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그 사람도 내또래의 유부녀구요.
제가 아이 절친네랑 캠핑다녀왔다하니 계속 그러다 바람난다 .. 술마시고 뭐 파트너 바뀐다느니 농담으로 치기엔 계속 그래서 기분이 상했거든요.
근데 매번 이런식의 말을 항상 해요.
같이 일하는 애중에 가슴 큰 사람이 있는데 딴 남자동료가 걔를 유독 쳐다봤다그러고..
내가 어디 카페가 커피맛 좋다하니 거기 맨날가다 사장하고 바람난다느니 .
무슨 머릿속이 그런생각만 가득한가봐요.
결혼안한 여직원 휴가갔다오면 계속 남친이랑 갔다왔냐 집요하게 묻고요 ㅡㅡ
남편이 바람핀 전적이 있는걸까요 ?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