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합니다

조회수 : 15,442
작성일 : 2026-07-19 22:09:32

댓글 감사합니다

IP : 58.126.xxx.63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 시간
    '26.7.19 10:12 PM (14.138.xxx.54)

    이상 일하면 한시간 쉬게해야해요 법으로
    시급은 일한 8 시간만 주고요

  • 2. ...
    '26.7.19 10:13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휴게시간은 무급입니다

  • 3. ㅇㅇ
    '26.7.19 10:13 PM (223.38.xxx.243)

    원래그래요 점심시간 1시간은 시급 안들어감 9시간 연속 일하게 하는것도 말이 안되는거죠

  • 4. 아ᆢ
    '26.7.19 10:17 PM (211.235.xxx.6)

    휴식시간에 대하여 알바시작전 문의해얄듯
    원글님 힘들게일하고 기분 나쁜건 이해가요

    지인들이 식당ᆢ시간제 알바다녀 여러얘기
    들었는데 휴식 1시간까지 계산하는 사장님,

    그휴식시간은 빼는 (원글님상황처럼)
    사장님 타입있더군요

    친한언니는 진짜 화장실가는 시간빼고ᆢ쭉
    일했는데~ 쉬는시간 안주더라는 ㅠ.
    (요즘 본인의 식당운영 힘들어 투잡중)

  • 5.
    '26.7.19 10:17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

    휴게시간 안주고 일 연속으로 시키면 큰일나요!

  • 6. 에고
    '26.7.19 10:17 PM (23.106.xxx.53)

    사장님이 제대로 한 게 맞네요.. 초보셔서 착각하신듯.. 마음푸세용

  • 7.
    '26.7.19 10:17 PM (58.126.xxx.63)

    휴게시간은 무급이군요. 너무 서운하네요. 야박하고요
    저의 값어치가 너무 싸다는 느낌만 들어요
    이렇게 더운데 주방에서 뜨거운물로 설거지하는데 비처럼흐르는땀이 자꾸만 눈에 들어가서 얼마나 따갑던지

  • 8. . .
    '26.7.19 10:17 PM (211.108.xxx.126)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당근알바로 가면 좀 박하긴 하더라고요

  • 9. 설거지 알바
    '26.7.19 10:18 PM (221.161.xxx.93)

    힘들어요. 허리도 아프고...
    대부분 12000원 요래 주던데 느무 짜게 주네요.
    원래 휴게는 1시간 무급으로 쳐요.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속상해하지 마셔요.

  • 10. ...
    '26.7.19 10:19 PM (14.42.xxx.34)

    서운해하실 일은 아니에요. 야박한것도 아니고요. 8시간 일하고 1시간 쉬어야만해요. 고생하셨는데 그냥 잊어버리세요.

  • 11. 어디나 같아요.
    '26.7.19 10:22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점심 포함 휴계시간 1시간은 무급이에요.
    어디나 같아요.
    5일 일하면 주휴수당 나오고요.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거예요.

  • 12.
    '26.7.19 10:25 PM (49.164.xxx.30)

    진짜 시급짜네요. 설거지 거의 12000원이던데..참 돈벌기 힘드네요ㅜ

  • 13. 합법이에요
    '26.7.19 10:27 PM (58.29.xxx.213)

    4시간에 30분 휴게 8시간은 1시간 휴게
    그래서 8시간 근무하면 총 9시간 머물러야죠
    1시간은 무급이 맞고요
    이건 정확하게 법을 지키는거에요 그래야 하는거구요
    휴게시간 주지 않으면 노동청 신고하는거고요
    이건 원글님이 옛날분이시거나 법을 모르셔서
    기분 나빠하시나본데 위험한 생각이에요
    서운하고 야박한게 아니라 정당하게 법을 지켜야해요

  • 14. 어디나 같아요.
    '26.7.19 10:27 PM (61.73.xxx.204)

    최저시급이네요.
    점심 포함 휴계시간 1시간은 무급이에요.
    5일 일하면 주휴수당 나오고요.
    주휴수당 안 주려고 단기로 채용하는
    곳도 많아요.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거예요.

  • 15. ..
    '26.7.19 10:30 PM (39.115.xxx.132)

    여름에 더워서 설거지 극한이라
    저희 동네 삼계탕집에 시급 이만원까지
    떴었어요
    시급 정말 짜게 주네요

  • 16. 설거지는
    '26.7.19 10:32 PM (118.235.xxx.89)

    힘들어서 시급 그래도 최저는 아니던데 거기는 너무하네요 애초에 그런곳은 가질말아야

  • 17. ..
    '26.7.19 10:32 PM (49.161.xxx.58)

    다시는 당근알바하지마세요 저렇게 짜게 줘요.

  • 18. ...
    '26.7.19 10:33 PM (124.50.xxx.169)

    설거지 시급은 조금 더 쎄요
    서울은 그런데...사장님 싸게 잘 구하셨네요

  • 19.
    '26.7.19 10:35 PM (58.126.xxx.63)

    기분 너무 더러워요. 당근알바 이틀 월급받은걸로 치킨이랑 맥주시켜서 오늘 잠 안잘꺼예요
    내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밑바닥이 됐는지 비참하고

  • 20. 수고하셨어요.
    '26.7.19 10:44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알바 두 번 해 봤는데요
    선거알바
    급식실 설거지 알바

    선거알바가 최강으로 힘들었고요
    급식알바도 너무 힘들었지만
    선거 알바에 비하면 할만 했어요$
    이젠 최강의 두 가지를 해보니까
    못 할게 없을 거 같아요.

  • 21. 달개비
    '26.7.19 10:47 PM (122.32.xxx.149)

    아고야
    설거지힘든데 최저시급 너무 했네요. ㅠ

  • 22. 법적으로
    '26.7.19 10:48 PM (221.151.xxx.151)

    그렇게 법이 되어 있고 9시간을 안 쉬고 일하면 쓰러져요.
    보통 식사시간 포함 1시간 휴식인데 기분 상해하지 마세요.
    알바 아니어도 그렇게 일하는 사람 많아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술 한 잔 하고 푹 주무세요.

  • 23. ㅇㅇ
    '26.7.19 10:51 PM (1.231.xxx.41)

    아이고 밑바닥이 되신 게 아니고, 열심히 살고 계신 거죠. 경험삼아 더 좋은 알바 찾게 되시기 바랍니다.

  • 24. 어지간하면
    '26.7.19 10:51 PM (61.77.xxx.108)

    12000원 주던데 시급이 짜긴 하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시원하게 맥주 들이키시고 털어버리세요
    돈벌기가 힘들죠

  • 25. ㅡㅡ
    '26.7.19 10:53 PM (112.169.xxx.195)

    세상물정을 모른거에요..
    1개 배웠다고 생각해요

  • 26. 치맥숙면
    '26.7.19 10:54 PM (211.36.xxx.62)

    원글님, 치맥 맛나게 드시고
    배 부르게 푸욱 주무세요,
    그래야 속이 풀리지요,
    왜 잠을 안주무시려 ㅠㅠ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안해본 일 하고,
    세상 배웠다고 생각 하세요
    정말 설거지는 힘들어서
    최저시급 이상은 다 주는것 같던데,
    무슨 그런 사장이 ㅠㅠ

  • 27. 토닥토닥
    '26.7.19 10:55 PM (1.240.xxx.19)

    에구.. 힘내세요.
    주말동안 알바하느라 너무 애쓰셨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28. ..
    '26.7.19 11:01 PM (221.144.xxx.21)

    지금이 밑바닥이라고 생각하심 앞으로 올라갈 일만 있겠네요
    하나 배웠다 생각하시고 이 경험으로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 찾게 되실 거에요

  • 29. ....
    '26.7.19 11:07 PM (218.236.xxx.8)

    사장이 일시키는거에 뭘 감정이 들어가나요
    돈벌러왔고 일해서 돈버는거죠
    저도 최저시급알바하는데.. 딱 그만큼하면되요
    처음이시라 섭섭하셨겠지만..
    최저시급만큼 일하고 걍 그만큼 돈받는거에요
    고생하셨네요

  • 30. ㅇㅇ
    '26.7.19 11:09 PM (49.175.xxx.61)

    저도 주말 이틀 그런 알바한적있었는데 허리가 끊어질것같았어요. 최저시급 받는 알바가 다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알바 안해요. 그간 돈도 좀 모으기도 했구요. 나이들어 알바하면 다 너무 힘든 일자리밖에 없어요. 그냥 저는 아껴쓰고 말아야겠더라구요. 저같음 치맥 아까워서 못할것같아요 ㅠ

  • 31. ㅇㅇ
    '26.7.19 11:51 PM (175.192.xxx.220)

    일한 시간이 8시간인데
    9시간 일했다고 생각한거부터 오류예요

  • 32. ㆍㆍㆍ
    '26.7.20 12:01 AM (121.182.xxx.130)

    일하기전 시급얘기 고지받으셨죠?
    한시간 휴게가 당연한건데
    님은 법을 모르니 그저 고마웠고
    일단 너무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저 시급은 진짜 너무하네요

  • 33. 시급만원언저리는
    '26.7.20 12:08 AM (49.164.xxx.3)

    쉬운 일이죠.
    카페 알바도 그 정도죠.
    왜냐면 별로 일이 힘들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식당 설거지는 만원 언저리 본 적 없어요.
    식당도 아주 바쁘고 힘든 곳은 13000원 정도하고 강남은 자릿값인지 13000원이던데
    강남 아니라도 식당 설거지 일은 웬만하면 12000원 해요.

    외국인 학생 애들도 시간당 12000원 받는 걸 왜 만원짜리 일을 하신건지??

  • 34. 윗님
    '26.7.20 12:34 AM (58.126.xxx.63)

    제가 멍청해서요. 여기가 지방이고 당근알바 처음이예요
    저 채용해준다니까 고마워서 갔는데 시간당 만원받고 할일은아니었어요
    얼마나 힘들던지 일하는내내 후회했어요

  • 35. 법적으로
    '26.7.20 12:52 AM (221.151.xxx.151)

    원글님 왜 아직 못 주무세요ㅠㅠ
    원래 몸이 너무 힘들면 잠이 안 와요.
    독주 있음 한 잔 먹고 얼른 쉬어요.

  • 36. ...
    '26.7.20 6:29 AM (114.203.xxx.229)

    당연한겁니다. 님이 무지한겁니다

  • 37. 사장
    '26.7.20 7:03 AM (118.235.xxx.201)

    나쁜 사람이네요 원글님 같은 사람 돌려가면서 최저임금으로 쓰는군요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법적으로 맞다해도 저런 마인드로 사람 부려먹는 식당은 망했으면 좋겠어요

  • 38. 당연
    '26.7.20 7:45 AM (211.36.xxx.28)

    8시간 근무에 1시간 무급 휴식이 당연한거구요
    설거지를 기본시급에 하는게 더 악덕이네요.
    깔린게 설거지 알바고 보통 12000원 13000원해요.
    급하면 더 올라가요.
    며칠전 저는 17000원 시급에 다녀왔어요.
    6.5시간하고 110500원 받았어요
    개인가게는 쉴 틈이 없어서 무지 힘들어요.
    관공서 공공기관쪽으로 가세요.중간 쉬는 타임들이 있어서 두세시간은 쉬는 시간으로 걸려요.물론 9시간 정해두고 8시간 주겠죠? 실제 일하는 시간은 6시간 정도구요.

  • 39. 그냥
    '26.7.20 9:04 AM (112.164.xxx.151) - 삭제된댓글

    세상에
    그렇게 힘들게 번돈을 맥주에 치킨이요
    그게 어떻게 번돈인대,

  • 40. ..
    '26.7.20 9:11 AM (218.154.xxx.160) - 삭제된댓글

    할 거 없으면 식당가서 설거지라도 하지..
    이러는데 설거지 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녀요.

    원래 8시간 근무면 1시간 쉬는 시간 들어가요.
    이거 안 지켜서 노동부에 신고 들어가면 업주도 피곤해지는...

    지방에서 어느정도 매출 나오거나 규모있는 큰 식당은 몰라도
    최저시급으로 알바 돌리는 곳도 많습니다.

  • 41. ...
    '26.7.20 9:11 AM (218.154.xxx.160)

    할 거 없으면 식당가서 설거지라도 하지..
    이러는데 설거지 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녀요.
    고생 많으셨고요.

    원래 8시간 근무면 1시간 쉬는 시간 들어가요.
    이거 안 지켜서 노동부에 신고 들어가면 업주도 피곤해지는...

    지방에서 어느정도 매출 나오거나 규모있는 큰 식당은 몰라도
    최저시급으로 알바 돌리는 곳도 많습니다.

  • 42. 당근알바X
    '26.7.20 9:13 AM (211.215.xxx.144)

    당근알바 시급과 근무조건, 하는 일 다른곳과 비교해서 선택하세요

  • 43. 경험자
    '26.7.20 9:34 AM (1.234.xxx.98) - 삭제된댓글

    대학시절부터 알바 경험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2일 알바하고서 여기 댓글들로 알게 된 지식이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뭐하러 이정도 사안에 감정을 그리 많이 쓰시는지요.
    일할 때는 마음껏 하고 시급으로 꼭 필요한 일에 쓰시거나 모아두시면 그만이지
    무슨 생각이 그리 많으신지요.
    여기 글 쓸 시간에 짧게 검색만 해도 알았을 내용이고 그 이후 휴식하며 다른 알바 알아보면 될 걸 감정소비를 너무 많이 하시니 힘든 겁니다.
    억울할 일도 아니고 자신의 체력에 넘치도록 일하신 것도 아닙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시는 능력을 키우세요.
    노동할 수 있는 체력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만하고 가치있는 인생입니다.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실 필요도 없고 여기 댓글들로 위로받을 만큼 힘든 인생도 아니십니다.
    또하나 업주가 어쩌면 원글보다 더 열심히 살고 힘든 인생을 지나고 있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어떤 인생도 일생이 쉬운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제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진정 깨달은 사람은 모든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을 갖게 되기 때문에 타인과 비교해가며 불행을 자초하지 않게 됩니다.
    악덕업주가 아니라요.

  • 44. 경험자
    '26.7.20 9:36 AM (1.234.xxx.98)

    대학시절부터 알바 경험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2일 알바하고서 여기 댓글들로 알게 된 지식이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뭐하러 이정도 사안에 감정을 그리 많이 쓰시는지요.
    일할 때는 마음껏 하고 시급으로 꼭 필요한 일에 쓰시거나 모아두시면 그만이지
    무슨 생각이 그리 많으신지요.
    여기 글 쓸 시간에 짧게 검색만 해도 알았을 내용이고 그 이후 휴식하며 다른 알바 알아보면 될 걸 감정소비를 너무 많이 하시니 힘든 겁니다.
    억울할 일도 아니고 자신의 체력에 넘치도록 일하신 것도 아닙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시는 능력을 키우세요.
    노동할 수 있는 체력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만하고 가치있는 인생입니다.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실 필요도 없고 여기 댓글들로 위로받을 만큼 힘든 인생도 아니십니다.
    또하나 업주가 어쩌면 원글보다 더 열심히 살고 힘든 인생을 지나고 있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어떤 인생도 일생이 쉬운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제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진정 깨달은 사람은 모든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을 갖게 되기 때문에 타인과 비교해가며 불행을 자초하지 않게 됩니다.

  • 45. 원글님이
    '26.7.20 9:39 AM (223.39.xxx.145)

    잘모르신듯..

    30 분을 쉬어도 그 30분 분량의 급여를 뺍니다.
    노동법상....8시간을 쉬지 않고 내리 근무...가
    불법이예요.
    그래서 중간중간 30분씩 2번, 혹은 한시간...씩
    휴식시간을 꼭 넣어야하고 휴식시간에 대한 임금은
    지급할 의무가 없어요.

    시간제로 4~5시간 아른바이트를 해도 마찬가지.

    시간제 아르바이트가 아닌 월급제, 연봉제로 계약할
    경우는좀 다를수도요.

  • 46. 당근에
    '26.7.20 9:43 AM (73.119.xxx.74)

    찾아보면 일당 10만원 넘는것도 많아요
    설거지처럼 안힘들구요.
    단기 알바 열심히 찾아 다니며 했기 때문에 잘 알거든요
    앞으로 골라 가면서 하시길...

  • 47. 사회경험
    '26.7.20 9:54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부족함 없이 살다가 뒤늦게 사회 경험 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어릴때 겪고 배운 일들이에요.
    이 정도 일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이 쌓이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 48. 사회경험
    '26.7.20 9:5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부족함 없이 살다가 뒤늦게 사회 경험 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어릴때 겪고 배운 일들이에요.
    이 정도 일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이 쌓이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포기하고 주저 앉지 말기 계속 앞으로 걸어 가기
    화이팅~

  • 49. 사회경험
    '26.7.20 9:57 AM (58.226.xxx.2)

    부족함 없이 살다가 뒤늦게 사회 경험 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어릴때 겪고 배운 일들이에요.
    이 정도 일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이 쌓이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힘들다고 주저 앉지 말기 계속 앞으로 걸어 가기
    화이팅~

  • 50. ,,
    '26.7.20 10:31 AM (125.180.xxx.151)

    한자리에서 서서 뜨거운물로 9시간 설거지, 생각만해도 수명줄어요,,
    너무 고생하셨네요

  • 51. 원글님선택
    '26.7.20 11:02 AM (211.208.xxx.21)

    원글님 이번에 배웠으니
    좋은 알바 구하세요

  • 52. 고생했네요
    '26.7.20 11:21 AM (183.97.xxx.35)

    내년엔 320원 올라
    10700 이라던데 좀 위로가 될지..

    매년 올린다고 올려봣자 원화값이 폭락
    몇년전 문재인 때 최저시급이나 될른지 ..

  • 53. 헤이즐넛
    '26.7.20 12:09 PM (116.45.xxx.196)

    한시간 무급 쉬는건 맞는데
    넘 조금받고. 기신거 같아요
    설겆이가 힘든일이라서 13000원은 주던데..

  • 54. 저장합니다.
    '26.7.20 12:13 PM (116.42.xxx.129)

    경험자님의 댓글.

    ---대학시절부터 알바 경험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2일 알바하고서 여기 댓글들로 알게 된 지식이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뭐하러 이정도 사안에 감정을 그리 많이 쓰시는지요.
    일할 때는 마음껏 하고 시급으로 꼭 필요한 일에 쓰시거나 모아두시면 그만이지
    무슨 생각이 그리 많으신지요.
    여기 글 쓸 시간에 짧게 검색만 해도 알았을 내용이고 그 이후 휴식하며 다른 알바 알아보면 될 걸 감정소비를 너무 많이 하시니 힘든 겁니다.
    억울할 일도 아니고 자신의 체력에 넘치도록 일하신 것도 아닙니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시는 능력을 키우세요.
    노동할 수 있는 체력이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만하고 가치있는 인생입니다.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실 필요도 없고 여기 댓글들로 위로받을 만큼 힘든 인생도 아니십니다.
    또하나 업주가 어쩌면 원글보다 더 열심히 살고 힘든 인생을 지나고 있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어떤 인생도 일생이 쉬운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제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진정 깨달은 사람은 모든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을 갖게 되기 때문에 타인과 비교해가며 불행을 자초하지 않게 됩니다.

    ___
    객관적인 거리를 두고 쓴 이 글이
    제 마음에 남네요. 원글님, 잊으시고 다음에는 잘 골라서 하세요.

  • 55. 서로의 입장
    '26.7.20 1:00 PM (175.207.xxx.134)

    근로자도 힘들지만 자영업자들이 더 힘들겁니다.
    님은 힘들게 일해 그 돈을 받았지만 운영은 뒤로 손해보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고
    돈도 못벌면서 이것저것 마음쓰고 모든 신경, 간. 쓸개 다 버리는 스트레스와 노동에
    노출돼 있습니다.
    휴식시간 빼는거 당연하고 좀 짜도 아닌게 아닌데 사회생활이 많이 않으신가 봅니다.
    열심히 일하며 내 인생을 영위하는데 무슨 밑바닥인지.
    잘 사시는것 같구요.
    하루 일해 돈 나올데가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일인거 같아요.

  • 56. 님..
    '26.7.20 1:04 PM (221.149.xxx.157)

    나이가 어찌 되는지 모르겠지만
    살아온 인생동안 이런것도 모르고 살았다면
    님 인생이 그리 팍팍했던건 아닐겁니다.
    지금은 나락이라 생각되겠지만
    세월이 지나 그땐 그랬지 웃을 날이 올 수도 있는거구요.
    제가 요즘 많이 아파서 그런가
    힘든 일도 해낼수 있는 건강이 있으면
    그렇게 최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무리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건강하세요.

  • 57. ㅠㅠ
    '26.7.20 1:04 PM (58.235.xxx.21)

    오분도 쉬는 시간 안주는거... 자영업자가 왜 알바를 뽑겠어요
    정직원 쓰면 요즘 인건비 다 못줘요. 그러니 바쁜 요일이나 시간에만 알바 다 쓰죠
    장사 잘되는 곳도 다 비슷해요 업주는 필요한 때에 사람 쓰고 그 돈만 주니 좋고
    알바생도 시간 남을때 근처 가서 일하고 8만원 10만원씩 쏠쏠히 벌면 좋죠.

  • 58.
    '26.7.20 1:17 PM (118.36.xxx.122)

    다 아는 상식이라는 댓글
    현실을 보는 능력을 키우라는 댓글도
    다 맞는 말이긴한데요
    원글님 경력과 학력이 어떻든
    아주 아주 큰 마음 먹고 그자리에 나가셨을테고
    그래서 더 배신감 자괴감 같은게 느껴지신듯해요

  • 59. 그래서
    '26.7.20 2:58 PM (211.114.xxx.132)

    받는 만큼 일해야 한다는 개념이 생긴 듯요.
    처음이라 무작정 열심히 일하신 것 같은데
    좋은 경험 하신 거죠.

    너무 열심히, 혹은 너무 대충..
    이러지만 않으시면 될 거예요.

  • 60. ...
    '26.7.20 4:22 PM (122.38.xxx.150)

    직장생활안해보셨나요?
    삼성이고 하이닉스고 어떤 회사든 점심시간을 유급으로 주는 회사는 없어요.

  • 61. wprk
    '26.7.20 4:32 PM (163.116.xxx.113)

    제가 눈치코치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법이 정해진 테두리안에서 한 사장이 뭘 그렇게 잘못한건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좀 힘든 일이라 12000원 이렇게 후하게 줬으면 좋겠지만 그건 사장 맘이고, 원글님은 이미 시급을 알고 간거잖습니까.
    여기서 원글님께 위로를 드리는 사람보다, 원글님을 고용해서 원글님에게 시급을 지급한 그 사장이 원글님께는 더 필요한 사람입니다. 모니터 밖에서 원글님에게 말로 위로를 건네는 거야 저도 할수 있지요. 그런데 저는 업장이 없어서 원글님을 고용 못하잖아요. 이번 일로 휴게시간 1시간이 포함되었다는걸 배웠으면 된거 아닌가요? 세상엔 여러가지 사람이 있어서 휴게시간 안주고 8시간 근무하게 하면 또 법을 어겼다며 신고하고 그러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사장 편드는게 아니라, 사장도 원리 원칙대로 하는게 뒷탈이 없으니까 그런겁니다. 자기연민은 그만 하시고 다음엔 잘 알아보고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또 압니까 그 사장이 좋은 연결고리가 될지?

  • 62. .....
    '26.7.20 5:20 PM (211.201.xxx.247)

    다 그러면서 경험치 쌓아가는 겁니다.

    앞으로는 아무거나 덥썩 안 가고 일을 고르면 되죠. 수업료라 생각하세요.

  • 63. 그게
    '26.7.20 5:24 PM (218.147.xxx.180)

    위에 58님 얘기대로 법으로 정해진 휴게시간이라
    대학생아이 알바할때보니 칼같이 ㅇㅇ분부터 얼른
    쉬세요 하고 챙겨서 쉬게 하더라구요

    그 와중에 꺾기라고 3시까지라고 하고 손님없으면
    한시간이나 두시간씩 일찍가라고 하면서 급여 빼면
    신고해야되더라구요 요즘 알바법에 대해 검색하거나
    Ai한테 물어서 꼭 확인해 두세요

    일은 힘들거 같은데 최저시급일이 다 비슷해서
    너무 힘들면 가질 말아야되더라구요

  • 64. 설거지기계
    '26.7.20 5:48 PM (39.112.xxx.179)

    있는데만 가세요.기계있어도 그릇 물기닦는것도
    아홉시간하면힘든데 전 주말에 이틀 가는데
    그나마 설거지기계있어서 나아요.주방이라 면
    삶고하느라 땀은 비오듯 하지만.더위때문에 2배는
    힘들어서 7,8월은 쉬어야하나 고민돼요.

  • 65. 경험자님
    '26.7.20 7:08 PM (61.73.xxx.204)

    댓글이 정답입니다.
    주옥 같네요.

    저도 학교 전처리,설거지 알바 가서 극한의
    체험을 했는데요 경험자든 초보든 쉴틈없이
    빡세게 일해요.
    힘든 시간이지만 돈을 번다는 게 너무 좋다고들 얘기합니다.
    감정 섞지 말고 내가 필요해서 갔고 돈 벌었으면
    그것으로 된 거고 그 경험으로 더 나은 알바 구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177 중2 사춘기딸과 여행 15 .. 2026/07/20 1,765
1827176 새싹 채소는 그냥 드세요? 씻어 드세요? 18 새싹 2026/07/20 1,478
1827175 삼닉스 보유수량은요? 5 .. 2026/07/20 2,582
1827174 자녀 이성친구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요... 12 2026/07/20 2,498
1827173 시사타파TV 글 가져옵니다 2 가져와요(펌.. 2026/07/20 1,174
1827172 삼성전자 하이닉스 장기로 보유할 겁니다 22 Long-t.. 2026/07/20 4,616
1827171 금 계속 사시나요? 9 ........ 2026/07/20 3,100
1827170 역류성 식도염에 아이스크림 어떤가요. 5 .. 2026/07/20 624
1827169 저희 강아지 내일 병원가요. 2 .. 2026/07/20 884
1827168 제가 염치 없는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38 은혜 2026/07/20 5,114
1827167 자가모이식을 할까요? 대문에 흰머리글보고.. ... 2026/07/20 550
1827166 주식 어떡해요? 46 ㅠㅠ 2026/07/20 10,775
1827165 겸공에 출연 보완수사권에 대해 답하겠다는 한동훈 15 공업용선풍기.. 2026/07/20 2,149
1827164 카드 결제일 7 nora 2026/07/20 920
1827163 전세금을 나라에서 관리한다 39 질린다 질려.. 2026/07/20 4,066
1827162 발바닥 통증 15 ㅎㅇ 2026/07/20 1,424
1827161 우양산 한 쪽에 큰 그림 넣어서 주문할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 ... 2026/07/20 535
1827160 내일 민주당 예비경선 투표일입니다 꼭 투표하세요 20 ... 2026/07/20 889
1827159 자식없는 60대 싱글이예요 62 갑자기 2026/07/20 15,863
1827158 민주당 선거인명부 이의신청하시고 답변 받으신 분 계실까요? 3 ... 2026/07/20 336
1827157 수능연습용으로 사관학교시험본다는 글 삭제했나요? 18 참교육 2026/07/20 1,685
1827156 자궁암 2기 수술병원, 교수님 추천해주네요 1 .. 2026/07/20 1,054
1827155 신비 복숭아 추천해주셔요 8 리요 2026/07/20 1,170
1827154 국장 문제가 3 ㅇㅇ 2026/07/20 857
1827153 블랙록이 비트코인대량매도했대요 10 2026/07/20 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