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36)의 엑스 계정을 개설 하루 만에 팔로우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김 후보의 엑스 계정을 팔로우했다. 김 후보가 지난 11일 엑스 계정을 개설한 지 하루 만이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 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정청래 전 대표에게 작심 발언을 해 주목받은 바 있다.
..
정말 짜치게 당무개입하네요.
진짜 믿었던 사람한테 뒷통수를 야구방망이로 얻어맞는 것 같아요.
어질어질하네요. ㅜㅜ
알정찍도 무쓸모일 것 같은 두려움마저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