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쫄깃하니 공포감이 드네요
휴
아니 근데 탈출하면 도망부터 치지 ㅠ
은근 쫄깃하니 공포감이 드네요
휴
아니 근데 탈출하면 도망부터 치지 ㅠ
재밌네요 담주...
벌써부터 궁금해요
너무 쫄깃해서 숨멎하고 보고있었어요
나쁜놈 남자 목소리 왜케 악연에
잘 어울리는지 무섭게시리
이유가 뭘까요
납치살인하는..
그 카메라 반출은 경찰관친구가 도와준거죠?
강태주납치한 경찰말고
그사람친구 진짜경찰서에 근무하고 있는..
안그럼 확인전화가 어떻게 패쓰됐을까싶은게
결국
구하는 해피엔딩
경찰서 정전도 그렇고
전화도..
경찰에 조력자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엥?? 했는데
자꾸 보게되네요
궁금해서요
근데 아내 역할 배우 연기가 못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1화에서 몰입이 안되서 1화를 끝까지 보질 못해서 다음으로 넘어가질 못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