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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퇴짜맞았어요.

ㅠㅠ 조회수 : 4,741
작성일 : 2026-07-10 16:39:34

162에 72키로라 어제 글남겼더니

다맞으라셔서 병원갔더니.

71키로 나오고 거기서 옷무게1키로 뺀데요.

BMI26 나왔는데

30부터 처방해준다고ㅠㅠ

고지혈약먹음 27부터 처방 가능이래요ㅠㅠ

26이라 안된다고 빈손으로 왔어요.

왕뚱뚱인데 안된다니ㅠ

마른애들도 다처방 받더구만

더운데 스트레스 더받았네요.

계단오르기나 해야겠어요.

IP : 211.234.xxx.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26.7.10 4:40 PM (124.50.xxx.70)

    여러군데 병원 가보세요

  • 2. ....
    '26.7.10 4:40 PM (106.101.xxx.179)

    양심적인 의사네요

  • 3.
    '26.7.10 4:40 PM (221.138.xxx.92)

    양심있는 의사네요.

  • 4. ...
    '26.7.10 4:41 PM (220.75.xxx.108)

    좋은 의사인거죠.
    솔직히 저거 아무나 막 처방 해주는 의사들이 자기 가족 한테도 그러겠어요?

  • 5. 좋은 의사네요
    '26.7.10 4:42 PM (220.117.xxx.100)

    나쁜 의사를 만나길 바라셨나봐요
    본인의 소중한 몸인데 왜 본인을 살덩어리로 봐주는 의사를 만나고 싶어하는거죠?
    감사할 일이라고 봅니다

  • 6.
    '26.7.10 4:43 PM (223.39.xxx.107)

    정말양심적이네요
    정맞고싶으면 다른병원가세요

  • 7. them
    '26.7.10 4:45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정말 훌륭하고 양심적인 의사네요 돈 밝힌 의사 같으면 바로 해줘요. 줘

  • 8. ...
    '26.7.10 4:59 PM (222.237.xxx.194)

    그런 양심병원 잘 없는데...
    다른 병원 가보세요

  • 9. ..
    '26.7.10 5:04 PM (118.235.xxx.209)

    다른 병원가보시길

  • 10. 양심적인
    '26.7.10 6:59 PM (222.235.xxx.29)

    병원입니다.

  • 11. ...
    '26.7.10 7:08 PM (211.44.xxx.54)

    그 병원이 정상임.
    돈벌이에 눈돌아간 돌팔이는 아닌듯.

  • 12. 자기가족과
    '26.7.10 7:54 PM (182.212.xxx.17)

    자신도 실컷 맞고 살빼고 마운자로로 유지도 하던데요

  • 13. 근데
    '26.7.10 8:14 PM (49.172.xxx.170)

    뚱뚱한 의사가 주사 처방하는 거 더 이해가 안감.. 본인은 왜 안빼고...

  • 14. ...
    '26.7.10 10:36 PM (184.22.xxx.58)

    제 주위에 마운자로 맞고 병원신세지는 사람 둘이나있어요
    다들 장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함부로 맞으면 란될듯요

  • 15.
    '26.7.11 7:18 AM (182.231.xxx.92)

    친구는 165에 55도 안 되는 날씬한 몸인데 의사 남편한테 처방 받아서 마운자로 맞고 5킬로 빼던데요. 주사 끊고 1주일 내에 3킬로 다시 쪘다고 또 맞아야 겠다는데 진심 말리고 싶어요. 의사 남편이 맞아도 된다니 제가 간섭할 일은 아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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