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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양이 너무너무 적은 식당도 짜증나요

양이 적다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6-07-16 15:00:17

지난번에 설악산에 다녀왔다가 백담사로 하산하면서 다 내려와서 주차장?  하고 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식당들이 있어요 식당하면서 같이 황태도 팔도 그래요 ..  버스 정류장 정면으로 마주보고있는 식당엘 갔어요  

가장 빨리나올것같아 황태해장국을 시켰는데 뭘 자꾸 재는듯하며 담는거에요 해장국도..  밥도..

나중에 나온거보니 정말 양이 너무너무 적은거에요 반찬도 두번 집어먹으면 없을것같고...

아오~~  나오면서 밥도 국도 반찬도 너무 작아요 양이...  그러면서 나왔네요

어짜피 뜨내기 손님이니 아주 양을 적게줘서 많이 남기고싶은가봐요

백담사 버스정류장 바로 맞은편 황태말린거랑 같이 파는 식당입니다.  

IP : 221.165.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7.16 3:25 PM (221.165.xxx.21) - 삭제된댓글

    몇년전 속초인가? 이름도 기억안나는 곳이었는데 마늘종 3개 올린거만 기억남아요
    재활용은 안하겠다 싶으면서도 .. 3인주문이라 3갠가?싶고..
    다른반찬들도 먹다 남은느낌의 양으로 줘서 놀램

  • 2. 반찬을 남길까봐
    '26.7.16 3:42 PM (39.7.xxx.185)

    적게주는건 아닐까요..

    너무 적게 반찬이 나오면 전 더 달라고
    말해요. 남길까봐 적게 줄수도 있으니

  • 3. 흠..
    '26.7.16 4:2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근데 리필만 더 해주면전 적게 줘도 뭐 그런가보다 싶어요
    반찬 너무 많이주는곳 백프로 재활용할거 같아서. 개인적으론 별로.

  • 4. ㅇ ㅇ
    '26.7.16 4:29 PM (112.170.xxx.141)

    저는 많이 주는 곳 별로던데요.
    다 먹지도 못하고 가는 거
    아깝기도하고 재활용할까 싶기도 하고
    간소하게 나오는 게 더 좋아요.
    어차피 메인요리 시켰으니까요

  • 5. 123
    '26.7.16 4:43 PM (61.35.xxx.148)

    저는 많이 주는 곳 별로던데요.
    다 먹지도 못하고 가는 거
    아깝기도하고 재활용할까 싶기도 하고
    간소하게 나오는 게 더 좋아요.
    어차피 메인요리 시켰으니까요

    ----------

    저도 많이 주는 곳 뭔가 찜찜
    물론 적게 주는 곳이 좋다는 것도 아닙니다.

  • 6. ..
    '26.7.16 5:55 PM (112.145.xxx.43)

    서울도 그런 곳 많아요
    한명 오나 4명 오나 반찬을 똑같이 주는 식당은 좀 센스가 없어보여요
    본인 직접 가서 리필하도록 해놓으면 차라리 나아요 '부족해서 자꾸 부르면 민망한데
    인원수보고도 리필도 적게 주더라구요

  • 7. 요새는
    '26.7.17 9:30 AM (182.231.xxx.92)

    보통 반찬 눈꼽만큼씩만 주고 더 먹고 싶은 건 셀프바에서 갖다 먹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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