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육십 저는 49인데 며칠본후 저보고 자기또래냐?오십후반이냐?그랬어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기분나빴는데요.
제나이로 보이든지 조금 덜보거든요.
평판이 별로 안좋은사람인데 친절히 대해줬더니 저런말을 하고, 그뒤로도 벌써 남흉을 저한테 보기시작하네요.
아예 차단해야겠죠.
괜히 친절히 대했나봐요.
자기는 육십 저는 49인데 며칠본후 저보고 자기또래냐?오십후반이냐?그랬어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기분나빴는데요.
제나이로 보이든지 조금 덜보거든요.
평판이 별로 안좋은사람인데 친절히 대해줬더니 저런말을 하고, 그뒤로도 벌써 남흉을 저한테 보기시작하네요.
아예 차단해야겠죠.
괜히 친절히 대했나봐요.
어의가 없어서(×) 어이가 없어서(0)
많이 모자라거나 어디 자격지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상종을 하지마세요
그런인간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관계의 찔러보기, 또는 후려치기라고 생각해요.
잘해주면 우습게 보대요
제가 아는 분이 60대이지만 아직 미인이신데,
어디 모임이나 여자들 모인 곳에 가면
그분만 꼭 찝어서 자기랑 나이 비슷해보인다고 하는
할매들 있는데 그 할매들 나이가 70대, 80대라고...ㅎㅎㅎ
처음에는 착각했겠지 했는데 계속 당하니까
질투해서 그런 거 같다고 하던데 질투 맞는 거 같아요.
질투하거나 견제 대상한테 너 늙어보인다고 꼽주려고
일부러 자기랑 나이 비슷해 보인다고 말하나 보더라구요.
여자들 중에 같은 여자 질투 견제하고 상처주려는 못된 것들 많아요
처음에야 친절하게 대하는게 당연한거죠.
이제 거리두시면 되고요.
고생 많으세요.
모자란 사람인가 보네요
약간 모자란 사람이 나이 들면 더 모자란 사람이 되죠.
그냥 상대 안하는게 상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