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갔더니
예전의 북적북적한 느낌 없이 한적했는데
요즘은 어때요?
몇년 전에 갔더니
예전의 북적북적한 느낌 없이 한적했는데
요즘은 어때요?
예전처럼 한복 이바지 보다는
그래도 진시장을 가야 커튼도 하고
부자재 시장이 크니까요..
그리고 어려운 수선도 진시장 근처가
기술자 분들이 아직 많으세요.
웬만하면 온라인에서 파니 잘 안 가게 되더라고요.
몇달전에 한번 가봤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평일이여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쇠락한 느낌 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