 욕이라도 할판.
영상 컬러감 속도감으로 볼만함.
줄거리 그런거 거의 없음.
개연성도 잊어야하고.
그럼에도
한국영화 안 죽었네 싶음
어딘가에서 대량의 덕후몰이 할 상.
까도 많고 빠도 많을 10점과 1점의 혼돈이 너무 이해됨.
46. 봤는데
'26.7.20 11:17 PM
(61.43.xxx.178)
욕얘기가 하도 많아서 저는 욕을 하든말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시종일관 욕을 억지로 우겨 넣은 느낌? 좀 과하긴 하더라구요
초반에는 볼만했는데
중후반 추격신이 너무 길게 늘어져 긴장감이 하나 없이 그냥 지루하다는 느낌만....
유치하고 장황한 만담은 또 뭐고 ㅡㅡ
화보나 홍보물 연출씬으로는 훌륭한 장면들이 있긴한데
전체적으로는 좀..
내가 아는 나홍진이 맞나 싶어서 갸우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