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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영국BBC프롬스 공연 소름끼치네요..

피아노는모르지만 조회수 : 3,761
작성일 : 2026-07-19 20:51:14

유튜브에 어제 영국BBC 프롬스 개막공연 

연주자로 임윤찬 연주가 있었나봐요.

유튜브 업로드 되어있길래 좀전에 연주를 감상했는데요..

진심 소름끼칠정도로 막 그 뭔가 느껴지는거 있죠.

손가락이 안보일정도로 치는데 피아노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대단한거 같아요.

앵콜곡으로 또 감성적인 '고엽'..

진심 천재 같아요^^

IP : 175.192.xxx.113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아노는모르지만
    '26.7.19 8:51 PM (175.192.xxx.113)

    영국BBC 프롬스 공연은 음악축제인가요?
    한번 찾아봐야겠네..

  • 2. ....
    '26.7.19 9:06 PM (115.41.xxx.211)

    아 보고싶은데 링크라도...ㅠ 무슨곡 연주했나요?

  • 3. 새벽에
    '26.7.19 9:16 PM (121.153.xxx.246)

    https://youtu.be/sFcLZaSNZQ0?si=6eCYC3kDbKrVX5Mj

    제가 오늘 새벽 본건 이건데...
    라벨피아노협주곡 g장조

  • 4. 혹시
    '26.7.19 9:17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이 연주인가요?
    https://youtu.be/sFcLZaSNZQ0?si=bE9XTYlo8fMgmRgV

  • 5.
    '26.7.19 9:21 PM (112.150.xxx.63)

    2악장이 유명한데 1악장만 있는데
    1악장만 풀렸나봐요

  • 6. ....
    '26.7.19 9:24 PM (218.51.xxx.95)

    아까 프롬 글이 올라왔었어요.
    그 글에 링크한 고엽
    여기에도 올립니다.
    https://youtu.be/mEy5vj1rDWo?si=A1m2WqWi1Q5nkAsv

  • 7. 2악장
    '26.7.19 9:42 PM (112.149.xxx.156)

    BBC에서 올려준 라벨피협 2악장
    1분 짜리 예요
    https://www.instagram.com/reel/Da94ykgNViq/?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

  • 8. 프롬스
    '26.7.19 9:43 PM (79.235.xxx.110)

    영국에서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여름 최고 축제에요.
    임윤찬은 여러번 초청되고.
    엄청난 천재에요.
    김연아처럼 우리나라 언론에서 왕따당하는 천재.

  • 9. ㅇㅇ
    '26.7.19 9:58 PM (111.65.xxx.59)

    영국방송 BBC에서 어제 방송한 프롬스 개막공연 임윤찬 인터뷰와 라벨피아노협주곡 및 앵콜곡 이 담긴 영상이에요 커튼콜때 환호에 군대박수까지 엄청난 반응이었어요
    https://youtu.be/gG-GxlL0EwY?si=i7CL7SALW4oTyWUu

  • 10. ...
    '26.7.19 10:08 PM (39.7.xxx.196)

    김연아 선수도 임윤찬 피아니스트도 언론에서 왕따 당하는 일 없으니 피해의식이 심하시면 가까운 정신과에 내원하셔서 치료 꼭 받으세요.ㅉㅉㅉ

  • 11.
    '26.7.19 11:12 PM (211.34.xxx.59)

    감사합니다
    라흐마니노프에 이어 또다른 신세계네요~~
    라벨 2악장 넘 감동적입니다

  • 12. 루스
    '26.7.19 11:32 PM (59.12.xxx.176)

    덕분에 감상했어요 감사합니다.

  • 13. ㅋㅋ
    '26.7.20 12:27 AM (79.235.xxx.110)

    김연아 임윤찬 우리나라 언론에서 왕따당하는거
    다 알면서 아니라는 분은 쪽바리세요?

    우리나라 언론 아사다 마오 광팬처럼
    김연아 패고 아사다만 우쭈쭈했어요.

    임윤찬도 우리나라에 기사 나오나요?

  • 14. ...
    '26.7.20 1:00 AM (39.7.xxx.196) - 삭제된댓글

    당신같은 인간은 음악 들을 자격도 없어요.
    쪽바리.. 수준 참 처참하네요.
    밑도 끝도 없이 아무 말이나 지껄이는 게 바로 피해의식, 강박장애예요.
    지금이 정트리오 국위선양 우쭈쭈 하던 시절이에요?
    언론에서 안 다루는 게 다원화된 사회에서 당연한 거예요.
    클래식이 인기가 없으니까..
    안 다루면 패는 거예요?
    짐머만 내한공연도 제대로 다룬 기사 거의 없었는데 그럼 짐머만도 패는 건가요?ㅎㅎㅎ

    김연아 선수는 애국마케팅으로 더할 수 없게 다뤘는데 무슨개소리예요.
    아사다 마오를 우쭈쭈 했다니.. 그 정도면 정신착란 증세예요.
    언론도 합심해서 애국마케팅으로 장사했는데 미친 당신 기준에 안 차면 아사다 마오 편이라는 거예요?
    그 정도면 중증이니 정신병자는 정신병원이나 꼬박꼬박 다니세요.
    곱게 늙기는 글러 보여서 참 불쌍하네요.ㅉㅉㅉ

  • 15. ...
    '26.7.20 1:03 AM (39.7.xxx.196)

    당신같은 인간은 음악 들을 자격도 없어요.
    쪽바리.. 수준 참 처참하네요.
    밑도 끝도 없이 아무 말이나 지껄이는 게 바로 피해의식, 강박장애예요.
    지금이 정트리오 국위선양 우쭈쭈 하던 시절이에요?
    언론에서 잘 안 다루는 건 다원화된 사회에서 당연한 거예요.
    클래식이 인기가 없으니까..
    안 다루면 패는 거예요?
    짐머만 내한공연도 제대로 다룬 기사 거의 없었는데 그럼 짐머만도 패는 건가요?ㅎㅎㅎ

    김연아 선수는 애국마케팅으로 더할 수 없게 다뤘는데 무슨 개소리예요?
    아사다 마오를 우쭈쭈 했다니.. 그 정도면 정신착란 증세예요.
    언론도 합심해서 애국마케팅으로 장사했는데 미쳐버린 당신 기준에 안 차면 아사다 마오 편이라는 거예요?
    중증도 심각한 중증이니 정신병자는 정신병원이나 꼬박꼬박 다니세요.
    곱게 늙기는 글러 보여서 참 불쌍하네요.ㅉㅉㅉ

  • 16. ...
    '26.7.20 1:09 AM (39.7.xxx.196)

    원래 자기 인생이 찌질하면 초인 설정하고 비루한 자기 인생 의탁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맨정신으로 사세요.
    임윤찬씨 예술가로 이제 발걸음 막 뗀 사람인데 당신같은 똥 묻기엔 아까워요.
    피겨를 피겨로 안 보더니 이제 음악을 음악으로 안 듣고..
    작작하세요.

  • 17. ㅇㅇㅇㅇ
    '26.7.20 1:27 AM (106.101.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클 매니아 까진 아니지만 관심많은데요..
    저 정도만 되어도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지금 세계에서 제일 핫한 연주자인건 알아요.
    그라모폰 우승한것도 말하자면 클래식계 노벨상 받은거라면서요.
    심지어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3관왕 이었다면서요.
    진짜 어마무시 엄청난 건데도 국내는 아예 조용하긴 했죠ㅋㅋㅋ
    우리나라는 사실상 클래식 불모지라
    국내 문화계 기자들 관계자 등등이 너무 몰라서 그런거 아닐까싶어요.
    그나저나 그래서인지 프롬스 개막연주인줄 몰랐어요.
    제가 막 적극적으로 해외 정보까지 찾고 그런 정도까진 안되거든요.
    그러게요 이런건좀 적극 알려줘도 좋을텐데요.우리도 같이좀 즐기게요.
    곧 bbc공식 채널에도 다시보기도 올라오겠죠??
    일단 궁금해서 공유해주신 걸로 감상하고 bbc올라오면 그걸로 들을게요.감사요.

  • 18. ㅇㅇㅇ
    '26.7.20 1:46 AM (222.234.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클 매니아 까진 아니지만 관심많은데요..
    저 정도만 되어도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지금 세계에서 제일 핫한 연주자인건 알아요.
    그라모폰 우승한것도 말하자면 클래식계 노벨상 받은거라면서요.
    심지어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3관왕 이었다면서요.
    진짜 어마무시 엄청난 건데도 국내는 아예 조용하긴 했죠ㅋㅋㅋ
    우리나라는 사실상 클래식 불모지라 국내 문화계 기자들 관계자 등등이 너무 몰라서가아닐까싶어요. 전세계 클래식계가 난린데 모국에서 이렇게 활동을 모른다는게 말이안되긴 해요.
    그만큼 우리 클래식 시장이 좁고 작고 왜곡이 심하단 걸테고요.
    그나저나 그래서인지 프롬스 개막연주자인줄 몰랐어요.
    제가 막 적극적으로 해외 정보까지 찾고 그런 정도까진 안되거든요.
    그러게요 이런건좀 적극 알려줘도 좋을텐데요.우리도 같이 즐기게요.
    곧 bbc공식 채널에도 다시보기도 올라오겠죠??
    일단 궁금해서 공유해주신 걸로 감상하고 bbc올라오면 그걸로 들을게요.감사요.

  • 19. ㅇㅇㅇ
    '26.7.20 1:59 AM (106.101.xxx.141) - 삭제된댓글

    저도 클 매니아 까진 아니지만 관심많은데요..
    저 정도만 되어도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지금 세계에서 제일 핫한 연주자인건 알아요.
    그라모폰 우승한것도 말하자면 클래식계 노벨상 받은거라면서요.
    심지어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3관왕 이었다면서요.
    피아노 앨범 한장이 이렇게 3관왕 다 휩쓴거가 여태 없지않았어요??나이도 겨우 21인가 22살인가 그렇잖아요.
    진짜 어마무시 엄청난 건데도 국내는 아예 조용하긴 했죠ㅋㅋㅋ
    우리나라는 사실상 클래식 불모지라 국내 문화계 기자들 관계자 등등이 너무 몰라서가아닐까싶어요. 전세계 클래식계가 난린데 모국에서 이렇게 활동을 모른다는게 말이안되긴 해요.
    그만큼 우리 클래식 시장이 좁고 작고 왜곡이 심하단 걸테고요.
    그나저나 그래서인지 프롬스 개막연주자인줄 몰랐어요.
    제가 막 적극적으로 해외 정보까지 찾고 그런 정도까진 안되거든요.
    그러게요 이런건좀 적극 알려줘도 좋을텐데요.우리도 같이 즐기게요.
    곧 bbc공식 채널에도 다시보기도 올라오겠죠??
    일단 궁금해서 공유해주신 걸로 감상하고 bbc올라오면 그걸로 들을게요.감사요.

  • 20. ㅇㅇㅇ
    '26.7.20 2:06 AM (106.101.xxx.141)

    저도 클 매니아 까진 아니지만 관심많은데요..
    저 정도만 되어도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지금 세계에서 제일 핫한 연주자인건 알아요.
    그라모폰 우승한것도 말하자면 클래식계 노벨상 받은거라면서요.
    심지어 그라모폰 디아파종 bbc 3관왕 이었다면서요.
    피아노 앨범 한장이 이렇게 3관왕 다 휩쓴거가 여태 없지않았어요??나이도 겨우 21인가 22살인가 그렇잖아요.
    진짜 어마무시 엄청난 건데도 국내는 아예 조용하긴 했죠ㅋㅋㅋ
    우리나라는 사실상 클래식 불모지라 국내 문화계 기자들 관계자 등등이 너무 몰라서가아닐까싶어요. 전세계 클래식계가 난린데 모국에서 이렇게 활동을 모른다는게 말이안되긴 해요. 대한민국 사람이 노벨상을 받았는데 모른다는게ㅋㅋㅋ웃기긴하네요ㅋ
    그만큼 우리 클래식 시장이 좁고 작고 왜곡이 심하단 걸테고요.
    그나저나 그래서인지 프롬스 개막연주자인줄 몰랐어요.
    제가 막 적극적으로 해외 정보까지 찾고 그런 정도까진 안되거든요.
    그러게요 이런건좀 적극 알려줘도 좋을텐데요.우리도 같이 즐기게요.
    곧 bbc공식 채널에도 다시보기도 올라오겠죠??
    일단 궁금해서 공유해주신 걸로 감상하고 bbc올라오면 그걸로 들을게요.감사요.

  • 21. 우와아
    '26.7.20 7:25 A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공유해주셔서 들었어요. 얼핏 어디선가 이번에 유럽전역 라이브 방송 한다는거만 본거는 같은데 정말 좋은세상이네요. 제가 라벨피협 좋아하는데 와 진심 저 유럽 본진 콧대들의 군대박수 나온거이해가네요. 사회자들 완전 숨도 못쉬는 연주 라며 온갖 찬사 랩처럼 쏟아내는것도 이해가요. 저연주를 현장에 들었을테니까요. 부럽네요. 유럽 미국ㅜㅜ

  • 22. 우와
    '26.7.20 7:26 AM (106.101.xxx.232)

    공유해주셔서 들었어요. 얼핏 어디선가 이번에 유럽전역 라이브 방송 한다는거 본거는 같은데..이렇게 볼수있다니 정말 좋은세상이네요. 제가 라벨피협 좋아하는데 와 진심 저 유럽 본진 콧대들의 군대박수 나온거이해가네요. 사회자들 완전 숨도 못쉬는 연주 라며 온갖 찬사 랩처럼 쏟아내는것도 이해가요. 저연주를 현장에 들었을테니까요. 부럽네요. 유럽 미국ㅜㅜ

  • 23. ...
    '26.7.20 8:20 AM (39.7.xxx.217)

    오버하지마세요.
    그라모폰 우승? 이게 무슨 스포츠예요?
    피아노 부분과 젊은 연주자 상 탄 거예요.
    올해의 음반도 아니거니와 설령 올해의 음반 수상했다고 그게 어떻게 노벨상이에요?
    예술이 무슨 올림픽 금메달 따는 거예요?
    이제 20대 초반 젊은 연주자로 주목받는 거 축하할 일이지만 뻥튀기좀 하지 마세요.
    임윤찬씨는 비루투오소로 가는 길이지 완성된 게 아니에요.
    그라모폰 수상 한 번도 못한 랑랑은 그라모폰 명예의 전당 등록됐어요.
    수상은 좋은 일이지만 그게 무슨 노벨상.. 임윤찬 뿐만 아닌라 다른 부문 그라모폰 수상때도 언론에서 대서특필 한 적 없어요.
    그런 짓 하는 게 후진국 인증하는 거라 안한 게 참 다행이죠.
    차라리 명예의 전당 등록된 정경화씨가 완성된 커리어라고 볼 수 있죠.
    그렇게 자꾸 줄 세우고 국가적 위상으로 접근하는 거 임윤찬씨에게 똥물 튀기는 거예요.
    여행가서 여행 자체를 즐기기보다 인증사진에 목숨거는 것 만큼 수준 낮은 짓이니까요.
    이제 우리나라 그런 사이즈 아니잖아요.
    임윤찬씨가 뭘 수상하든 말든 자체로 대단하고 기대되는 사람 아니에요?
    그럼 연주만 즐기면 돼요.

  • 24. ㅇㅇ
    '26.7.20 9:03 AM (111.65.xxx.59)

    39님 오버하는 거 아니고 그냥 사실 나열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세요 2024년 쇼팽에튀드로 그라모폰 어워즈에서 올해의 젊은 아티스트상 피아노부문상 2개부문 받았고 BBC뮤직매거진 어워드에서 시상식 사상 최초로 3관왕으로 올해의 음반상, 기악상, 신인상을 받았어요 그 자체로 대단한 것으로 축하할만합니다
    그라모폰 어워즈 최종후보 셋 중 둘이 임윤찬 쇼팽 에튀드와 리스트 초절기교 음반이었고 초절기교 음반이 한표 차로 2위였던 것도 한참 회자됐어요
    유럽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에 대한 주목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얼마전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판 위대한 피아니스트 표지모델로 임윤찬을 삼은 것에서 잘 드러납니다 위대한 피아니스트로 짐머만 아르헤리치 글렌굴드 조앙 피레스 등과 같이 임윤찬을 꼽았어요 유일한 20대였고요
    https://www.gramophone.co.uk/content/news/gramophone-presents-the-great-pianis...
    이번 프롬스 개막공연 협연 기사도 호평리뷰가 넘쳐납니다 아래에 붙이겠지만 프롬스 개막공연 협연자로 선정된 것도, 연주도 너무 좋은데 한국 언론에서 너무 조용하니 위 댓글들에서 좀 오버하시는 반응이 나온 거지요 많이 이상하긴 해요 그렇다고 님 말대로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일들을 '뻥튀기'한 건 아니기에 사실을 밝히는 댓글 답니다

  • 25. ㅇㅇ
    '26.7.20 9:17 A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위에 이어서) 더타임즈 가디언지 등 유수한 매체에서 프롬스 개막공연의 임윤찬 라벨 피협공연에 대한 호평리뷰가 쏟아지고 있어요 더 타임즈지에선 다음과 같이 썼고요
    "그리고 슈퍼스타 독주자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우승 이후 4년, 이제 스물두 살이 된 한국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를 놀라울 만큼 빛나고,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는 연주로 들려주었다. 이어 앙코르에서는 같은 차갑고 세련된 재즈의 분위기 속에서 조제프 코스마의 고엽(Autumn Leaves)을 연주했다. 그렇다. 5천 명의 관객이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이는 동안, 나뭇잎 하나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것만 같았다."
    한 영국음악전문매체의 이번 프롬스개막공연 리뷰에서는 "이 모든 음악의 중심에는 임윤찬이 있었다. 이번 연주는 그가 왜 떠오르는 거장으로 평가받는지 완벽하게 증명했다"라고 썼습니다. 쏟아지는 해외 리뷰 중 일부만 가져왔습니다

    bbc에서 이번 개막공연을 중계하여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라벨피아노협주곡 연주도 너무 좋고 앵콜도 좋네요 인터뷰와 백스테이지에서 영상도 재미있게 뵜고요 영상으로 봐서 더 좋네요 연주 잘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 26. ㅇㅇ
    '26.7.20 9:23 A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위에 이어서) 더타임즈 가디언지 등 유수한 매체에서 프롬스 개막공연의 임윤찬 라벨 피협공연에 대한 호평리뷰가 쏟아지고 있어요 더 타임즈지에선 다음과 같이 썼고요
    "그리고 슈퍼스타 독주자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우승 이후 4년, 이제 스물두 살이 된 한국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를 놀라울 만큼 빛나고,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는 연주로 들려주었다. 이어 앙코르에서는 같은 차갑고 세련된 재즈의 분위기 속에서 조제프 코스마의 고엽(Autumn Leaves)을 연주했다. 그렇다. 5천 명의 관객이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이는 동안, 나뭇잎 하나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것만 같았다."
    한 영국음악전문매체의 이번 프롬스개막공연 리뷰에서는 "이 모든 음악의 중심에는 임윤찬이 있었다. 이번 연주는 그가 왜 떠오르는 거장으로 평가받는지 완벽하게 증명했다"라고 썼습니다. 쏟아지는 해외 리뷰 중 일부만 가져왔습니다

    bbc에서 이번 개막공연을 중계하여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라벨피아노협주곡 연주도 너무 좋고 앵콜도 좋아요 인터뷰와 백스테이지에서 영상도 재미있게 봤고요 영상으로 봐서 더 좋습니다^^ 연주 즐겁게 여러번 보며 지내네요

  • 27. ㅇㅇ
    '26.7.20 9:25 AM (111.65.xxx.59)

    (위에 이어서) 더타임즈 가디언지 등 유수한 매체에서 프롬스 개막공연의 임윤찬 라벨 피협공연에 대한 호평리뷰가 쏟아지고 있어요 더 타임즈지에선 다음과 같이 썼고요
    "그리고 슈퍼스타 독주자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우승 이후 4년, 이제 스물두 살이 된 한국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를 놀라울 만큼 빛나고,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는 연주로 들려주었다. 이어 앙코르에서는 같은 차갑고 세련된 재즈의 분위기 속에서 조제프 코스마의 고엽(Autumn Leaves)을 연주했다. 그렇다. 5천 명의 관객이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이는 동안, 나뭇잎 하나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것만 같았다."
    한 영국음악전문매체의 이번 프롬스개막공연 리뷰에서는 "이 모든 음악의 중심에는 임윤찬이 있었다. 이번 연주는 그가 왜 떠오르는 거장으로 평가받는지 완벽하게 증명했다"라고 썼습니다. 쏟아지는 해외 리뷰 중 일부만 가져왔습니다

    bbc에서 이번 개막공연을 중계하여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라벨피아노협주곡 연주도 너무 좋고 앵콜도 좋아요 인터뷰와 백스테이지에서 영상도 재미있게 봤고요 영상으로 봐서 더 좋습니다^^ 연주 즐겁게 보면서 무더운 여름 잘 보내겠다 싶어요

  • 28. .......
    '26.7.20 10:25 AM (106.101.xxx.232)

    여기서 제일 이상해보이는게 39님 맞아요. 임윤찬의 데뷔부터 지금까지 궤적 자체가 세계 클계에서 없던 유일무이한 발걸음인건 국내 클계라도 다 알지않나요? 뭘 줄세워요 어차피 국내에선 알려지지도 않아서 일반인들은 임윤찬이 세계 무대에서 엄청난 연주를 하고 다니는거도 잘 모르는데요ㅎㅎ

  • 29. ...
    '26.7.20 11:38 AM (39.7.xxx.217)

    임윤찬씨 광팬인가본데 미치기 전에 정신 차리세요.
    예술은 타이틀로 평가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당신 댓글에 임윤찬 연주에 대한 자신의 평은 하나도 없어요.
    누가 이랬다더라, 무슨 상을 탓다더라.. 그게 예술이에요?
    유일무이? 내가 부끄러워서 숨고 싶네.
    임윤찬씨도 보면 숨고 싶을 거예요.
    피아니스트를 사이비교주처럼 모시는 거.. 그거 예술가 모욕하는 거예요.
    콩쿨등 수상경력을 타이틀로 내세우는 거 혐오하는 예술가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그게 당연한 게 수상경력 없어도 랑랑이 임윤찬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클래식 애호가는 (임윤찬 연주를 더 선호할 수는 있어도) 전세계에 단 한명도 없으니까요.
    이래서 똥물 튀긴다는 거예요.
    우열을 따지고 싶으면 수준에 맞게 월드컵이나 보세요.
    신체능력이 만개될 때 최고점인 스포츠가 댁 수준에 맞아요.

  • 30. ......
    '26.7.20 12:01 PM (106.101.xxx.232)

    ㄴ 뭐 이런 분이 다 있죠? 음악 좋다고 하는 리플에 본인이 단 저급 단어들을 보세요. 찌질 똥 후진국 수준낮음 등등. 그냥 본인 좋아하는 음악가 글을 쓰시고 리플 다시고 행복하게 음악들으세요. 이게 무슨 추태 악다구니인지요. 저는 랑랑 좋아하는데 랑랑 들먹이지마시고요.

  • 31. ㅇㅇ
    '26.7.20 12:06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광팬이라ㅎㅎ 이정도는 클음팬은 다 아는 사실인데 뭐라시는 건지? 우열 따지지도 않았고(누가 열이라는 건가요? 다른 사람 언급한 적 없어요) 다만 뉴스사실 나열한 겁니다 한국언론에서는 안 다루는데 그렇기에 외국에서는 이런 반응이라고 알린 겁니다^^
    그리고 랑랑 연주에 대해 뭐라고 한 적도 없는데 랑랑 연주를 끌고 오는지? 랑랑연주도 좋아요 나름의 진심이 있어요
    39님 말이 험하네요 왜 그러시는 거죠? 이해가 안 되네요 좋은 연주 듣고 컴다운하시길요

  • 32. ㅇㅇ
    '26.7.20 12:07 PM (111.65.xxx.59)

    39님 광팬이라ㅎㅎ 이정도는 클음팬은 다 아는 사실인데 뭐라시는 건지? 우열 따지지도 않았고(누가 열이라는 건가요? 다른 사람 언급한 적 없어요) 다만 뉴스사실 나열한 겁니다 한국언론에서는 안 다루는데 그렇기에 외국에서는 이런 반응이라고 알린 겁니다
    그리고 랑랑 연주에 대해 뭐라고 한 적도 없는데 랑랑 연주를 끌고 오는지? 랑랑연주도 좋아요 나름의 진심이 있어요
    39님 말이 험하네요 왜 그러시는 거죠? 이해가 안 되네요 좋은 연주 듣고 컴다운하시길요

  • 33. ...
    '26.7.20 12:26 PM (39.7.xxx.217)

    뭘 이 정도로.. 클래식 연주자나 작곡가중에 훨씬 더 신랄한 사람 많은 것도 모르시나봐요.
    저의 천박함에 대한 혐오가 예술가들만 하겠어요?
    뭘 봐서 이게 음악 좋다고 하는 리플인가요?
    왕따당한다는 것부터 쪽바리, 유일무이.. 이게 음악에대한 감상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음악이나 즐기라구요.
    천박하게 굴지 마세요

  • 34. .......
    '26.7.20 12:44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랑랑 안티인가봐요 ㅋㅋ 자기 음악 잘만 하는 랑랑은 갑자기 왜 들먹이고 난리ㅋ 왜 화나셨는지는 모르겠고 그시간에 그냥 bbc 리벨 들으세요. 너무 좋네요 진짜. 거쉰과 라벨의 영혼이 만난 곡 처럼 연주에서도 자유로운 재즈와 치밀한 클래식의 조화가 소름이예요. 진짜 너무 좋지않나요? 이억만리에서 연주되는 곡도 방구석에서 듣고 너무 좋은 세상이라 행복하네요. 비오는날이라 더더더더 아름답게들리고요.

  • 35. .......
    '26.7.20 12:46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랑랑 안티인가봐요 ㅋㅋ 자기 음악 잘만 하는 랑랑은 갑자기 왜 들먹이고 난리ㅋ 왜 화나셨는지는 모르겠고 그시간에 그냥 bbc 리벨 들으세요. 너무 좋네요 진짜. 거쉰과 라벨의 영혼이 만난 곡 처럼 연주에서도 자유로운 재즈와 치밀한 클래식의 조화가 소름이예요. 진짜 너무 좋지않나요? 이억만리에서 연주되는 곡도 방구석에서 듣고 너무 좋은 세상이라 행복하네요. 비오는날이라 더더더더 아름답게들리고요. 특히 관악 파트 잘해줘서 속시원하네요

  • 36. ........
    '26.7.20 12:52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랑랑 안티인가봐요 ㅋㅋ 자기 음악 잘만 하는 랑랑은 갑자기 왜 들먹이고 난리ㅋ 왜 화나셨는지는 모르겠고 그시간에 그냥 bbc 리벨 들으세요. 너무 좋네요 진짜. 거쉰과 라벨의 영혼이 만난 곡 처럼 연주에서도 자유로운 재즈와 치밀한 클래식의 조화가 소름이예요. 진짜 너무 좋지않나요? 이억만리에서 연주되는 곡도 방구석에서 듣고 너무 좋은 세상이라 행복하네요. 비오는날이라 더더더더 아름답게들리고요. 특히 관악 파트 잘해줘서 속시원하네요. Bbc보고나니 역시 국격 인종 종교 정치 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언제나 관객을 엄청난 감동과 환호안에 하나로 만들어주는 음악의 힘. 대단하다고 다시금 느낍니다.

  • 37. ㅇㅇ
    '26.7.20 12:56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위에서 이야기한 건 위 댓글들이 왜 과도하게 반응한 건지에 대해 설명한 겁니다 그리고 천박함에 대한 혐오라... 지나친 건 지나친 겁니다 연주자 작곡가 다른 사람들 끌어올 것 없이요
    이젠 왕따 운운에 대해서 신경쓰지도 않는 클음팬도 많아요 그러든지 말든지 임윤찬 피아니스트에 대한 국내언론의 주목도와 유럽평가의 온도차가 아주 크다는 건 사실이고 그것도 기이할 정도로 그렇지요 그 예로서 프롬스리뷰를 가져왔을 뿐입니다 그렇다는 사실을 이젠 클음팬이라면 다 알고 있어요

  • 38. .......
    '26.7.20 1:03 PM (106.101.xxx.232)

    Bbc만 봐도 현지에서 듣도보도 못한 온갖 찬사 미사여구 난린데요 이게 가려진다고 가려지나요. 영어라고해서 한국사람들 귀에 안들리겠나요. 정말 방송 중 나온 찬사대로 언빌리버블 올드소울의 현신 맞아요.(제가 만들어낸 말 아닙니다. 방송 들어보세요. 그냥 아는 찬사의 모든 단어들이 쏟아져내리네요)
    근데 39님 랑랑 안티인가봐요 ㅋㅋ 자기 음악 잘만 하는 랑랑은 갑자기 왜 들먹이고 난리ㅋ 왜 화나셨는지는 모르겠고 그시간에 그냥 bbc 리벨 들으세요. 너무 좋네요 진짜. 거쉰과 라벨의 영혼이 만난 곡 처럼 연주에서도 자유로운 재즈와 치밀한 클래식의 조화가 소름이예요. 진짜 너무 좋지않나요? 이억만리에서 연주되는 곡도 방구석에서 듣고 너무 좋은 세상이라 행복하네요. 비오는날이라 더더더더 아름답게들리고요. 특히 관악 파트 잘해줘서 속시원하네요. Bbc보고나니 역시 국격 인종 종교 정치 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언제나 관객을 엄청난 감동과 환호안에 하나로 만들어주는 음악의 힘. 대단하다고 다시금 느낍니다. 이맛에 음악듣죠.

  • 39. ㅇㅇ
    '26.7.20 1:04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위에서 이야기한 건 위 댓글들이 왜 과도하게 반응한 건지에 대해 설명한 겁니다 그리고 천박함에 대한 혐오라... 지나친 건 지나친 겁니다 연주자 작곡가 다른 사람들 끌어올 것 없이요
    이젠 일부 댓글에서 이야기한 왕따 운운에 대해서 신경쓰지도 않는 클음팬도 많아요 그러든지 말든지 임윤찬 피아니스트에 대한 국내언론의 주목도와 유럽평가의 온도차가 아주 크다는 건 사실이고 그것도 기이할 정도로 그렇지요 그 예로서 프롬스리뷰를 가져왔을 뿐입니다 그렇다는 사실을 이젠 클음팬이라면 다 알고 있어요

  • 40. ㅇㅇ
    '26.7.20 1:06 PM (111.65.xxx.59)

    39님 위에서 이야기한 건 위 댓글들이 왜 과도하게 반응한 건지에 대해 설명한 겁니다 그리고 천박함에 대한 혐오라... 지나친 건 지나친 겁니다 연주자 작곡가 다른 사람들 끌어올 것 없이요
    이젠 일부 댓글에서 이야기한 왕따 운운에 대해서 신경쓰지도 않는 클음팬도 많아요 그러든지 말든지 임윤찬 피아니스트에 대한 국내언론의 주목도와 유럽평가의 온도차가 아주 크다는 건 사실이고 그것도 기이할 정도로 그렇고요 그 예로서 프롬스리뷰를 가져왔을 뿐입니다 그렇다는 사실을 이젠 클음팬이라면 다 알고 있어요

  • 41. ...
    '26.7.20 1:39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전 라벨 안 좋아해요.
    정교한 짜임새가 숨이 막히는 듯 해서 제 취향 아닙니다.
    예술이 그런 거예요.
    초딩 리코더 연주에서도 감동할 수 있는 반면에 아무리 거장이라도 감흥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감동만 얘기하면 되는데 왜 줄을 세워요?
    랑랑이 왜 나왔는지 이해할만한 지능이 안돼요?
    대척점에 있으니까요.
    그라모폰 수상 안했어도 랑랑이 임윤찬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랑랑만 그래요?
    그라모폰이 독점계약한 키신도 마찬가지에요.
    제대로 줄 세우자면 임윤찬 커리어가 키신에 범접할 수준이 돼요?
    그래도 임윤찬 음악이 이런 이런 점에서 최고다.. 이런 걸 뭐라고 하진 않아요.
    뭘 타서 어떻고 유일무이하고.. 이게 음악이냐구요?
    그게 바로 (천박한 방식의) 줄세우기예요.

    뭔 해외와 갭.. 해외도 마찬가지예요.
    힐러리 한 알아요?
    당신들 논리라면 그라모폰에서 올해의 음반상에 기악부문까지 2관왕에 클래식계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슈퍼스탄데 유튜브 조회수는 처참해요.
    그게 클래식의 현주소예요.
    해외음악매체와 국내일반매체를 같은 선상에 놓는 지능이니 갭같은 착각에 빠지는 거죠.
    임윤찬에게 관심이 없는 건 클래식 저변이 얕아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제대로 된 전문잡지는 구독자가 5만이상 돼야 유지가 가능한데 잡지 구독하세요?
    안하잖아요.
    그러니 광고 떡칠한 무늬만 잡지가 한,둘 있을 뿐이고 심도 있는 기사가 나올 역량이 안돼요.

    객관화 할 수 있는 판단력의 부족이든 예술을 이해하기 어려운 천박함의 소산이든 이런 식으로 어린 피아니스트 모욕하지 마세요.
    손가락 돌아가면 끝인 게 연주가 아니에요.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빠른 곡만 있는 게 아닌데 느린 곡에선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키신 짐머만 같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장으로 자라나길 바라마지 않지만 이런 입초사가 바로 똥물 튀기는 거예요.
    수준 낮은 팬때문에 평가절하 되지 않게 알아서 조심하고 사세요.

  • 42. ...
    '26.7.20 1:50 PM (39.7.xxx.217)

    전 라벨 안 좋아해요.
    정교한 짜임새가 숨이 막히는 듯 해서 제 취향 아닙니다.
    예술이 그런 거예요.
    초딩 리코더 연주에서도 감동할 수 있는 반면에 아무리 거장이라도 감흥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감동만 얘기하면 되는데 왜 줄을 세워요?
    랑랑이 왜 나왔는지 이해할만한 지능이 안돼요?
    대척점에 있으니까요.
    그라모폰 수상 안했어도 랑랑이 임윤찬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랑랑만 그래요?
    수상 없지만 그라모폰이 독점계약한 키신도 마찬가지에요.
    제대로 줄 세우자면 임윤찬 커리어가 키신에 범접할 수준이 돼요?
    그래도 임윤찬 음악이 이런 이런 점에서 최고다.. 이런 걸 뭐라고 하진 않아요.
    뭘 타서 어떻고 유일무이하고.. 이게 음악이냐구요?
    그게 바로 (천박한 방식의) 줄세우기예요.

    뭔 해외와 갭.. 해외도 마찬가지예요.
    힐러리 한 알아요?
    당신들 논리라면 그라모폰에서 올해의 음반상에 기악부문까지 2관왕에 클래식계 최고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슈퍼스탄데 유튜브 조회수는 처참해요.
    그게 클래식의 현주소예요.
    해외음악매체와 국내일반매체를 같은 선상에 놓는 지능이니 갭같은 착각에 빠지는 거죠.
    임윤찬에게 관심이 없는 건 클래식 저변이 얕아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제대로 된 전문잡지는 구독자가 5만이상 돼야 유지가 가능한데 잡지 구독하세요?
    안하잖아요.
    그러니 광고 떡칠한 무늬만 잡지가 한,둘 있을 뿐이고 심도 있는 기사가 나올 역량이 안돼요.

    객관화 할 수 있는 판단력의 부족이든 예술을 이해하기 어려운 천박함의 소산이든 이런 식으로 어린 피아니스트 모욕하지 마세요.
    손가락 돌아가면 끝인 게 연주가 아니에요.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빠른 곡만 있는 게 아닌데 느린 곡에선 아직 갈 길이 멀어요.
    키신 짐머만 같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거장으로 자라나길 바라마지 않지만 이런 입초사가 바로 똥물 튀기는 거예요.
    수준 낮은 팬때문에 평가절하 되지 않게 알아서 조심하고 사세요.

  • 43. ㅇㅇ
    '26.7.20 1:55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다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더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인데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다룹니다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으니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거장은 한국에서 이야기한 적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외국에서 이야기하니 가져와봤지요 그렇다 하니 그런지 잘 지켜보고 있고요 천박함 운운하는데 그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클음이 지금처럼 소수의 음악이기보다 다수가 좋아하면 좋겠습니다

  • 44. ㅇㅇ
    '26.7.20 1:58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다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이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대부분 다룹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고요 이런 예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 공연 보도의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천박함 운운하는데 님의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클음이 지금처럼 소수의 음악이기보다 이글처럼 다수가 좋아하는 장르가 됐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45. ㅇㅇ
    '26.7.20 2:01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다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이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대부분 다룹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고요 이런 예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 공연 보도의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천박함 운운하는데 님의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수준낮은 팬 때문에 평가절하라... 그런 생각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46. ㅇㅇ
    '26.7.20 2:03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다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이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대부분 다룹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고요 이런 예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 공연 보도의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천박함 운운하는데 님의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수준낮은 팬 때문에 평가절하라... 님의 생각이 단적으로 드러나는 재미있는 발언이네요

  • 47. ㅇㅇ
    '26.7.20 2:05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다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이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대부분 다룹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고요 이런 예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 공연 보도의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천박함 운운하는데 님의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수준낮은 팬 때문에 평가절하되지 않게 조심하고 살아라... 재미있는 말이네요

  • 48. ㅇㅇ
    '26.7.20 2:12 PM (111.65.xxx.59) - 삭제된댓글

    39님 말을 못 알아들으시네요 힐러리한 뛰어난 연주자이고 유명한데 여기에 또 왜 끌고 들어오는건지?
    힐러리한이 한국인이면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근데 한국인이 아니니 클음팬이라면 알고 있지만 한국언론에서 힐러리한 연주를 다 다루진 않겠죠 임윤찬은 한국인이니 하는 말입니다 한국인 클음연주자 중요 연주들은 신문방송의 해당부서에서 대부분 다룹니다 그런데 국내 언론에서 프롬스 개막공연 기사도 거의 없고요 이런 예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 공연 보도의 국내언론과 유럽매체의 온도차가 크다고 하는 겁니다
    라벨 안 좋아하는 건 개취니 알겠고요 줄 세운 적 없고 상은 격려로 주는 것이니 축하하면 좋지요 그런 겁니다 천박함 운운하는데 님의 말하는 방식에 기함하겠어요 수준낮은 팬 때문에 평가절하되지 않게 조심하고 살아라,라니... 재미있는 말이네요

  • 49. ...
    '26.7.20 2:32 PM (39.7.xxx.217)

    못 알아 듣는 건 본인 지능이구요.
    이보세요.
    한국인이기에 다뤄야 한다니 이게 예술적 가치가 있는 주장이에요??
    평소에 관심없던 프롬스를 왜 갑자기 조명해야 해요?
    월드컵에 bts 나온 게 한국만 기사거리인가요?
    그 정도 돼야 일반 매체에서 다룰 가치가 있는 거예요.
    다른 피아니스트도 마찬가지에요.
    올해 손열음 피아니스트 프롬스 공연은 기사 많아요?
    손열음 bbc 검색하면 내한공연 기사만 쫙 떠요.
    내한공연은 국내행사니까 그나마 기사가 있는 거예요.

    프롬스가 뭐냐고 길 막고 물어보세요.
    일반인에겐 망해 가는 나라, 망해 가는 방송사가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백이면 백 다 몰라요.
    그걸 일반 매체에서 왜 다루냐구요.
    그게 바로 사대주의적 사고에서 나오는 국뽕이즘.. 이게 천박하지 않으면 뭐가 천박한 건데요?
    이러니 노벨상 같은 기가 찬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이제 출발한 어린 피아니스트에게 노벨상 수상 운운하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모르는 수준이면 답이 없는 거죠.
    네. 수치심과 혐오감은 보는 사람의 몫일 뿐입니다.

  • 50. ...
    '26.7.20 2:46 PM (39.7.xxx.217)

    반사적 영광에 집착하지 마세요.
    오스카는 로컬일 뿐이라던 봉준호감독이 더 멋있지 않아요?
    오히려 오스카 수상자라고 으시대는 게 봉감독 필모그래피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깟 상 몇 개 탄 걸로 노벨상 운운하는 것 자체가 임윤찬이란 예술가가 만들어갈 연주에 대한 예의가 아니에요.
    팬이라면 이제 시작하는 피아니스트를 싸구려로 만들지 마세요.

  • 51. 쓰기
    '26.7.20 7:47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진짜 이상한 궤변가 예요.
    봉감독 오스카 으시댄적 없어요.
    그치만 오스카 타면 원래 세계 영화 시장 난리나요.
    전세계에도 우리나라에도 오스카작으로 개봉하고 난리인거 기억안나세요?
    팝이 빌보드 1위하면 본인은 겸손해도 대중문화계가 난리나는건 당연해요.
    임윤찬도 엄청난 음악적 행보에도 으시댄적 없어요. 으시는 커녕 자신의 활동을 숨기고 다니는건가 싶기까지..
    그러나 본인이 어쩌건 유례없는 갓 20넘은 학생의 그라모폰 bbc 디아파종 3관왕에 전세계 클계가 난리나는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넘 당연한 얘기에 화를 내시니 어이가 없네요.
    힐러리한을 아냐니ㅋㅋㅋ
    제 최애 중 한명 힐러리한은 또 왜 들먹어요 ㅋㅋ

  • 52. .....
    '26.7.20 7:48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진짜 이상한 궤변가 예요.
    봉감독 오스카 으시댄적 없어요.
    그치만 오스카 타면 원래 세계 영화 시장 난리나요.
    전세계에도 우리나라에도 오스카작으로 개봉하고 난리인거 기억안나세요?
    팝이 빌보드 1위하면 본인은 겸손해도 대중문화계가 난리나는건 당연해요.
    임윤찬도 엄청난 음악적 행보에도 으시댄적 없어요.
    으시는 커녕 자신의 선행까지 꽁꽁 숨기고 다니던대요.
    그러나 본인이 어쩌건 유례없는 갓 20넘은 학생의 그라모폰 bbc 디아파종 3관왕에 전세계 클계가 난리나는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넘 당연한 얘기에 화를 내시니 어이가 없네요.
    힐러리한을 아냐니ㅋㅋㅋ
    제 최애 중 한명 힐러리한은 또 왜 들먹어요 ㅋㅋ

  • 53. 쓰기
    '26.7.20 7:50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39님 진짜 이상한 궤변가 예요.
    봉감독 오스카 으시댄적 없어요.
    그치만 오스카 타면 원래 세계 영화 시장 난리나요.
    전세계에도 우리나라에도 오스카작으로 개봉하고 난리인거 기억안나세요?
    빌보드 1위하면 본인은 겸손해도 대중문화계가 난리나는건 당연해요.
    임윤찬도 엄청난 음악적 행보에도 으시댄적 없어요.
    으시는 커녕 자신의 선행까지 꽁꽁 숨기고 다니던대요.
    그러나 본인이 어쩌건 유례없는 갓 20넘은 학생의 그라모폰 bbc 디아파종 3관왕에 전세계 클계가 난리나는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넘 당연한 얘기에 화를 내시니 어이가 없네요.
    힐러리한을 아냐니ㅋㅋㅋ
    제 최애 중 한명 힐러리한은 또 왜 들먹어요 ㅋㅋ

  • 54. ㅇㅇ
    '26.7.20 8:31 PM (1.219.xxx.100) - 삭제된댓글

    이상한 사람 혼자 난리네

  • 55. ㅎㅎ
    '26.7.20 9:18 PM (106.101.xxx.232)

    39님 진짜 이상한 궤변가 예요.
    봉감독 오스카 으시댄적 없어요.
    그치만 오스카 타면 원래 세계 영화 시장 난리나요.
    전세계에도 우리나라에도 오스카작으로 개봉하고 난리인거 기억안나세요?
    빌보드 1위하면 본인은 겸손해도 대중문화계가 난리나는건 당연해요.
    임윤찬도 엄청난 음악적 행보에도 으시댄적 없어요.
    으시는 커녕 자신의 선행까지 꽁꽁 숨기고 다니던대요.
    그러나 본인이 어쩌건 유례없는 갓 20넘은 학생의 그라모폰 bbc 디아파종 3관왕에 전세계 클계가 난리나는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넘 당연한 얘기에 화를 내시니 어이가 없네요.
    제 최애 중 한명 힐러리한은 또 왜 들먹어요 ㅋㅋ
    아 39님 혹시 티모시 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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