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1 12:56 AM
(118.37.xxx.223)
예나 지금이나 대기업이었는데 누가 그렇게 무시를...
그 사람들이 나쁜거임
2. ㅅㅅ
'26.7.11 12:56 AM
(61.43.xxx.178)
연봉이 얼마신지
올리신김에 시원하게 공개해 주세요 ㅎㅎ
3. ㅁㅁ
'26.7.11 12:58 AM
(58.231.xxx.128)
세금 장난아님요
4. ㅁㅁ
'26.7.11 12:59 AM
(58.231.xxx.128)
연봉은 10년 가까이 회사규정 최고로 받는데
ps가 아시다시피 더 크죠
5. 솔까
'26.7.11 1:03 AM
(223.38.xxx.227)
솔직히 현대전자 시절의 하이닉스는
별볼일 없었죠 뭐…
6. ...
'26.7.11 1:09 AM
(123.108.xxx.170)
축하드려요
더 즐기시길~~~~~!
7. ㅋㅋ
'26.7.11 1:10 AM
(123.108.xxx.170)
하마터면 오픈벨 그 인물들 볼뻔했군요
8. ㅇㄷㅊ
'26.7.11 1:12 AM
(211.234.xxx.134)
-
삭제된댓글
그 하이닉스 다니는 남자가 언제까지 마누라 사랑하고 돈 줄 줄 알고
입 조심하세요
9. ...
'26.7.11 1:14 AM
(118.37.xxx.223)
-
삭제된댓글
윗님은 악담이 너무 심하시네요
10. ...
'26.7.11 1:15 AM
(112.156.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연봉 궁금해요
자랑하신김에 시원하게.. 공개 요망 ㅎㅎ
11. 와
'26.7.11 1:19 AM
(218.51.xxx.191)
악담다는 댓글은 머죠?
저도 울 남편 미래와 인성보고
꽉 잡았네요
12. ...
'26.7.11 1:21 AM
(223.38.xxx.207)
남편을 그런걸로 깎아내리는 와이프가 있다니 좀 놀랐네요....
뭐 지금은 만족스러워하시니 다행이지만요.
13. ㅂㅂ
'26.7.11 1:22 AM
(211.234.xxx.222)
악담 하는 아줌마들 패턴은 똑같은듯
연봉 얼마냐고 굳이굳이 캐묻더니
남자 돈잘벌면 바람나더라 하고 끝맺음
에휴....
14. 미친
'26.7.11 1:25 A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 악담댓글 ㅇㄷㅊ 입닥쳐의 초성이네요. 미친 여자ㅉㅉ 아니, 생면부지 유저한테도 저렇게 발작할 정도로 질투를 느끼는 거 정신병 아닌가요? 기괴하다 기괴해.
15. 223님
'26.7.11 1:30 AM
(218.237.xxx.131)
원글 이해를 잘못하신듯
16. ...
'26.7.11 1:50 AM
(223.38.xxx.207)
아 다시 읽어보니 그러네요. 어쨌든 사람을 보시고 했던 선택이 좋은 결론이라 좋다입니다 ㅎ
17. ..
'26.7.11 1:58 AM
(1.235.xxx.154)
언제 결혼하셨는지 모르겠으나
그시절은 무명에 언제 망할지 모르는 회사였겠죠
그런데 실리콘벨리를 꿈꾸는 비전있는 남자였네요
저같으면 거기서 뭐하니
딴회사가야지 말만번지르하네 하고 헤어졌을거같네요
축하드립니다
어찌됐든 경영자는 성공하고 볼 일이네요
18. ...
'26.7.11 5:53 AM
(122.42.xxx.208)
예전 하닉과 현재 하닉은많이 다르죠.
현대전자 시절 회사 비젼 없다고 나온 사람 일이 잘 안풀려 상당기간 백수로 지나다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그 당시 회사에서 잡았는데 안나오고 남았으면 부장은 달았을텐데. 지금의 하닉을 상상이라도 했다면 절대 안나왔겠죠.
19. 굳이,
'26.7.11 6:10 AM
(211.215.xxx.56)
반가워요
저도 남편이 하이닉 다녀요
요즘 같은 시기에 임직원들은 다들 쉬쉬 하고
차분한 분위기인데,
핵심인재라 제주도 보내준다느니 이런글은..
유튜브에도 인터뷰하는거 다들 왜 내부 상황 공개
하냐 난리였는데
생각을 한번 더 해보시고 글 적는게 좋을듯 합니다
20. . .
'26.7.11 7:00 AM
(58.124.xxx.98)
남편 하이닉스 다닌다는 자부심에 쓴 글에
현대전자 시절 운운이라니 참나..
원글 남편이 현대전자에 입사한것도 아니고
21. 축하
'26.7.11 7:24 AM
(121.165.xxx.76)
글 좋은데 왜들..
익게에 이정도도 못쓰나요
주변에 못하는자랑 이렇게쓰면
저회사는 저정도 대우와 복지해주는구나 알수도있고 좋은데요
저도 결혼때는 대기업 남편 그 대기업 별건가
발에채이는게 그 대기업회사원이라고 은근무시했는데
오래살다보니ᆢ꾸준히 노력하고 버텨내는 끈기만도 진짜 존경스러워요
먹고사는게호락호락하지않자나요
22. ㅇㅇ
'26.7.11 10:15 AM
(61.105.xxx.121)
내조 잘하셨네요. 중간에 우여곡절 겪은 회사라 중도 퇴직자가 얼마나 많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