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중복 말복은 우리의 시간~
경칩 하지 동지도 우리의 시간~
초복인데 그냥 넘어가냐고 남편한테 불러줬더니 듣도보도 못했다고 첨듣는다고
어디서 들은건데 저는 기억이 또렷한데요
초복 중복 말복은 우리의 시간~
경칩 하지 동지도 우리의 시간~
초복인데 그냥 넘어가냐고 남편한테 불러줬더니 듣도보도 못했다고 첨듣는다고
어디서 들은건데 저는 기억이 또렷한데요
난생 처음 듣는데요.
???
저도 첨 들어요.
저도 첨 들어요
50년가까이 살면서 듣도보고 못했습니다.
북에서 오셨나요..
아.. 이게 무슨 왜 다들 모르죠
동요였어요!!!
처음이에요
동요라서 단순하고 경쾌해서 흥얼흥얼 따라 불렀거든요. 여자아이가 부르고 ㅠ
어디서 오셨어요?
우리나라 동요는 아닌것 같은데요 -_-
본인 살던 동네에서 누가 혼자 만들어서 불렀을듯.
그 동네애들만 아는
요즘 조롱이 기본인 분들이 많네요
북한에서 왔냐느니.. 참..
이런 댓글들 덕분에 글쓰지 말아야겠어요.
통통튀는 노래여서 기분 좋아서 흥얼거렸는데
졸지에 국적 의심받는ㅎㅎ 기분이 참 ㅠ
그냥 농담인 것 같아요
조롱이 아니고요.
마음 푸세요
잡학하다고 자부하는 저도 그 노래는 처음...
북에서 오셨냐...
농담이잖아요. 국적 의심이라니요. 그걸 다큐로 받으심 어째요?
그거 혹시 어릴때 어느 학교에서 세시풍속에대한 교육용으로
설날노래 같은 멜로디에 맞춰 창작으로 만든거 아닐까요?
초복 중복 말복은 여름의 시간~~
경칩 하지 동지도 우리의 풍속~
까치까치 설날은~ 이런 장단 아닐까요?
50후반인데 처음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