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세 전후분들 재산 얼마나 모으셨는지 궁금해요

...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26-07-16 09:38:07

천박스러울 수도 있지만 제 나이 때쯤 다들 얼마들 모으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80년대생님들 재산 공개 중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익명이니까 알아볼 사람도 없고

45세보다 더 드신 분들은 그냥 그때쯤 얼마쯤 모았다 정도 물론 파리에 부자들 많으셔서 이걸로 평균을 내기는 좀 그렇지만

 부부 합산 재산이면 1/2하고 현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요.

일단 저부터 까면? 7억이요..

부동산에 거의다 들어가 있고요

현금 제로요

IP : 118.235.xxx.18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6 9:38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받은거 모은거 ..모두 합친거?

  • 2. 하아
    '26.7.16 9:42 AM (211.234.xxx.108)

    세상 의미없어요

    질문도 지능인데....

  • 3. ㅡㅡ
    '26.7.16 9:42 AM (58.120.xxx.112)

    이런 질문들 참..
    누구는 신나서? 자랑하고
    누구는 그걸 읽고 박탈감 느끼겠죠

  • 4. 얼마보다
    '26.7.16 9:44 AM (221.138.xxx.92)

    어떻게 모았는지가 더 궁금할껄요..

  • 5. 이런게
    '26.7.16 9:45 AM (14.7.xxx.134)

    왜 궁금한건지가 궁금하네요

  • 6.
    '26.7.16 9:48 AM (118.235.xxx.6)

    엥 너무 의미 없는 질문이에요.
    버는거 씀씀이 다 다르고요.
    남들 많이 모았다고 뭐 어쩌겠고 내가 더 많이 모았다고 어쩌겠나요

  • 7. 123
    '26.7.16 9:48 AM (118.221.xxx.69)

    지역이 고려되지 않으면 너무 차이나요
    서울경기도는 깔고앉아있는 부동산이 상당하잖아요

  • 8. 사과
    '26.7.16 9:49 AM (58.231.xxx.128)

    부동산이 더 중요하죠.
    부동산은 얼마에요?

  • 9. 11
    '26.7.16 9:49 AM (49.172.xxx.12)

    수도권은 가만히 앉아서 집값 올라 부자된거잖아요...

  • 10. 우와 부자다
    '26.7.16 9:51 AM (125.250.xxx.84)

    난 빚만 있는데

  • 11. ...
    '26.7.16 9:58 AM (106.101.xxx.27) - 삭제된댓글


    학벌 직장 유산
    다 다른데 그걸 나이로 비교하면 무슨 의미인가요?
    서연고 나와서 무난히 대기업 들어간 사람이랑
    전문대 나와서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이랑
    45세되면 모은돈 차이가 어떨거 같으세요.
    비슷한 처지에서 시작한 사람들끼리 비교라면 모를까..
    유산받아서 서울 자가나 전세에서 시작한 사람과
    흙수저라서 월세부터 시작한 사람이
    45세 되면 자산 격차가 얼마나 나겠나요.
    무의미한 질문이네요.

  • 12. ....
    '26.7.16 10:01 AM (118.235.xxx.188)

    그런가요..죄송합니다

  • 13. 아니
    '26.7.16 10:05 AM (106.247.xxx.197)

    비슷한 연배인 분들 얼마나 모았나 궁금할 수도 있지않나요.
    저도 40대 중반인데 원글님이랑 재산 비슷해요.
    깔고앉은 부동산 1/2하면 4~5억이고 현금 4억 정도 있네요.

  • 14. ....
    '26.7.16 10:06 AM (58.149.xxx.170)

    첫댓 궁금할 수도 있지 뭘 그렇게 지능까지 따져요???

  • 15. ...
    '26.7.16 10:08 AM (118.235.xxx.37)

    40살 부동산자산 30억이요 (대출6억)
    현금 마통만 있음.

  • 16.
    '26.7.16 10:10 AM (118.235.xxx.19)

    부자신데요?
    그때 저는 재산 별로 없었는데요.
    지금 50대 후반인데 재산이 많이 늘었네요.

  • 17.
    '26.7.16 10:16 AM (223.38.xxx.190)

    대기업 맞벌이,
    15년 근속 근로 소득으로만 20억 모음
    집은 3억 전세
    나중에 20억 현금자산 배당금투자로 쓰면서 이른 은퇴하여 세계여행다니고 싶은게 꿈

  • 18. ㅁㅁ
    '26.7.16 10:18 AM (49.172.xxx.12)

    촌에 살아 부동산은 얼마 안되고, 현금은 3억있어요. 반은 주식 들어가있고요ㅠ
    대출없고, 저축하며 미래지향적으로 살아갑니다..

  • 19. __
    '26.7.16 10:29 AM (14.55.xxx.141)

    첫 댓글이 머퉁이주니 줄줄이 원글 뭐라하는 댓글이 달리는군요
    30억 집 있고 20억 모은건 특별한 케이스고

    결혼 안 한 딸 3억 현금있구요

    결혼한 조카들은 (수도권) 집 전세살던지 대략 10억대 아파트 대출끼고 샀어요

  • 20.
    '26.7.16 10:31 AM (222.109.xxx.217)

    올해 60됐는데 40대에는 집만있고 현금은 없어서 알바해서 애들 학비내고 대출갚느라 정신 없었죠
    50중반이후로 애들 학교마치니 돈이 모이고 대출도 갚고 양가 어르신 돌아가시면서 상속도 받고해서 부동산도 올라사 20억,현금 10억 가까이 되는듯

  • 21. ...
    '26.7.16 10:45 AM (39.7.xxx.52)

    아파트 25억 현금 퇴직금포함 5억
    주변에서 못사는 편에 들어요
    근처 사는 주변 지인들 다들 그정도 아파트 가지고 있어서

  • 22. 50대초
    '26.7.16 10:52 AM (182.229.xxx.205)

    지방광역시 대출없이 7.5억 집 두채. 현금 2억 있어요. 40대중반에 부동산 상승기때 어쩌다 7.5한채는 투자수익으로 장만했네요

  • 23. ...
    '26.7.16 11:12 AM (222.237.xxx.194)

    아파트 20억, 30억 2채
    주식 5억
    맞벌이라 남편이랑 각각 퇴직연금, 개인연금 있구요
    빚없어요

  • 24. 50대중후반
    '26.7.16 11:13 AM (210.182.xxx.49)

    지방이고 임대건물에 현금은 현재 11억정도 모았어요.
    여기 카페엔 20억 30억 많은걸로 알아요.
    저희 부부는 건물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충분히 노후용으로 가능하니 현금 10억도 감사하고 훌륭하다고 .남편에게 고생많았다 했어요.
    남편은 내년 은퇴예정이에요.

  • 25. 12
    '26.7.16 11:29 AM (211.234.xxx.45)

    통계청에 가서 보면 되는디 굳이

  • 26. ....
    '26.7.16 11:43 AM (118.235.xxx.188)

    와 다들 대단하세요 열심히 사신 결과들이신것 같아요.

  • 27. ....
    '26.7.16 12:13 PM (118.235.xxx.188)

    요즘 드는 생각이 지금이 부의 증식의 전환점? 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이 모은돈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2배가 될지 3배가 될지 아니면 여기서 빼먹기만 하게될지

  • 28. 000
    '26.7.16 1:15 PM (211.114.xxx.72) - 삭제된댓글

    싱글맘이고/ 다키운 아들 20살짜리가 1등 재산이구요
    그외에는 13억짜리 (4억 대출 끼고 ) 집 한채 있어요
    그런데 대출이 4억인데 30년 상환 2.3% 고정금리에요 (전 이것도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애첫주택담보대출로 운좋게 받았죠

    그외에 공무원 연금+ 15년뒤 퇴직할때 퇴직금 2억정도요
    이게 끝.
    이제 아들 다 키웠으니 남은 정년까지 15년동안 빚 열심히 갚고 돈도 좀 모아보려구요

  • 29. 000
    '26.7.16 1:16 PM (211.114.xxx.72)

    싱글맘이고/ 다키운 아들 20살짜리가 1등 재산이구요
    그외에는 13억짜리 (4억 대출 끼고 ) 분당 집 한채 있어요(재건축 도전)
    그런데 대출이 4억인데 30년 상환 2.3% 고정금리에요 (전 이것도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
    생애첫주택담보대출로 운좋게 받았죠

    그외에 공무원 연금+ 15년뒤 퇴직할때 퇴직금 2억정도요
    이게 끝.
    이제 아들 다 키웠으니 남은 정년까지 15년동안 빚 열심히 갚고 돈도 좀 모아보려구요

  • 30. ..
    '26.7.16 1:20 PM (86.80.xxx.192)

    77년생 15 억
    주식땜에 1억5천 줄었어요

  • 31. ..
    '26.7.16 5:47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저 60인데 45살에 3억정도 있었어요.
    그때까지 쓰기 바빴어요.
    여행가고 잘먹고 애들 교육시키고..
    저는 쓰는게 남는거라고 생각했어요.
    돈도 없으면서 통장에 돈 생기면 다 썼어요.
    매년 여름 여행가고 공연 비싼거 보러가고 유기농으로 먹고..
    애들 영어위해서 미국, 캐나다가서 조금이지만 살다오고..
    아이들한테 정말 대책없이 돈 쓰면서 살았네요.
    하지만 돌아보면 정말 실속있게 돈 썼던것 같아요.
    항상 넷이서 으쌰으쌰 하면서 살았어요.
    애들도 항상 행복했다고 하니.. 돈 모으는 것보다 잘쓰는게 더 소중한것 같아요.
    지금은 저 돈 많이 모았어요..
    애들 키우고 나니 돈이 잘 모이더라고요.
    늦게까지 돈 버는것..
    돈 모은 건.. 그게 이유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47 어설픈 중산층이 문제래요 3 .... 2026/07/17 3,391
1826146 미장도 반도체랑 함께 무섭게 빠지네요 6 와우 2026/07/17 1,852
1826145 정리하면 이재명이 김민석을 당대표로 임명한다 이 말이죠? 23 ㅇㅇ 2026/07/17 2,557
1826144 제가 하이닉스 팔지 말라고 13 ........ 2026/07/17 13,733
1826143 아침부터 주식 알람이 쉴새없이 오네요 Oo 2026/07/17 1,602
1826142 치매 엄마 데이케어센터 옮길려는데 조언좀 부탁합니다 11 ㅇㅇ 2026/07/17 1,590
1826141 근데 이재명 본색 17 .. 2026/07/17 2,557
1826140 방금 보고 나온 영화 호프 평가 한마디 3 2026/07/17 2,741
1826139 이 대통령, ‘정청래·86 직격’ 김보미 당대표 후보 엑스 팔로.. 16 배반의역사 2026/07/17 1,502
1826138 모임에서 덜친한 저,단톡 빠질까요? 3 2026/07/17 2,298
1826137 어디로 피신할까요 26 난감 2026/07/17 5,600
1826136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펌 16 525153.. 2026/07/17 5,789
1826135 당에 중독되었나봐요 ㅁㅁㅁ 2026/07/17 1,398
1826134 헌법을 고치는것도 국민투표 거쳐야하니 걱정마세요 17 2026/07/17 1,023
1826133 김민석, "전당원 투표 투표율 낮으면 무효 처리&quo.. 18 ㅇㅇ 2026/07/17 2,133
1826132 필리핀 세부 여행하고 왔습니다 9 ㄱㄴㄱㄴ 2026/07/17 2,050
1826131 보유세 올리려나본데 11 .... 2026/07/17 2,242
1826130 누룽지 쉽게 만들수있나요? 7 2026/07/17 898
1826129 만 60에 울쎄라 어떤가요? 5 .. 2026/07/17 1,815
1826128 금리인상되면 예금이율은 얼마뒤쯤 오를까요? 8 .. 2026/07/17 1,963
1826127 싫은사람한테 선물 3 gbgb 2026/07/17 982
1826126 유시민선생이 논평좀 했는데 9 ... 2026/07/17 1,488
1826125 강성필 부대변인│"유시민의 저주,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 15 써글 2026/07/17 1,836
1826124 순리대로 검찰개혁 완수하고 8 민생 2026/07/17 585
1826123 외국 사는 친구가 집에 머물고 싶어해요(냉무) 54 예민 2026/07/17 14,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