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클래식 금장 미디움을 사서 몇 번 안 들고 아기 낳고 정신없이 살다가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거의 20년 됬네요. 당시 가격으로 120만원 정도였고 뚜벅이고, 짐이 늘 많은 편이어서 잘 안 들었어요. 그러고보니 그땐 월급타서 몇 달 할부로 살 수 있던 가격이었는데 참 많이도 올랐네요. 모임이 있어도 명품으로 꾸미는 분위기는 아니어서 들 일이 없네요. 상태는 매우 멀쩡한데 그냥 가지고 있을까요?
명품백 멜 일이 없는데
1. 음
'26.7.14 2:10 PM (118.235.xxx.92)당근하기도 좀 그렇지 않나요 연식이 오래돼서 저렴하게 팔면 이상한 진상 많이 꼬일거 같아요
물려줄 사람 있음 물려주세요2. ㅇㅇㅇ
'26.7.14 2:11 PM (121.173.xxx.116)샤태크 하면되죠
어차피 내가 안매고 잇으면 짐짝아닌가요
물건따위에 그닥 의미부여 안할거 같아요3. ..
'26.7.14 2:12 PM (106.101.xxx.148)저두 30년전 예물로 받은 샤넬백
전 70만원 인가 백은 안준거 같아요
명품은 대를 물려 쓰는거라길래
딸한테 보여주니 쓴다그러길래 줬는데
잘 안쓰고 에코백 쇼퍼백 요샌 미우미우스타일가방만 들어요
제손 떠났으니 알아서하겠죠4. 예물이면
'26.7.14 2:14 PM (210.205.xxx.119)고민 안하고 갖고있겠는데 제 돈 주고 구입한 거라서요. 젊은애들도 싫어하는 디자인 같더라고요.
5. 걍
'26.7.14 2:17 PM (211.46.xxx.113)가지고 계시다가 모임 있을때 들고 나가세요
지금 사려면 무지 비쌀껄요?6. ...
'26.7.14 2:18 PM (182.226.xxx.232)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딸 없으세요?
저라면 갖고 있을거같아요
저희 엄마도 오래된 샤넬 주셨는데 옜날 디자인인데 가끔 들고나가면 동네 엄마들이 유물이라고 ㅎㅎㅎ7. 그냥
'26.7.14 2:24 PM (121.133.xxx.125)사용하심 되는거 아닐지.
남들이 안해도
상태가 좋음 저 같은 사람은 사고 싶긴 해요.
구구스보고 비슷한 컨디션 제품 살짝 낮은
가격에파셔도 되고요.8. 20년전에
'26.7.14 2:28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120에 사셨어요?
더 오래전에도 240?260? 넘게 주고 구매했었어요
제 기억이 잘못? 된건가요9. ??
'26.7.14 2:33 PM (114.201.xxx.32)30여년전에 클래식 스몰 150이엇는데
다른모델은 좀 많이 저렴 햇네요10. 20년전에
'26.7.14 2:35 PM (175.202.xxx.200)제 기억엔 클래식 미듐 240?260? 넘게 주고 구매했었어요
제 기억이 잘못? 된건가요11. 음
'26.7.14 3:52 PM (61.74.xxx.78)우리가 아는 샤넬 클미가 맞다면 지금이라도 아끼지 말고 막 들고 다니세요
팔려면 아깝죠 오래되어 제값도 못받을테고요
제가 2년전인가 샤넬클미를 1500만원조금 못되게 주고 샀는데요
지금 다시사려면 넘 비싸잖아요12. 20년전에
'26.7.14 4:33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ai에게 검색시키니 2006년에 221만원이었대요. 샤넬 클래식 미듐.
원글님의 기억이 잘못 된거예요13. 20년전에
'26.7.14 4:35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ai에게 검색시키니 클래식 미듐 캐비어가
2006년에 221만원이었대요.
2007년 265만 원
2008년 289만~310만 원( 한해 2번인상)
원글님의 기억이 잘못 된거예요14. 20년전에
'26.7.14 4:38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ai에게 검색시키니 클래식 미듐 캐비어가
2006년에 221만원이었대요.
2007년 265만 원
2008년 289만~310만 원( 한해 2번인상)
2009년 401만 원
원글님의 기억이 잘못 된거예요15. 20년전에
'26.7.14 4:41 PM (175.202.xxx.200)ai에게 검색시키니 클래식 미듐 캐비어가
2006년에 221만원이었대요.
2007년 265만 원
2008년 289만~310만 원( 한해 2번인상)
2009년 401만 원
원글님의 기억이 잘못 된거예요 120이 아니라 220~16. 아무때나
'26.7.15 2:09 A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거의 에코백 수준으로 모임 성격이나 장소 때 불문하고 마구 들고 다니던데요.
그런분들 자주 보다보니 잘 갖춰입지 않아도 가방이랑 차림이랑 어울리고 괜찮아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