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싫은소리 진짜 안해요
팀 분위기 개판오분전.
누가 팀장인지 모를정도.
배탔는데 선장없는기분.
자꾸 저더러 악역 맡으라는데
팀장월급은 지가받고 왜 내가
팀장이 싫은소리 진짜 안해요
팀 분위기 개판오분전.
누가 팀장인지 모를정도.
배탔는데 선장없는기분.
자꾸 저더러 악역 맡으라는데
팀장월급은 지가받고 왜 내가
작년에 나이먹은 아줌마 계약직 직원한테 "팀장역할이 뭐냐고 뭐하시는거냐고" 항의받았다고 들었어요.
그 아줌마도 일잘하는 사람이 아니고 잘난척만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팀장이 지금 저희 팀장인데
일단 큰소리는 안나니깐 분란은 없는데
일이 효율적으로 돌아가지 않아요.
일을 하기싫어하는 사람을 억지로 시킬순 없다. 이게 무슨 말이예요. 어이상실
그런 인간 진짜 싫어요
지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주변 사람을 악인으로 만들죠.
자존감이 아주 낮은 인간이에요.
싶은듯요
친정부모님이 아들.며늘들에게 불만이 많은데
전혀 내색 안하고 저한테 니가 말 좀 하라고.
시누짓 하라고ㅎㅎㅎ
어이없어 30년째 입 다물고 있는중.
두루두루 다 좋은 사람이고 싶고
다른 사람이 악역 맡아서 정리 해놓으면
거기에 숟가락은 얹고 싶고..
주변에 꼭 하나씩 있어요
제 옆에도 그래요. 뒤에서 뒷말은 그리 하면서
정작 앞에선 싫은소리 절대 안해요
오히려 막 챙기고 감싸고..
어이없음요.
타인이 도구가 되는 사람이죠.
본인은 좋은사람, 타인은 나쁜사람의 가면을 의도적으로 씌우는
배를 바꿔 타세요..
사람이 역해서 그럽디다.
그걸 일일히 말해야 된다는게 .
무책임해서 그렇기도
위에 자기님 말이 맞아요
회사에 그런사람 어딜가나 한명씩은 있거든요
제가 그사람 대신해서 싸워줬더니 나한테만 살짝와서 잘했다
그러고는 정작 나랑 싸운사람하고는 또 웃으면서 얘기해서
황당했네요
다시는 안그럴려구요
제일 싫어하는 인간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