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지원 추하도다! 추하도다!

바버 조회수 : 3,611
작성일 : 2026-07-18 06:08:36

박지원 노인네여
당신이 사그라질려할때 국정원장 시킨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은혜를 생각한다면 
뉴이재명이 문재인 조롱할때 한마디 하고 지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렇게 권력에 줄서고 싶은가 ?

그렇게 국회의장이 하고싶은가 ? 

나이를 쳐먹어도 죽을때 까지 권력 권력 할건가 ? 
대통령에 잘보여야 국회의장도 할수 있는 독재의 시대인가 ?

법사위 시절 부르짖던 검찰개혁은 어데로 갔노? 


노욕이 추하도다! 추하도다! 

 

 

IP : 106.101.xxx.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욕
    '26.7.18 6:10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목포 말아먹고 강진 진도 해남으로 먹튀

  • 2. 박지원이
    '26.7.18 6:28 AM (175.205.xxx.9)

    자기들과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공격대상 됐군요.
    늘 하던 패턴 등장

  • 3. ...
    '26.7.18 7:07 A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자기 편 아니면 모두 적으로 돌려 집요하고 폭력적인 공격하는 민주당의 암적 존재 패거리들

  • 4. ,,,
    '26.7.18 7:51 AM (24.6.xxx.184)

    맞아요 추해요
    나잇값 못하는 추한 노인에 불과해요
    노욕이 하늘을 찌릅니다

  • 5. 박지원의왜곡
    '26.7.18 7:59 AM (118.235.xxx.206)

    박지원 의원의 글을 읽었다. 이번 정부 들어 나를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은 과거 사실의 왜곡이다. 특히 지난 일을 교묘히 비틀어,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비판하려는 대상을 욕받이로 떠넘기는 것은 대단히 비열한 태도라고 본다. 박지원 의원의 글에서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을 짚어 보겠다.



    물론 유시민 작가가 1997년 『97 대선 게임의 법칙』에서 김대중 필패론을 주장하며 조순을 대안으로 내세운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는 '반호남 정서가 강한 현실에서 어떻게 정권 교체를 이룰 것인가'를 두고 벌인 야권 내부의 노선 논쟁이었다. 유 작가는 김대중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이미지가 좋고 영남에서도 거부감이 적은 조순을 단일 후보로 세워야 정권 교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판단의 옳고 그름은 따질 수 있으나, 이를 두고 유 작가가 처음부터 보수에 줄을 섰던 인물인 양 묘사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다. 실제로 유 작가가 조순을 지지하던 무렵 조순은 아직 한나라당으로 옮겨 가기 전이었고, 야권 후보로서 정권 교체의 한 방편으로 거론된 인물이었다.(**사실 대선 기간에 터진 이회창 아들의 병역문제, 이인제의 탈당, IMF외환위기 셋중 하나만 어그러졌어도 김대중의 당선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참으로 천우신조였다.**)



    다음으로 박 의원이 말한 '집권 2년 차 하야 요구'를 보자. 박지원 의원은 유시민 작가가 김대중 정부 집권 2년 차인 1999년 12월에 쓴 칼럼 「김대중 대통령님께」를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칼럼은 인사 실패와 '동교동계 가신 중용', 즉 대통령이 '예스맨'만 곁에 둔다는 점을 비판한 글이지, 하야를 요구한 글이 아니다. 물론 그 글에서 유 작가가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다"라고 쓴 것은 사실이므로, 비판의 수위 자체가 낮았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하야'와 '인사 비판'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실제 하야 촉구와 "정상적 판단력을 잃었다"라는 발언은 모두 김대중 정부의 마지막 해인 2002년에 나왔다. 즉 박 의원은 성격이 다른 두 시기의 발언을 '집권 2년 차 하야론'으로 뭉뚱그린 셈이다. 그렇다면 왜 하필 2002년에 그런 발언이 나왔는지, 당시 상황을 살펴야 한다.



    김대중 정부는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권력형 비리가 줄줄이 터졌다. 2000년부터 2002년 사이 정현준·진승현·이용호·최규선 게이트가 연달아 불거졌다. 이 가운데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한 특별검사팀은 신승남 검찰총장의 동생과, 김대중 대통령의 분신과도 같던 아태재단 이수동 상임이사까지 구속했다.



    그리고 결정타는 대통령 아들들의 문제였다. 3남 김홍걸이 2002년 5월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에 얽힌 최규선 게이트로 구속되었고, 차남 김홍업이 6월 이권 청탁의 대가를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장남 김홍일 의원도 각종 이권 개입 의혹으로 연일 언론에 오르내렸다. 김홍일 의원은 훗날 나라종금 로비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되어 의원직을 잃는다.



    바로 앞 정권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이 구속된 지 겨우 5년 만에 같은 일이 되풀이되자 여론은 크게 들끓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5월 6일 민주당을 탈당하고 잇달아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으며, 지지율은 20%대까지 떨어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치 상황도 최악이었다. 민주당은 2000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에 밀려 원내 2당에 그쳤고, 2001년 9월에는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김대중 정부를 떠받치던 DJP 연합마저 무너졌다. 그리고 2002년 6월 지방선거에서도 참패했다. 정부는 사실상 국정 동력을 잃은 상태였다.



    이런 와중에 노무현이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었다. 그런데 당의 주류인 동교동계는 비주류 출신 노무현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게 나오자, 2002년 10월 그에 반대하던 의원들이 '후단협'(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을 만들어 정몽준과의 단일화를 명분으로 사실상의 후보 교체를 시도했다. 후단협 의원들은 자당의 대선 후보인 노무현을 끊임없이 흔들었고, 동교동계 의원들은 이를 말리지 않고 방관했다.



    노무현을 지켜야 했고, 대중적 지지를 잃은 김대중 정부와는 거리를 두면서 선거를 치러야 했던 친노 진영으로서는 김대중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그 표현이 지나쳤다는 점은 유 작가의 잘못이라고 본다. 실제로 유 작가는 2010년 경기도지사 선거 때 이희호 여사를 찾아가 당시의 비판이 지나쳤음을 사과했다.



    그런데 그 사과의 자리를 마련해 준 사람이 바로 박지원 의원이다. 화해를 몸소 주선했던 분이 이미 매듭지어진 일을 왜곡해 가며 다시 꺼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유시민 작가가 지금 던지는 물음은 이런 것이다. 대통령은 최소 8년 이상 검찰개혁을 할 적임자가 본인이라고 이야기해 놓고, 이제 와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혹여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떤 이유로 생각이 바뀐 것이라면, 왜 그 부분을 진솔하게 터놓고 지지자들을 설득할 생각을 하지 않는가?



    아무리 보아도 인사나 정계 개편 과정은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의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왜 정부는 지지자들의 뜻과 반대되는 일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진행하며, 그 부분을 비판하는 사람을 역적으로만 몰아가는가?



    그저 유시민의 인격만 공격하여 그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고 해서 이 사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유시민 작가는 기존 민주당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며, 이 문제가 명쾌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친노·친문으로 대변되는 지지자들의 신임을 잃게 되고, 그것이 곧 이 정권의 위기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유 작가의 말대로, 유 작가를 포함한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의 이런 생각과 의심이 제발 틀리기를 기도한다. 제발 틀려서 욕이라도 먹었으면 좋겠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BgjrEToD2/

  • 6. ....
    '26.7.18 8:05 AM (124.49.xxx.153)

    노욕의 끝이 꼭 비참하기를

  • 7.
    '26.7.18 9:01 A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

    왜 그렇게 오래 사는 거야
    장수가 재앙이네

  • 8. 비열함
    '26.7.18 9:04 AM (114.86.xxx.107)

    비열함의 표본으로 남을…

  • 9.
    '26.7.18 9:08 AM (119.56.xxx.123)

    대다수 의원이 자기 밥그릇 챙기느라 왔다갔다하며 권력에 줄서고 보신하며 사는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 세금으로 나랏밥 드셨으니 이제 한번쯤은 정치업이 아닌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직언을 할만하시지 않나.

  • 10. Fhjm
    '26.7.18 9:22 AM (175.114.xxx.23)

    정말 너무한다 생각해요
    권력에 줄서서 아무말 못하는 국개들에게 실망하고
    다시는 찍지 않겠다 이갈고 있지만
    박지원은 앞서서 저리 나대니 추하고 추하고
    너무 추해서 인간으로 안보여요 진짜 꼴도 보기 싫어요

  • 11. 그냥
    '26.7.18 9:53 AM (1.240.xxx.21)

    치매끼 있는 노인네
    이제 집에가 쉴 때도 되었죠

  • 12. 정말
    '26.7.18 10:25 AM (66.8.xxx.131)

    노욕의 끝판왕
    무슨 욕심이 그리 많은지 …
    왜 정치권은 정년이 없는지 원
    지들은 안늙나?

  • 13. 감사해요
    '26.7.18 11:12 AM (211.58.xxx.12)

    진짜 의리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392 캡내장 브라탑 4 덥다 2026/07/18 1,928
1826391 편의점 순두부 실온28도 2시간반있었는데 3 .. 2026/07/18 1,086
1826390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카톡이라는데 10 ㅇㅇ 2026/07/18 1,878
1826389 모임에서 나눌만한 간식등 16 소소한 2026/07/18 3,076
1826388 뉴질랜드는 운동. 우리나라는 정신과 8 오오 2026/07/18 2,161
1826387 선 넘은 동서 ... 122 . . 2026/07/18 22,943
1826386 하이닉스 40까지 본다던 차트분석글 못찾겠어요 30 ---- 2026/07/18 5,600
1826385 아들이 140이었다가 181로 확 크면서 7 2026/07/18 5,000
1826384 맨끝줄 소년-넷플 드라마 추천 8 휴먼 2026/07/18 2,353
1826383 인문논술, 학원 샘 많이 중요할까요? 7 논술 2026/07/18 1,022
1826382 서울 경기 지금 능소화 아직 볼만한 곳 있을까요? ... 2026/07/18 933
1826381 근육,신경통증에 구급처치 2026/07/18 716
1826380 호프 “즐기는 영화”로 만점 29 ㅇㅇㅇ 2026/07/18 3,292
1826379 수시컨설팅 16 00 2026/07/18 1,471
1826378 비키퍼같은 액션 추천 좀 해주세요 3 넷플 액션 2026/07/18 886
1826377 82 지인들은 왜 이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나요? 15 ... 2026/07/18 2,589
1826376 익게에서 왜 고닉을 쓰나요? 33 .. 2026/07/18 2,467
1826375 이재명은 국어도 기본이 안됐네요 40 우기기왕 2026/07/18 4,503
1826374 요즘 산에 자주갔더니 양볼에 기미가 ㅜㅜ 3 알려주세요 2026/07/18 3,092
1826373 월 500만원이면 기업 비판기사 내려주고 홍보까지? 3 역시 기레기.. 2026/07/18 1,342
1826372 대통은 계획이 있지 않을까요 9 ㅁㅇㄹㄹ 2026/07/18 1,382
1826371 지금 우체국쇼핑 앱이 안되나요? 2 동원 2026/07/18 807
1826370 박현광이 털어놓는 이상호 기자 기막힌 얘기 14 ㅋㅋㅋ 2026/07/18 4,654
1826369 구질구질 지인들이 많네요 지인 2026/07/18 3,893
1826368 합숙맞선2를 보고.. '사'짜들에 빠진 엄마들.. 14 .. 2026/07/18 5,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