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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좀 봐주세요.

ㅣㅣ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26-07-16 15:41:58

약품명 : 보령부스파정 10mg

약품명 : 렉사프로 정 20mg

약품명 : 푸틴 캡슐 20mg

약품명 : 라믹탈정 50mg

약품명 : 카발린캡슐 50mg

약품명 : 쿠에타핀 정 12.5mg

이 정도 약을 복용한다면 상태가 아느정도인 건가요?

 

IP : 1.248.xxx.18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어보셨어요
    '26.7.16 3:43 PM (221.138.xxx.92)

    제미나이는 뭐라나요..

  • 2. 그냥
    '26.7.16 3:46 PM (1.248.xxx.188)

    제가 찾아본 정도의 정보만 주네요.
    단약을 하고싶은데 그래도 돠는지도 모르겠고

  • 3. 소라
    '26.7.16 3:48 PM (221.138.xxx.92)

    단약은 의사와 조율해서 용량 줄이면서 하셔야지..
    그냥 끊어버리시면 치료기간만 더 늘어나요.
    님도 단약할 상태의 약처방 상태가 아닌 건 아실 것 같은데요...

  • 4. 조율은
    '26.7.16 3:54 PM (1.248.xxx.188)

    계속하는데 점점 나빠지기만해요.
    빅3인데 정말 병원을 옮겨야할지;;

  • 5. ..
    '26.7.16 3:54 PM (178.89.xxx.190)

    의사랑 꼭 상의하세요.
    소라님 말씀처럼 치료기간만
    더 늘어날수 있어요.

  • 6. 에고
    '26.7.16 3:58 PM (221.138.xxx.92)

    6개월정도 복용해도 별로 였고
    의사와도 안맞는 것 같다 싶으면
    병원을 바꾸는 방법이 좋은데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있다보니 쉽지 않죠.

    가족들 도움 받더라도 여러군데 다녀보시고
    한군데 꼭 맞는 곳 찾으셔서 꾸준히 치료받으시길요..
    쾌유를 빕니다.

  • 7. 맞는약
    '26.7.16 4:00 PM (1.248.xxx.188)

    찾아서 잘듣는 사람도 많은데 왜이런지 정말 모르겠어요.
    차라리 첨부터 시작을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싶고..

  • 8. 에고
    '26.7.16 4:01 PM (221.138.xxx.92)

    매일 매일 증상을 적어가세요.
    폰에 일기처럼..피로해서 잊기 쉽고
    말하기 힘든데 이게 있으면 맞는 약처방하기 정말 수월하고
    호전되기 좋아요.

    불안이 올라왔다.
    운전을 했는데 어떠했다. 잠이 안왔다..뭐 등등

  • 9. 보담
    '26.7.16 4:05 PM (39.125.xxx.221)

    약이 많고 세네요 정신과는 다른진료과랑 다르게 종합병원 보다 개인병원이 더 낫습니다. 약 많이 안쓰고 싶어하는 의사 개인병원 찾아보세요

  • 10. 동네병원
    '26.7.16 4:10 PM (1.248.xxx.188)

    옮겨야할까요?
    중간에 약이 많이 줄었었는데 다시 늘어났어요.
    3차병원은 약을 왜 이렇게 많이 지어줄까요?

  • 11. 동네병원
    '26.7.16 4:15 PM (1.248.xxx.188)

    지금 약부작용으로 힘든데 응급실을 갈까요?
    동네 다른 정심과를 가서 약에 대한 상담을 받을까요?

  • 12. 보담
    '26.7.16 4:16 PM (39.125.xxx.221)

    예약하기 힘들어, 중증환자만 보는 대학병원 의사라 왠만한 환자증상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아, 약줄이고 단약하는것까지 절대 신경도 안써주는 대학병원은 다닐필요가 없어요. 병원 열심히 찾아보세요

  • 13. 다니던 병원
    '26.7.16 4:17 PM (1.248.xxx.188)

    맞는약을 못찾는건 왜 그런건가요?

  • 14.
    '26.7.16 4:17 PM (61.105.xxx.17)

    죄송한데
    약 부작용 이라면
    어떤 부작용 있으실까요

  • 15. 불안도가
    '26.7.16 4:18 PM (1.248.xxx.188)

    더 심해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울렁거림
    머릿속이 복잡해 말을할때 생각한대로 바로바로 나오지않고 버퍼링걸린것마냥 그래요;;

  • 16.
    '26.7.16 4:19 PM (61.105.xxx.17)

    약이 넘 센거 같아요 ㅠㅠ
    대학병원 약
    약도 많고 넘 쎄고 ㅠ
    저도 경험자라

  • 17. 여기서
    '26.7.16 4:20 PM (1.248.xxx.188)

    추천받아 찾아간 빅 3인데..
    매달 한번씩 가는데 한번 갈때마다 대기도 힘들고 지치네요;;

  • 18.
    '26.7.16 4:55 PM (58.231.xxx.53)

    약의 부작용ㄹ하는게 한두달만에 나타나지도 않고
    어느약을 아주 약간 늘리면 또 그만큼 맞는지 안맞는지
    기다려봐야 하는시간이 필ㅇ요 하잖아요.

    증상을 말씀하시고 다른약이나 증량에대해
    말씀하시고 상담하세요
    요새 빅3 신규예약 일이년은 기다려야 가능합니다.
    서울대 병원은 3년예약 다 차있다고 할정도에요.
    힘내시길 바래요. 기운내세요. 좋은 약 찾으시길 바래요

  • 19. 옮겨보세요
    '26.7.16 5:31 PM (59.30.xxx.162) - 삭제된댓글

    약이 쎄네요.
    큰병원 가서 오래 기다리고 진려보느니
    집 가까운데로 옮기시는건 어떤가요?
    의사와 내 약반응에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는데로요.

  • 20. .........
    '26.7.16 5:31 PM (118.235.xxx.207)

    우울증 기분조절제 수면장애 다 있네요
    우울증 기전이 다양하게 3가지나 들어가 있어서 ..의사랑 상담해보세요

  • 21. ....
    '26.7.16 5:36 PM (218.51.xxx.95)

    마음대로 단약하지 마시고
    의사한테 얘기를 하세요.
    가족이 정신과 약을 여러가지 먹었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서 라믹탈과 쿠에타핀만 먹어요.
    그중에서도 쿠에타민은 수면제 목적으로 먹습니다.
    잠이 올듯할 때 먹는 거죠.
    드신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한달은 먹어봐야 슬슬 적응이 됩니다.

  • 22. ....
    '26.7.16 5:39 PM (218.51.xxx.95)

    우선 병원에 전화해서 과 연결해달라고 해서
    간호사한테 얘기하세요.
    다음 진료까지 시간이 오래 남았다면
    기다리지 마시고요.
    큰병원인데 한달에 한번 가는 거면
    여전히 약을 맞추는 시기라 생각되네요.

  • 23. 무엇보다
    '26.7.16 6:15 PM (1.248.xxx.188)

    이 약들을 평생 먹으면 어쩌지하는 불안감때문에 괴로워요.
    단약을 하고싶어요.
    약에대한 신뢰도 의사쌤에 대한 기대도 앖어요.

  • 24. ..
    '26.7.16 6:25 PM (118.235.xxx.83)

    증상이 있는데 왜 "단약"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약이 적지는 않은데 아직도 불안이 높아보이는데요.
    동네 약잘쓰는 선생님 찾아서 약과 용량을 조절하세요.
    단약이라니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 25. ....
    '26.7.16 6:35 PM (218.51.xxx.95)

    하루에 한번 먹는 약인가요?
    가짓수가 많아서 거부감이 크신 거 같은데
    약들이 다 최대 용량이 아니에요.
    소용량이나 중간 용량으로 여러개 먹는 거죠.
    가짓수만 보지 마시고
    약 하나 하나 일일이 찾아보세요.
    지난 번에 드셨던 다른 처방이 있으면
    그것도 다 일일이 찾아보시고요.
    의사와 병원에 믿음이 없으면 좋아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한두번만에 드라마틱하게 맞는 약
    찾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제 가족도 두 번 길게 입원하면서 맞췄습니다.
    우선 약 좀 줄여달라 해보시고
    그래도 믿음이 안 가면 다른 병원 찾아보세요.
    병원에서 알게 된 지인도 믿음 안 간다고
    여러군데 다니더니 다시 이 병원 다니더라고요.

  • 26. 조울증?
    '26.7.16 6:56 PM (121.133.xxx.20)

    정신과약은 서서히 적응해가는 과정이에요
    너무 약에 과민하신 것 같은데요 그냥 그려려니 하시면
    약이 더 잘 찾아져요
    저는 조울증진단 전부터 지금까지 20년 정도 됐는데
    점점 더 잘 지내고 있어요 저도 빅3인데요
    안달복달하면 적응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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