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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젖가슴 보이는 시모에 이어..

.. 조회수 : 5,900
작성일 : 2026-07-10 14:15:22

그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들, 며느리 앞에서 아랫도리 훌렁 벗어 화려한 

팬티 보이며 옷 갈아입는 시모.. 이상한거 맞죠?

병원이나, 가릴 곳이 없는 곳도 아니었고 그냥 집

한가운데 거실에서요..

방에 들어가 입고 나오심 될 걸...

정신은 멀쩡한 분이라 전 너무 놀랐는데, 남편도

당황했을 것 같아 말도 못꺼내 봤네요;;

 

 

 

 

 

IP : 61.78.xxx.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0 2:18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그냥 그 집안 수준인거에요
    남편도 그런 가정에서 자랐을거라...!
    시모 혼자만의 문제가 아닐거라 가풍이랄 수도 ㅋ

  • 2. ㅠㅠ
    '26.7.10 2:25 PM (223.39.xxx.20)

    우리 큰애 신생아때
    갑자기 젖가슴 내놓고
    물린 시어머니도 있어요

  • 3. Pppp
    '26.7.10 2:30 PM (211.234.xxx.134)

    미쳤나 봐 아무리 말 못 하는 애기라고..
    엄마젖 먹다가 할매젖을 들이대면..
    역겨울텐데 냄새 촉감 다 ㅜㅜ

  • 4. ***
    '26.7.10 2:31 PM (121.165.xxx.115)

    멀쩡한 정신에 쇼파에 옷 줄줄이 벗어놓고(브래지어까지) 자기옷 안치운다고 소리지른 시모도 계세요

  • 5.
    '26.7.10 2: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소박한 하얀 면팬티라면 어떻게 변명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화려한 팬티라니..ㅜㅜ

  • 6. ...
    '26.7.10 2:50 PM (125.177.xxx.20)

    아무리 남편이라도 그 가정의 치부니 그냥 모른 척 할래요. 다행히 저희 시모는 80대 중반에 사치로 돈사고 수없이 치지만 저런 부분은 아주 엘레강스 하세요. 전 차라리 돈사고 치는 시모보다 거실 한가운데서 꽃팬티 보이는 시모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7. ㅋㅋㅋ
    '26.7.10 2:52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그집 가풍이라니까요.....그런 분위기에서 살아온 가족은 그게 익숙한거죠 ㅋ

  • 8. 시간의누적
    '26.7.10 2:53 PM (221.138.xxx.92)

    이런건 살아온 흔적이고 가풍차이인거라...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처음대했을때는 깜짝 놀라긴 하죠 ㅜㅜ

  • 9. ..
    '26.7.10 2:56 PM (61.78.xxx.80)

    헉.. '가풍'을 익혀야 해서 신혼 첫 1년은 합가해서 살아야 한다고 했던 분인데..
    저 위에 할매젖 댓글분도 지못미요 ㅠㅠ
    특이한건 친정모들은 사위 앞에서 조심하는 것 같은데 시모들은 왜 당당하게들 그럴까요??

  • 10. ㅇㅇ
    '26.7.10 2:57 PM (61.74.xxx.243)

    오늘 친구랑 그얘기 했는데.. 그집 딸이 대학생인데 아직도 샤워하고 훌렁벗고 다니거나(물론 엄마만 있을때) 고딩남동생이나 아빠가 있어도 수건으로 앞에만 가리고 다다다다 지방으로 들어가고 노브라로 집에 있고
    그집 아들도 맨날 삼각팬티만 입고 있음;;
    근데 그집 남편도 사각팬티 입고 쪼그려 앉아 있는데 시어머니가 다 보인다고 하면서 웃으시니까 아들껀데 뭐 어때~ 이랬다고.. 우엑

  • 11. ...
    '26.7.10 3:09 PM (211.187.xxx.17)

    시댁가서 자던 날 아침에 시어머님이 시누한테 저거 보라면서 막 깔깔거리고 웃는데 보니까 자고 있는 남편 발기돼서 텐트 쳐 있는 것이었어요
    10년도 더 된 일인데 너무 당황스럽고 문화충격이라 아직도 안 잊혀지네요........
    시부가 요구해서 시모 이쁜이 수술 했었다고 묻지도 않았는데 주저리 주저리...
    그냥 시골 평범한 가정의 할머니인데.......

  • 12. 보통은
    '26.7.10 3:41 PM (1.236.xxx.121)

    아무리 늙어도 그러지 않아요
    별 이상한 집이 참 많네요

  • 13.
    '26.7.10 3:46 PM (58.78.xxx.252)

    네@@
    치매여도 참 당황스러운데 맨정신에 저러는건 진짜 추접하네요.

  • 14. 쉽게 말해
    '26.7.10 4:04 PM (14.39.xxx.125)

    다 못 배우고 무지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ㅠ
    배운게 없으니 사람이 본능에만 충실하거든요
    배운것들도 그러긴 하는데 조심하는건 좀 있죠 ㅋ

    다 보고 배우는건데 그런 과정이 없으니...뭔들

  • 15. ㅇㅇ
    '26.7.10 4:29 PM (183.102.xxx.78)

    며느리인 제 앞에서 브래지어와 팬티 차림을 보여주는 건
    다반사라 그러려니 하는데 화장실 문 열고 볼일 보시는 건 정말 짜증나요.ㅜ.ㅜ

  • 16. 아들
    '26.7.11 8:51 AM (115.138.xxx.158)

    며느리 성묘 거의 오는거 뻔히 알면서 (전화 통화로 임박 알림 ) 자기 성기 내놓고 대로를 향해.소변보는 시애비.

    애기 낳고 처음 집에 와서 젖물리는데 남편 만류로 (그러실 분이 아니다} 문 못잠근 사이 기필코.따라들어와서 눈꽂고.쳐다보는 시애비.

    아이 튜브에서 잠들어 (바다) 잡고 있느라 옴싹달싹 못하는.사이 양겨드랑이로 손 집어넣는 시애비.

    이런 성추행보다는 나으니 절 보고 위안 삼으세요. .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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