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죠
'26.7.16 11:29 AM
(59.8.xxx.75)
특히 회사 조퇴후 집으로 가는 그 기분은...
비와도 좋고 날이 좋아도 좋고.
행복하세요.
2. 저도
'26.7.16 11:30 AM
(121.125.xxx.156)
집이 좋아요.
전업주부라 평일에는 저 혼자 있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일주일 동안 밖에 한 번도 안 나가도 답답함이 없어요
3. 저도요
'26.7.16 11:32 AM
(211.36.xxx.122)
우리집이 너무 좋아서 이혼을 못 해요 ㅎㅎ
나랑 이만한 집을 살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이혼하겠지만 ㅎㅎ
그런 남자는 없는 걸로
4. 힐링
'26.7.16 11:39 AM
(121.125.xxx.156)
느즈막히 일어나
넓은 파크뷰 거실 창가로 옮겨 놓은 식탁 테이블에
좋아하는 YouTube 틀어 놓고 간단하게 식사하고 차 마시는 시간이 제일 힐링이 되는 시간이에요.
5. 저도요
'26.7.16 11:44 AM
(106.101.xxx.50)
집정리 음식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6. 저도
'26.7.16 11:50 AM
(118.223.xxx.68)
집이 젤 좋아요
그냥 이뻐서 좋아요ㅎㅎ
7. 많을걸요
'26.7.16 11:55 AM
(121.181.xxx.44)
저도 그렇구요
집에서 힐링한다하니 제친구들은 이해를 못하지만. ㅎ
8. 동감
'26.7.16 11:59 AM
(121.182.xxx.113)
저도 직장인인데 집이 좋아요
어제부터 냉장고 정리, 따로 노는 용기 싹 버리고
새 용기 장만, 오늘 배송와요
저도 곧 반차내고 집에 갑니다
강아지가 저 오는거 기가 막히게 알고 현관에 딱 앚아있어요
음악 틀어놓고 정리 할 겁니다
9. 저도
'26.7.16 12:03 PM
(211.178.xxx.57)
집이 제일 좋고 편한데
하루 4시간 일하고 출퇴근 왕복 두 시간 인데
님처럼 집안 일이 이제 흥이 나지 않네요.
님 성정 부러워요.
10. ㅎㅎ
'26.7.16 12:09 PM
(183.103.xxx.58)
-
삭제된댓글
요즘 뜨는 노래
니가조아~
니가조아~
니가 참 예뻐서 조아~
우아 우아~~~^^
이노래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11. ㅇㅇㅇ
'26.7.16 12:50 PM
(222.233.xxx.216)
반차
집에 가서 나 만의 시간은 너무 행복하죠!
푹 쉬세요~~
12. ...
'26.7.16 1:21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집이 너무 좋아 떠나기 싫어서 죽지않고 영원히 살고싶네요 ^^
13. 좋아요
'26.7.16 1:46 PM
(180.224.xxx.146)
저도 집이 좋아요
오늘은 일어나서 빵 반죽해서 지금 굽는 중이예요
중간에 발효하는동안 오이네개 소박이하고
울코스 빨래도 해서 널고
삼겹살 세줄 무쇠에 구워서 성추 싸서 먹었어요
더운데도 이런 집밥 좋아요
이제 애착의자에서 달콤한 책 읽을거예요
참 김고은 소스.맛있네요
다진마늘에 소금 후추 약간 그리고 참기름
앞으로 쭉 먹을것.같아요
14. ......
'26.7.16 1:59 PM
(1.219.xxx.244)
와우 그느낌 넘 잘알죠
저도 주말에 약속없을땐 평온하고 포근한 집안에 있는게
넘좋아요
세상둘도 없는 행복이죠
15. 저도요^^
'26.7.16 2:02 PM
(223.63.xxx.180)
저희집은 남향의 바다뷰와 뒤로는 깊은 산이 있어서 공기가 엄청 좋아요. 청소, 빨래, 집밥 해먹는게 지루하지가 않아요. 작은 평수의 싼 아파트라서 재산세도 부담없어, 일때문에 내려온 이곳에서, 은퇴이후에도 평생 살까해요.
16. 윗님
'26.7.16 2:05 PM
(121.132.xxx.169)
윗님.222.63.xxx.180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17. ㅎㅎㅎ
'26.7.16 2:31 PM
(210.223.xxx.127)
윗님.222.63.xxx.180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네요^^ 2222
저도 같이 살아요~
18. ㅎㅎ
'26.7.16 4:02 PM
(147.6.xxx.61)
회사 다니니 느끼는 기분이죠. 매일 집에 있으면 좋은 줄 모르죠 ㅎㅎ
19. ㅇㅇ
'26.7.16 11:10 PM
(1.240.xxx.39)
윗님 어느 동네인지 좀 알려주셔용
부산인가요? 저도 은퇴 후 그런집 가고 싶어요
20. 저도요^^
'26.7.17 8:53 AM
(211.210.xxx.9)
네, 예상하셨듯이 부산입니다. 부산에 의외로 아파트 값 싸고 뷰 환상, 그리고 공기 엄청 좋은곳들 꽤 많습니다. 다만, 그런곳들은 고바위 기타 등등의 나쁜평들이 꽤 있고 그래서 가격이 쌉니다. 실제 다녀보면, 그닥 고바위 아닌데도, 고바위라고 폄하하기도 하구요. 저는 실내운동 안 좋아해서, 이 정도는 생활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부산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