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드라마 보고 울었네요
그 부녀의 애절함이 너무 와 닿네요
그런데 이거 너무 한거 아니예요
결말은 딸 다시 만나 잘 사는거지요??
오랜만에 드라마 보고 울었네요
그 부녀의 애절함이 너무 와 닿네요
그런데 이거 너무 한거 아니예요
결말은 딸 다시 만나 잘 사는거지요??
네에???
눈물 흘릴 드라마는 아니지 않나요?
넘 잔인하다는 생각만 들던데요
감동적인 드라마 아닌데 ..
오히려 너무 폭력적이라 욕먹을 드라마 아닌가요?
울진 않고 그냥 코찡긋.
화장기없는 민지연기가 더 절절하고 낫더라고요.
나중에 결말은 해피엔딩일 듯요.
넷플릭스로 봐서 잔인한건 스킵했어요
아빠랑 마지막 식사 시간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만났는데 다시 헤어지니 속상해서요
울고 싶으면 우는겁니다.
민지가 이뻐졌던데요. ㅎㅎ
이래서 싸구려 신파가 100년넘게 팔리는거
어제 마지막 너무하더라구요ㅠ
원작이 웹툰이니
결말 궁금하면 웹툰 보세요~
남편이 어제 식탁씬보고 울었어요 ㅎ
그와중에 저는 냉장고 열렸다 하며 보고요 ㅋ
민지 아주 당차고 똑똑하네요
아빠가 잡혀가는거 알고도 내다보지도 않아....
딸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 사람 죽이는 게임입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