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4 10:05 AM
(211.208.xxx.199)
무슨 옷이든(하자가 있더라도)세탁하면 환불, 교환안되죠
고객센터와 얘기하세요.
2. 환불
'26.7.14 10:06 AM
(117.110.xxx.50)
너무너무 진짜 이옷 아니면 안된다 싶을 정도 아니면 환불 하셔야죠~~~
3. 백화점에서
'26.7.14 10:06 AM
(59.1.xxx.109)
그런일이라니
어이없네요
반품하세요
4. 사과
'26.7.14 10:06 AM
(58.231.xxx.128)
세탁하고 안되면 환불해주겠다 직원이 제게 전화로 이야기했어요
이 더운날씨에 오며가며 피곤하네요
5. 환불
'26.7.14 10:07 AM
(121.169.xxx.170)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옷상태가 그 정도면..저라면 환불할 것 같아요. 환불도 하고 고객센터에 민원도 넣으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6. ...
'26.7.14 10:07 AM
(126.253.xxx.177)
세일가에 샀고 마음에 들면 그냥 입어요.
제가 그런적이 있는데
재고는 더 이상 없고...옷 주고 환불 받았으나
그 돈으로 맘에 드는 옷이 없더라구요.
옷만 빼앗긴 기분...ㅠㅠ
7. 와.......
'26.7.14 10:09 AM
(119.196.xxx.115)
완전 중고옷 사셨네요 저라면 반품
8. ...
'26.7.14 10:09 AM
(118.235.xxx.245)
입던 옷 반품하고
반품된 옷 제대로 검수 안 하고 팔았나보네요
환불받는 게 나을 듯
9. ...
'26.7.14 10:17 AM
(115.136.xxx.96)
중고도 저정도는 아니죠
아파트 재활용 박스에도 저런옷은 못내놔요
어이상실
10. ...
'26.7.14 10:18 AM
(115.136.xxx.96)
백화점에서 세탁해야 될 정도로 더러운 옷을 파는게 제정신이에요
11. ...
'26.7.14 10:19 AM
(211.178.xxx.17)
새 옷인데 세탁이야기까지 나오는거 보면
직원이 뭘 아는 상황인데
뭘 세탁까지 하나요.
반품하세요.
12. 헐
'26.7.14 10:20 AM
(61.73.xxx.204)
반품이 문제가 아니라 민원 넣으세요.
양아치 같은 짓을 하냐?
백화점에서
13. 글게요
'26.7.14 10:22 AM
(119.196.xxx.115)
직원도 알면서 판거네요 진짜 양아치네
민원넣으세요
14. ...
'26.7.14 10:24 AM
(1.236.xxx.121)
웃기네요 고객센터 가서 얘기하세요
매니저들 지가 며칠씩 입다가 다시 다림질 해서 걸어두는게 일상이에요
더러운걸 세탁해서 입으라니 원
15. ..
'26.7.14 10:25 AM
(1.235.xxx.154)
말도 안됩니다
처음부터 안샀어야했어요
반품하세요
16. ....
'26.7.14 10:27 AM
(219.255.xxx.153)
세탁하지 말고 환불하세요.
17. ...
'26.7.14 10:37 AM
(49.1.xxx.114)
저도 예전에 수영복 샀는데 입던티가 나서 찾아가니 바로 바꿔주더라구요. 지들도 알고 있던거 같아요.
18. …
'26.7.14 10:37 AM
(58.231.xxx.53)
입고 주머니에 손 넣으니 이쑤시개가
나오길래. 점원이 옷 입고 밥 먹을때 잠깐 걸쳤나보네 싶어 다른곳은 괜찮아보여 샀어요.
말이되는 소리에요??
19. 민원
'26.7.14 10:37 AM
(58.234.xxx.182)
고객게시판이나 백화점상담에 몇층 무슨브랜드 콕 찝어서 꼭민원넣으세요.
동네옷가게도 안하는짓을 백화점에서
그러다니요.안걸리니까 그옷브랜드 매니저인지 직원인지가 자꾸 양아치 짓을 하는거에요.같은층 친한브랜드 직원들끼리도 안걸린다며 못된짓을 같이 하는경우도 있어요.
20. ....
'26.7.14 10:49 AM
(211.176.xxx.133)
왜 매장에 직원이 옷을 입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 직원입은 게 이뻐 보이면 사라고요. 그래도 그런 옷은 사기 싫죠.
21. 현소
'26.7.14 10:49 AM
(119.64.xxx.179)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매장가면
직원들이 인기옷 입고 고객 맞았어요
이것저것 입고 스팀 다리미로 다려서 새옷으로
둔갑
22. ...
'26.7.14 10:52 AM
(211.44.xxx.54)
사고픈 사이즈가 없고 타매장에서 받아온다고
언제 방문하면 된다고 결제까지 했죠.
해외여행가기전전날이고 입어도 보고 사고픈 디자인이고 해서
차후 당일 픽업했는데...
딱 입던옷이다라는 생각드는...
다녀오면 10일지나니 결국 떠안게 된 옷.
비닐싸져있어도 내 상황이 또 가서 환불 그게 귀찮으니...
옷이 좀 흐물흐물,살짝 빤듯한 옷...ㅠ
23. 1122
'26.7.14 11:30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일본문화 좋아하는 사람들이랑은
생각이 서로 부딪치는게 많았어요
한국인 일상적 정서들이 없달까?
24. 분홍
'26.7.14 11:39 AM
(112.161.xxx.216)
어휴 나같으면 처음부터 그런 하자 있는 옷은
아무리 욕심나도 안사요
나중에 환불받을려면 아주 힘들고
더운데 왔다갔다 와우
그나저나 직원이 그렇게 새옷을 매장옷이라고 막 입어도 되나
하여튼 다 짤라버려야해요.
무슨 그런 정신으로 일을 한데요
25. ....
'26.7.14 11:39 AM
(211.218.xxx.194)
환불 받으세요.
서로 얼룩있는거 확인하고 산거라서...민원 넣기도 그렇네요.
첨부터 인연이 아닌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