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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들의 여친이 와서 자고가요.

아들 조회수 : 9,652
작성일 : 2026-07-10 16:36:57

아직 경제력 없고 준비중인 아들과 여친은 직업은 있는데 아들이 매주 여친집으로 가서 자고 오고 그 여친은 함 삼주만에 와서 삼일을 있다가 가요.

처음에는 이해를 해주자는 쪽이었는데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오니 뭔가 찜찜해요.

아니, 부모님 있는 집에 와서 몇일 씩 자고 가는게 안창피한가 모르겠어요.

거리가 좀 멀어서 하루에 돌아가기엔 좀 버거워요.

아들놈도 꼴뵈기 싫고...

저는 밥해서 먹게 해놓고 저 두 사람은 설겆이 요리 청소 아무것도 안해요.

그릇 헹궈서 놔요. 식세기 넣기 좋게.

이제 데려오지 말고 못오게 하라고 했더니 난리치네요 아들이.

어휴..... 힘드네요

IP : 211.234.xxx.248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려놓음
    '26.7.10 4:38 PM (220.118.xxx.179)

    못오게 해야죠. 부모님집인데 주인 허락도 없이 친구를 자게 하나요? 동성친구도 허락받아야하거늘.

  • 2. ..
    '26.7.10 4:40 PM (112.214.xxx.147)

    니 여친이 니집에 들고나는건 신경쓰지 않겠다.
    내집은 안된다.
    싫으면 나가라.

    아들이 미친건가 싶어요.

  • 3.
    '26.7.10 4:40 PM (211.114.xxx.77)

    아들이 직업도 없고 아직 결혼 약속을 한것도 아니고...
    부모님 집에 여친을 데리고 와서 며칠씩 있게 한다?
    부모로서 안된다고 했어야 했던거 아닌지. 부모님 집이고 성인인 아들이 얹혀 사는건데.
    부모가 안된다고 할수 있죠. 권리가 있죠.
    난리는 뭐라고 치는데요.

  • 4. 절대
    '26.7.10 4:41 PM (125.177.xxx.79) - 삭제된댓글

    저는용납못해요. 아들 혼자사는집도 아니고 여친와서 한방에서 잔다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거죠. 난리쳐도 받아주지마세요.

  • 5. ...
    '26.7.10 4:41 PM (118.37.xxx.223)

    결혼날짜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
    부모님 계신 집에서 자고간다고라.... ㅡ ㅡ

  • 6. 와우
    '26.7.10 4:41 PM (125.133.xxx.243) - 삭제된댓글

    며느리도 아니고...그 여친은 가족들을 뭐라고 부르나요?
    처음부터 너무 편하게 대해 주셨나봐요.
    아들이 못알아듣고 화내니 여친이 같이 있을때 이런 상황이 좀 불편하다고 말해야 할것 같아요.

  • 7. 반대
    '26.7.10 4:42 PM (125.177.xxx.79)

    저는용납못해요. 아들 혼자사는집도 아니고 여친와서 대놓고 둘이 한방에서 잔다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거죠. 난리쳐도 받아주지마세요.

  • 8. 아니
    '26.7.10 4:42 PM (222.110.xxx.119)

    부모를 얼마나 가볍게 여기면
    아들이나 그여친이나 뻔뻔하기 그지없네요
    지나가는 나그네.
    기가차고 어이없네요

  • 9. 별로다
    '26.7.10 4:43 PM (121.190.xxx.190)

    콩가루같아 보이고

  • 10. ..
    '26.7.10 4:44 PM (39.115.xxx.132)

    처음부터 선넘게 하지 말았어야

  • 11. 어째요
    '26.7.10 4:4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나가서 뭔짓을 하든 말든
    내집에서 같이 자는 건 아니죠..ㅜㅜ
    첨부터 안된다고 하셨어야죠..ㅜㅜ
    어쩌다 그렇게 하셨어요.

  • 12. 밖에서
    '26.7.10 4:45 PM (113.199.xxx.78)

    만나라고 하세요
    대체 부모를 어찌 알길래 버젓이 대놓고 저러는건가요
    장가를 가고싶으면 알바라도 하면서 알아보든가
    님 속도 말이 아니겠지만 저렇게 버릇이 들면 여친 바뀔때마다
    들락거려요

  • 13.
    '26.7.10 4:46 PM (42.19.xxx.128)

    부모모르게 무슨짓을하든 모르는데
    집에서 부모있는데 같이잔다는건
    용납안되요 부모알기를 뭘로아는지

  • 14. 어휴
    '26.7.10 4:49 PM (49.164.xxx.30)

    미친것들 아닌가요..싹수들이 노랗네

  • 15. 이건
    '26.7.10 4:51 PM (115.143.xxx.137)

    진짜 아니네요.
    아들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독립할 나이에 부모님 집에 얹혀 살면서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나 보네요.
    남편분이 강력하게 말씀하셔야겠어요.

  • 16.
    '26.7.10 4:53 PM (211.109.xxx.17)

    강력하게 대처 하세요.
    어영부영 하다가 원글님이 그집에서 쫓겨나겠네요.

  • 17.
    '26.7.10 4:53 PM (118.223.xxx.68)

    진짜 생각도 못할일이네요
    엄마랑 같은 사는집에 여친 데려오는
    아들 처음 보네요
    앞으로 데려오지 말라고 아들한테
    말하세요

  • 18. 저기
    '26.7.10 4:5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경우는 없는 겁니다....

  • 19. 글만
    '26.7.10 4:54 PM (59.1.xxx.109)

    읽어도 열불 터지네요
    내 보내세요

  • 20. 그여친네도
    '26.7.10 4:57 PM (113.199.xxx.78)

    부모랑 같이 사는 집인가요?
    그렇다면 양가 만나서 결혼을 시키세요

  • 21. 플랜
    '26.7.10 4:58 PM (125.191.xxx.49)

    이건 아닌것 같아요
    부모님과 같이 사는 집에,,, 독립하던가 데려 오지 말던가 해야죠

  • 22. 원글
    '26.7.10 4:58 PM (211.234.xxx.104)

    여친은 지방이라서 혼자 자취해요

  • 23. ...
    '26.7.10 5:00 PM (222.237.xxx.194)

    인간도 아닌것들이네요
    먹고 치우지도 않는다니... 세상에...

  • 24. 그런게어디있어요
    '26.7.10 5:0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어야죠..

  • 25. 아...
    '26.7.10 5:01 PM (223.190.xxx.138)

    데려오는 아들이나 따라오는 여자나...끼리끼리 는다는 게 이런거죠.

  • 26. 에휴
    '26.7.10 5:10 PM (175.121.xxx.114)

    철이없는게 아니라 생각없는 젊은이들이네요

  • 27. ㅇㅇ
    '26.7.10 5:13 PM (221.168.xxx.69)

    안창피한가 라니..
    이미 그런 감정 따위는 논할 단계를 벗어났어요.
    부모가 존재감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밥까지 해 먹이고.. 등장인물 모두 대책 없어 보임.

  • 28. 애초에
    '26.7.10 5:17 PM (118.235.xxx.209)

    왜 허락하셨어요
    첫단추를 잘못 끼우셨네요

  • 29.
    '26.7.10 5:17 PM (114.204.xxx.82)

    여친 데려오지말라니까 난리친다구요
    낯두껍고 뻔뻔하기 이를데없네요.
    차라리 여친자취방에 들어가서 살라고하세요

  • 30. ㅇㅇ
    '26.7.10 5:26 PM (125.213.xxx.26)

    나이는 많아도
    저는 생각이 많이 서구화가 되어

    눈에 보이는 것은

    설겆이 요리 청소 아무것도 안해요.
    이것뿐입니다

    그리고 모솔 부모들이 보면 부러워할 듯


    제가 님들과 생각이 많이 다른가.....

  • 31. 원글
    '26.7.10 5:29 PM (211.234.xxx.238)

    아 윗님, ㅎㅎㅎ
    딱 한 분이세요.
    아들이 첫여친인데 폭 빠져서 저리 대놓고.

    거리가 머니 오늘 왔는데 이제 가라.. 할수가 없어서 봐줬더니 이제 권리가 되버렸어요.

    일은 벌어졌자나요 님들.
    지금부터 어떻게 할지를 대책 세워주세요

  • 32. 어휴
    '26.7.10 5:31 PM (223.39.xxx.71)

    결혼하면 다행인데 새로운 여자하고 결혼하게 되면 이거 모양새가 영~

  • 33. 뭘어째요
    '26.7.10 5:33 PM (113.199.xxx.78)

    결혼할때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시야지...
    부모님도 그렇게 반대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예비 며느리 대우해야죠뭐

  • 34. 천천히
    '26.7.10 5:35 PM (211.217.xxx.86)

    만약 엄마나 아빠가 혼자인데 남자친구가 와서 3일정도 자고 가면 어떨거같냐...
    하물며 아직 독립도 안했는데 버젖이 부모님이 계시는데 주기적으로 오는게 너무 불편하다.
    독립하던지 아니면 밖에서 만나라...
    말씀을 하세요.
    난리치는건 때를 부리는거니 대꾸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선을 지켜야했는데..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셔야죠.

    사이도 좋고 나도 편하고 그럼좋지만 이미 사이는 틀어졌고
    보기도 안좋고 원글님 마음도 불편하게 되었어요.

  • 35. 서구화?
    '26.7.10 5:38 PM (106.221.xxx.41)

    외국서도 부모있는 집에 여친 데려오는 애들 드물어요.

  • 36. ㅎㅎ
    '26.7.10 5: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서구화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요....

  • 37. 에고
    '26.7.10 5:50 PM (220.78.xxx.213)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랐길래 ㅉㅉ

  • 38.
    '26.7.10 5:50 PM (221.138.xxx.92)

    님이 허락해줬잖아요.
    창피하겠어요? ...

  • 39. ..
    '26.7.10 5:52 PM (112.145.xxx.43)

    이미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처음부터 하지 마셨어야지..
    혹시나 이제 오지말라고 해서 헤어지게 되면 아들은 부모탓할걸요
    그냥 예비 며느리처럼 대해야지요

  • 40. ...
    '26.7.10 6:01 PM (118.235.xxx.40)

    여자애가 가정교육을 못받았나
    결혼도 안한 부모집에서 며칠씩 자고 간다니.
    손하나 까딱않고
    저라면 저런마인드 며느리는 싫을듯

  • 41. ...
    '26.7.10 6:02 PM (118.235.xxx.40)

    원글님 아들도 똑같이 가정교육 못받았네요
    어디 부모계신집에..
    먹을거라도 치우라고 가르치세요

  • 42. ㅇㅇ
    '26.7.10 6:03 PM (125.213.xxx.26)

    지금도 외국이지만
    저는 성인이 되고 나서 대충 인생 1/3을 외국 여행
    다니는 사람이라 생각이 남들과 좀 다릅니다

    이혼이 많은 요즘 세상
    원글 내용 별거아니죠

    정말 잘 모르면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제가 부모입장이라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왜냐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 좋은 기회니까요
    정말 별로라고 판단되면
    아들을 설득해야죠
    어렵겠지만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설겆이 요리 청소 아무것도 안해요.

  • 43. ㅇㅇ
    '26.7.10 6:09 PM (125.213.xxx.26)

    글이 일부 짤렸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그 부분이 좀 찜찜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이야기 해보세요

    호텔도 아니니 최소1/n은 해야죠

    남과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냥 다른거죠

    정말 문제는 남녀관계에서 무책임한 것들이죠

  • 44. ..
    '26.7.10 6:16 PM (117.110.xxx.137)

    세상에 남편은 없나요?
    뭔가 무시하는거 같은데

  • 45. ㅇㅇ
    '26.7.10 6:21 PM (125.213.xxx.26)

    '아들이 첫여친인데 폭 빠져서 저리 대놓고.'

    상당수의 남자들은 이런 경험 못해보고
    인생이 끝이납니다

    님 아드님은 행복한거죠

    부모가 초칠 필요가 있을까요?
    이정도 일에

  • 46.
    '26.7.10 7:10 PM (182.211.xxx.204)

    그럴 수도 있죠. 전 그냥 사이좋게 지내라고 챙겨줄 듯.
    어서 경제력 갖춰 결혼하라고 독려하겠어요.
    너무 쿨한가요? ㅎㅎ

  • 47. ,,,,,
    '26.7.10 7:32 PM (110.13.xxx.200)

    앞으로라도 안된다 하세요.
    이제 보기 힘들다고 하시고
    그전에 됐다고 앞으로도 되라는 법이 잇는것도 아니고..
    이젠 그러지 말라 하세요.

  • 48.
    '26.7.10 7:40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평범한일은 아닌듯 싶어요 울애도 여친 사귀지만 늦어도 근처 모텔 데려가지 집에서 묵진 않아요 처음에 선넘으려는 기미야 있었지요
    낮인데 와서 쿨쿨 자길래 들여다보니 여친은 컴퓨터하고 울애는 자고있기도 하고 반대도 봤고 하지만 애아빠가 단호하게 저녁되면 가라 하며 내보냈어요 그래서 적당히 놀다 나가요 윗분들 말처럼 아들에게 이러는집 없고 보통 부모들은 안그런다 하면서 용돈으로 숙박하라고 하세요

  • 49. 이제와서
    '26.7.10 8:01 PM (121.190.xxx.190)

    님이 허락해놓보 이제와서 뭘 어째요
    독립시키든가 그냥 그꼴 보고 살아야죠

  • 50. ...
    '26.7.10 8:03 PM (222.112.xxx.158)

    세상이 빨리 변해서
    따라가기가 힘들군요
    옛날임 어림도 없을일들이
    점점 생기네요
    자식어렵네요

  • 51. ㅇㅇ
    '26.7.10 8:39 PM (182.232.xxx.233)

    혼전 임신이 망신인 때가 있었지만
    요즘 '선물'이라는 집도 많습니다

    대충 10%는 외국인과 결혼합니다
    좋아서 또는 어쩔 수 없어서

    아무나 결혼 쉽게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닙니다

    남들 말 듣지마시고
    이왕 이렇게된거

    좋게좋게 하세요

    대부분의 노인들과 그들은 세대차이도 많이 납니다
    82에는 준노인 또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 52. 혹시
    '26.7.10 8:45 PM (49.171.xxx.29)

    이거 반대인경우는 어떤가요? 부모님 여동생있는 여친집에 남자친구가 자주 자고가는경우요
    일주일에 한번씩 자고간대요
    둘은 대학생인데 이 경우는 여친엄마가 적극적으로 밖에서 딴짓하고 돌아다니는것보단 우리집에서 놀아라 경우인데
    저는 정말 뜨악했는데 이경우는 어떤가요?

  • 53. 이경우
    '26.7.10 8:47 PM (49.171.xxx.29) - 삭제된댓글

    물론 한방에서 재우지는 않죠? 따로 방을 주고 따로 재우는거고요

  • 54. 혹시
    '26.7.10 8:48 PM (49.171.xxx.29)

    물론 따로따로 자고요 남친은 따로 방을 준대요

  • 55. ......
    '26.7.10 10:15 PM (116.36.xxx.17)

    저위에 ㅇㅇ님과 비슷한 의견이예요.

    아들과 여친이 방청소, 설겆이 등은 해놓으면 좋겠네요. 아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시키세요.
    살벌하게 부정적인 댓글들 많은데, 요즘 자취하는 20대가 정말 많고 우리 결혼전이랑은 너무나 달라요. 미니 동거 하는 애들 부지기수고요. 외국에서도 안그런다니, 무슨요. 외국에선 더 그럽니다. 하여간, 저렴한 숙소에서 돈쓰며 외박하는것보다 낫다 생각하고 여친 됨됨이도 잘 살펴보세요. 첫사랑이라니 참 애틋하겠어요. ㅠㅠ

  • 56. ㅇㅇ
    '26.7.10 10:19 PM (118.40.xxx.140)

    남자가 부모랑 사는집에 와서 자고 간다고요
    삼일을?
    와 놀랍네요
    아직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요 지금 한국인거 맞나요

    처음부터 안된다 하셨어야죠
    처음에 아무렇지 않게 자고 가게 했으니
    이젠 습관이 된거고 이제와서 싫다하니 아들이 난리를 치는거죠
    이제라도 바로 잡으세요
    부모가 사는집엔 부모의 룰을 지켜야한다

    이래서 평소 기준이,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원글님도 그게 없으니까 처음에 여친을 재워준거잖아요
    아무 생각없이요
    어어 하다가 이제와서 꼴보기 싫다고 못오게한다고
    부모의 권위가 세워지는것도 아니고 어렵겠어요

  • 57. 혼전
    '26.7.10 11:32 PM (59.1.xxx.109)

    임신하면 바로 결혼 시키셔야죠

  • 58. 이번 여친까지만
    '26.7.10 11:32 PM (39.118.xxx.228)

    저러다 헤어 지겠죠

  • 59. ..
    '26.7.10 11:48 PM (61.254.xxx.115)

    부모집이니 어려운줄 알아야하고 처음에 아예 놀러오지
    못하게 했어야했는데 이왕 이렇게 되버린거 저라면 니들 먹은거 설거지랑 뒷정리는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둘다 보는앞에서 부탁하겠어요 엄마는 니들 먹으라고 밥해서 먹게 준비해줬잖니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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