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절에 천도제니 뭐니 갖다바치는건 아는데
아는 언니가 무당된지20년됐다고
해마다굿해서 자식부부(자식법대가고 부부사이 매일싸우다가 좋아졌다며)잘됐다고 거기가서 천만원짜리 굿을 한다는데
조현병이 있는 언니 약도 끊고 ㅜㅜ
돈도없는데 말릴방법이 없을까요
300만원 절에 천도제니 뭐니 갖다바치는건 아는데
아는 언니가 무당된지20년됐다고
해마다굿해서 자식부부(자식법대가고 부부사이 매일싸우다가 좋아졌다며)잘됐다고 거기가서 천만원짜리 굿을 한다는데
조현병이 있는 언니 약도 끊고 ㅜㅜ
돈도없는데 말릴방법이 없을까요
듣겠어요? 돈 있으면 하라고 하세요
가만계세요 사이라도 안 나빠지게
절대 못 말리고
돈 좀 많이 날려보고 스스로 멈춰야 해요
님 말려서 안한다하면 점쟁이가 님을 **로 만들어버리고 언니는 그걸 또 믿고 무한반복
내비두세요
목사에게 집 두채 갖다 바친 사람도 있어요
그거 막아서 일 잘 안풀리면 원글 원망 듣습니다
언니 인생은 언니가 주인이다
왜 의지하려고하냐 난 반대다
그말만 해줬는데 말주변도 없고 답답해요 ㅜㅜ
집 두채요?ㅠ
저런 욕심이 그득그득해서 신도들의 재산을 낼름 받아 먹는게 어찌 목사라고..ㅠ
지인이 자식 문제로 굿까지 하더니 신기하게 그 이후 잘 되었어요.
부자라 굿 비용은 상관없었구요.
저는 굿 때문이 아니라 아이가 머리가 커져서 철들어 좋아진거라고 보는데 아무튼 지인한텐 위로가 돠었나봐요.
저는 그런거 안 믿지만 뭐 돈 많은 사람인지라 안 말렸어요
냅두면 안돼죠.
돈도 없는 조현병 환자가 무당 꼬드김에 넘어가서
약도 끊고 재산 갖다 바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언니 가족들은 안 말리고 응원하나요?
30년전 유명한 박수무당집 갔었는데
유명인들과 찍은 사진이 주르르
그사람들은 주기적으로 굿을 한다고 해요
외국서도 돈보내서 하고
그럼 트러블없이 승승장구 할수있다고
당시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사람들이라서
굿이 꼭 나쁘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그리고 그때 본 점사대로 살고 있어요
가난한 제게 건물주된다고
자궁수술하게된다고 했는데 10년후 자궁수술했고
아이들 직업도 다 맞췄어요
언니분도 효과있길 바랍니다
근데 법대가 좋다는 대학들은 법대가 없어서 법대갔다는건 그냥 그런대학갔다는 뜻이에요 로스쿨갔다면 모를까요
그리고 자궁수술이 뭐 좋은거라고 자궁수술할꺼 막아줬으면 모를까 맞춘게 뭐 중요하다고요
82쿡에 유독 사주,굿,점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서 댓글들이 다 냅두라고 하시네요. 돈도 없는 조현병 환자가 약도 끊고 매년 긋에 재산 갖다 바치는게 정상은 아니죠. 언니 가족들은 언니가 치료 안받는 건 알고 있는 거죠? 약 끊으면 진짜 큰일나요.
강제 입원 시켜서 치료해요
언니는 53살이고 아이들도 약안먹는거 알아요
칼들고 자식 죽인다고 한적도 있고 ㅜㅜ
미치겠어요
돈도 없으면서 그런 굿한다고 다 잘되면
전국민이 굿을 했겠죠.
차라리 교회나 성당, 절에 가서 본인이 조용히
빌라고 하세요. 돈 들이지 말고...
지가 망하는 길 스스로 가는데 누가 말리겠어요.
그집 자식들이 안됐네요
남편 있고 자식도 성인이면
정신병원에 보호입원시킬 방법을 강구해보세요.
보호입원 < 입원유형별 안내 < 입원안내 < 진료안내 |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 https://share.google/VvgFBl2PDqn248TQj
칼 들고 자식 죽인다할 때 경찰에 신고하고
그 참에 입원을 시키든지 했어야..
약 안 먹고 주변에서 내버려두면
그러다 진짜 사람 죽입니다.
이론적으로 베스트방법은
굳이 돈밝히는 무당에 의존할 필요없게 더 의지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어주거나 옆에 그런존재가 있으면 외부의 피상적인 유혹에 대한 의존성이 약해지는데...
한순간에 되는일도 아니고 어렵죠 그런게..ㅠ
이론적으로 베스트는 굳이 돈밝히는 무당에 의존할 필요없게
더 의지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어주거나 옆에 그런존재가 있으면
외부의 피상적인 유혹에 대한 의존성이 약해지는데...
한순간에 되는일도 아니고 어렵죠 그런게..ㅠ
이론적으로 베스트는 굳이 돈밝히는 무당에 의존할 필요없게
더 의지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가 되어주거나 옆에 그런존재가 있으면
외부의 피상적인 유혹에 대한 의존성이 약해지는데...
(너가 틀렸다, 절대 안된다 의 방향으로만 가면 더 멀어질수있음)
그게 한순간에 되는일이 아니니 어려운거죠ㅠ
사이비종교에 빠진거랑 같죠뭐
말린다고안되고
행복하다면 냅둬야죠머 ;;
언니가 박그넨가요?
사이비 종교에 빠지면 정말 대책 없나봐요
자식법대가고
부부사이 매일싸우다가 좋아졌고
심지어 조현병이 있는 언니 약도 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