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살때 대출하신분이 월 250 이자 납부하고 계시다고
그러니 댓글이 5-6억 대출받으셨냐고?
국민은행 6억 대출이 3억 대출로 제한된것이
은행이 1년에 대출해줄수 있는 총량이 정해져있는데
거의 다 대출해줘서 3억으로 줄인다고 하더라고요
집살때 대출하신분이 월 250 이자 납부하고 계시다고
그러니 댓글이 5-6억 대출받으셨냐고?
국민은행 6억 대출이 3억 대출로 제한된것이
은행이 1년에 대출해줄수 있는 총량이 정해져있는데
거의 다 대출해줘서 3억으로 줄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하네요
이자만 저걸 내며 산다고요?
와우
맞벌이 둘이서 순수익 800만원 이상이면 갚는 금액이네요.
이자만인데 갚는다고요? ???
2021년 당시 연 2~3%대 혼합형(5년) 주담대를 받은 ‘영끌’ 차주는 금리 재산정시 이자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예컨대 당시 연 2.3%로 주담대 5억원을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 조건을 빌렸다면 월 상환액은 약 192만원이다. 하지만 금리 재산정으로 6%가 적용되면 매월 내야할 돈이 299만원으로 100만원 넘게 늘어나게 된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00174
저도 저정도인데 이자만은 아니고 원리금이에요. 40년납이고 맞벌이라 별로 문제없이 갚고있어요.
저도 저정도인데 이자만은 아니고 원리금이에요. 40년납이고 맞벌이라 별로 문제없이 갚고있어요. 그리고 변동 받은 사람 거의 없을걸요 대부분 고정금리
아 고정금리 원리금 40년 납입 정보 감사합니다
완전 고정금리는 없어도 5년간만 고정금리입니다. 5년후엔 변동되는거예요.
완전 고정금리는 없어도 5년간만 고정금리입니다. 5년후엔 변동되는거예요.22222
완전 고정금리는 없어도 5년간만 고정금리입니다. 5년후엔 변동되는거예요. 333
완전 고정금리는 시세 6억이하 주택으로 보금자리론으로만 가능해요. 생애니 이런건 기본이고. 그래서 서울 아파트나 지방이라도 6억 초과는 수십년 고정금리인 보금자리론 이용을 못해요.
지금 서울 아파트 대부분은 은행 주담대고 이건 5년마다 금리 조정됩니다. 그게 5년간 고정할거냐 변동할거냐일뿐.
주담대를 3-40년 공정으로 은행에서 받은 분들은 그냥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을 취급하는 시중은행에서 받은거지 은행 주담대가 아니에요.
대출 5~6억
월 천 넘는 수입이지만 겁나서리..
대부분 5년 고정에 변동금리죠.
아무리 맞벌이라 해도 5-6억 대출에 금리 6%면 부담되는거 맞슺니다
5억 연 4프로 이자만 연간 2000
5억 연 7프로 이자만 연간 3500
이자가 매달 167에서 291만원.
매달 이자가 오십 더 늘어도 쉽지 않은데 130가량이 더 는다? 깔고 앉아 사는 집과 소득은 드라마틱하게 안 오르는데? 이자만 오르나요. 그정도면 생활물가도 오른다는건데...
5~6억 대출이자
그렇게 이자 내도
집값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니 저렇게 무리해서 사는거예요
국민들 학습되서 이제 이왕이면 비싸고 좋은데 사야 더 오르고 빚내도 충분히 이익이다 생각합니다.
벌써 세번째 학습된거라 뼛속깊이 그런 생각이 박혀있어요
세금 올려도? 어차피 정권바뀌면 다시 돌아온다 생각하구요.
바보같은 정책을 세번의 정권동안 반복한 결과죠
전 5년도 아니고 3년만 고정이긴 해요. 5~6억 대출나올 정도면 월수 꽤 된단 얘기고 매매한지 2년만에 5억이상 뛰어서 이거 안받았음 어쩔뻔했나 싶어요.
그렇게 이자 내도
집값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니 저렇게 무리해서 사는거예요
국민들 학습되서 이제 이왕이면 비싸고 좋은데 사야 더 오르고 빚내도 충분히 이익이다 생각합니다.
벌써 세번째 학습된거라 뼛속깊이 그런 생각이 박혀있어요
세금 올려도? 어차피 정권바뀌면 다시 돌아온다 생각하구요.
바보같은 정책을 세번의 정권동안 반복한 결과죠222222222222
빚을 너무 우습게 여겨요.
집값 계속 오르지만 않아요.
늙으막에 빚더미에 올라 앉으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내 일 아니지만 다들 너무 겁이 없어요.
세상에 영원한건 없는데...
이자 2.2프로로 6억대출받았었고
원리금 상환이라 200정도 나갔다가
지금은 3억후반대 남아서 상환금액이 더 줄었어요
고정10년으로 받았었구요
그렇게 이자 내도
집값 오르는 속도가 훨씬 빠르니 저렇게 무리해서 사는거예요 22222222
5~6억 집이 두배됐는데
월 250이면 싼거죠
서울집은 항상 비싸다고 했어요.
노무현이 집값 잡는다고 했을 때
서울 국평 4-5억짜리 천지였어요.
그때 산 사람들이 위너죠.
10년 전에 2억 대출 받아 원리금 상환 매달 200 가까이 갚고
이번 달에 드디어 끝나요
끝나는 날 가족 파티 할거예요
아파트면 많이 올랐을건데 상가주택이어서 찔끔 올랐어요
그래도 임대료 보태서 이자낸거라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