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개념 없는 사람
2.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 하는 사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1.시간 개념 없는 사람
2.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 하는 사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지인중에 이걸 둘다 하는 사람이 있음
보고있으면 진짜 한심함
얻어만 먹고
한번을 안사는 사람
돈개념 추가고요 장황하게 말 많고 목소리 큰 사람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부정적인 사람 별것도 아니고만 자랑질이 입에 붙은 사람 가르치려는 말투 자기말만 진리인 사람 고집불통 소통불가 지나치게 계산적이고 약아빠지게 구는 사람 등등. 적다보니 왤케 많아요. ㅎㅎㅎ
시간개념 없는 사람은 젊었을때도 지금도 싫고,
기본매너(예의) 없는 사람 거르게 되고, (말, 행동)
저만 아는 사람도... 거르게 되더라고요;;
저는 말 많은거요
다 그렇지는 않은데 많은 걸 내포한 경우가 있어서요
서로 오가는 대화가 아닌 한쪽이 대화 장악
본인생활 전시하듯 디테일한 이야기 ,자랑,하소연,남탓,오지랖, 통제
1번은 당연 거르지만
2번은 지돈 지가 쓴다는데 나한테 피해도 안주는데?...거를필요있나요 ㅎ
딱 하나.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
자기 맘대로 하니
성질 부리고 타인 배려 없고...
시간개념없고 무례하고 거지근성..있는 사람요..
너무너무 말 많고
만나면 자기자랑
남의 욕 하고
기빨려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사람 걸러요
2번은 나하곤 아무상관없고 1번은 내가 시간약속정할때 한시간정도 이른 시간 알려줍니다 그래도 계속 시간어기면 약속을 아예 안하죠
니돈이 내돈 내돈도 내돈 이런 인간은 칼같이 자릅니다
2번은 나에게 피해주는 거 없으니 무시
1번은 진짜 짜증나요
인복이 없어서인지 약속시간 제대로 지키는 인간들이 없어요
그나마 잘 지키는 친구 한 명 빼고 이젠 약속 자체를 안잡아요
저는 배려없는 사람요.
저안에 시간, 돈, 등등 많은거가 다 들어가는거 같애요.
뒷담화 하는자
저 둘은 내가 큰 피해 보는거 아니니 그러려니...
근데 시기질투 많은 인간은 피해요.
나에개 시기질투 느끼는 순간 망치려 들거든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전.. 늦을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1분이라도 늦는다면 늦는다고 알려야한다생각하는데
이걸 안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저런 유형의 지인들이 있어요
한 친구는 모임에서 자꾸 늦어 친구들이 한마디씩 했더니
그 이후엔 조금 나아지기는 했으나 그래도 약속시간 직전에 연락이 와서
늦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소비도 수입에 비해 명품 좋아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대비해라 말해도 소용없어요
다른 친구는 내가 차가 있어 그 친구집앞으로 가는데 매번 기다리게 하길래
한소리했죠 그 다음부터는 거의 지킨는데 소비는 여전히
과해요 그러면서 모은돈 없다고 남편탓 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장점이 많은 그 친구를 거를수는 없어요
제가 유일하게 거르는 유형은 하루종일 정치유튜브만 보는 어느쪽으로든
편향된 사람이에요
저도 둘다 싫은데...
2번중에 본인을 위한건 아낌없이 과하게 쓰는데 남한테 쓰는돈은 엄청 아끼는 사람들 많아요.
만나서 밥을 먹거나 차를 마셔도 내가 한번이라도 더 사게됨.. 얄미워서 점점 만나기 싫어짐...
내가 모르는 자기 지인들 사생활을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사람
최악이에요 이런 사람한테는 내 얘기 절대 하면 안됩니다
나한테 피해 안주면 상관없어요
인색한 사람이 더 거슬려요
뭘 같이 즐길수도 없고 자기돈 안쓰려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니 마음이 멀어져요
뒷담화하는 사람..
소비야 저러다 지가 망하지 , 내가 망하는건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들을 거릅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인지 아닌지는 내가 알 바가 아니라
상관없어요. 인색한사람이 문제지
2번이 왜요? 숨겨둔 재산 있는지 누가 알거며 나에겐 피해가 없으면 됨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요. 뭐 대단한 도덕성이 아니고, 정상적인 사고 수준이면 되는데 그게 아니면 싫더라구요.
저와 상관 없어요.
제가 타인의 소비패턴까지 간섭할 입장은 아니라서요
거를 인간이 없음
나이들수록 거르게되는 인간 유형
2번
그리고 강약약강의 인간들
말 자기식대로 곡해해서 전하는사람 적극적, 은은한 트러블매이커 싫어해요 너무 심하게 인색한사람 (금전적.정서적)은 일단 대화가 힘들더군요
상관없는데
1. 돈도 안내고 지맘대로 하는 부류 ㅡ 지적질까지
돈을 다 내고 대장질하는건
좀 봐줍니다.
나한테 빌붙거나 돈빌리는거 아니면 2는 상관없어요
역지사지 안되는 인간이 최악
사회지능낮고 염치없는 인간
나이들수록 사람 가르고 편견 많은 사람 질투 많은 사람 싫어요.
소비성향이야.. 물려받을 재산이 많을수도 있는데, 내가 상관할바 절대 아니구요. 그게 안좋게 보인다면.. 혹시 내 미움에 질투 섞였나 잘 생각해보세요.
당연히 이 모임 그 누군가가 자기 밥값낼꺼라 생각하는 식충.
남 험담 많이하는 사람
해줘 시전하는 사람
->바로 도망갑니다.
자랑질 하는 사람요
내자랑 할거 떨어지면 사돈의 팔촌 국회의원이란 말까지 해요 ㅎㅎㅎㅎ
자기연민 심한 사람. 열등감, 질투 심한 사람이요.
거의 일맥상통해요.
옆에 있으면 언젠가 화를 입게 돼요.
젊어서야 2번에 대한 질투로 기분 안 좋을 수 있지만
나이들수록 2번은 아무 상관 없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저한테 피해만 안 주면 뭐.
제가 나이들수록 피하는 유형은
1. 인성 안 좋은 사람
2. 배려 없고 이기적인 사람..
저 나이 들도록 배려를 못 배웠나.. 싶고
저런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것 같지만
사실 본인이 한 거 본인이 다 받더라고요.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안 되더라고요..
특별히 거르는 사람은 없는데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멀어지는 것 같긴하네요
자랑질 들어줄수있어요 적어도 나에게 피해는 없으니까
다들 돌아가면서 밥사고 커피사는데 한번을 안사고 제일비싼 메뉴 음료 시키는 사람이요... 또 돈자랑도하는데 남에게는 베풀줄 모르는 ... 전 만나는 사람에대한 예의가 없다고 생각되요...그 사람때문에 그 모임 나가기 싫어요ㅠ
30분 내외로 안오면
그냥 톡 남기고 가면 되니까
돈 1/n 내거나 그것도 안내고
대장질 하는 사라요. 만약 무척 똑똑하면 그건
봐 줍니다.
원글님은
아주 피곤한 부류는안만나셨나봅니다.
저는그 둘은 애교수준으로
적당히 조절하거든요.
남의 것을 늘 탐내는 사람.
물건, 남의 남편, 남의 돈, 남의 시간..세상이 그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유형이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
저는 이런 글 쓰는 사람 걸러요
남이 뭘 사든 신경 좀 끄고 살아요
남 가진거것 시기질투아니꼬움.
오지랍인 걸 자랑인양
그래서 남의 사생활까지 넘겨짚고 얘기하고
이 간섭, 저 간섭에
훈수두는 사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맘대로 단정짓고 판단하는 사람,
타인을 존중,배려하지 않는 사람
남 얘기 많이 하는사람
시기질투 하는 사람
조금이라도 손해 볼까 바들바들 떠는 사람
가까운 사람들에게 늘 인색한 사람
말 많아서 뒷담화 많이 하는 사람
만나서 밥먹다가
응급상황으로 아파서 집에 가자고 할때
몸을 붙잡고 안 놔주는 사람
빠져나와 밖에 나가서 겨우 서서 기다리는데
끝까지 음식점 안에서 전화 문자로 빨리오라고 강요하고
끝에는 계산하고 나가야 될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는 사람
밥먹고 나서 2차 자기가 산다고 끌고가서는 저런 행동질~~
뭔지 아시죠?
배려 없고 자기 통제형이에요
굉장히 못된 인간유형이고
유순하고 만만한 사람한테 저래요
질투는 너무 많고!
소비는 모르겠고, 시간개념은 애나 노인이나 안 지키면 컷 아닌가요?
나이 들수록 말 옮기는사람, 자랑 심한거(질투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자랑심함) 못 봐주겠던데
분수에 안맞는 소비라는건 뭔가요?
그쪽 사정을 얼마나 안다고.
나에게 피해 안 주면 상관없어요.
저의 기준은
1. 남 깎아내리는 사람
2. 뭐든지 남탓만 하는 사람
역지 사지 안 되는 사람
그리고 자랑질 들어 주는 것도 그 자체로 피해 입는 거예요
내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시키고 때로는 내 마음에 불필요한 흙탕물을 일으키거든요
1. 남의 말 계속 끊으며 자기 얘기로 화제 돌리는 말버릇
2. 자기가 제일 예쁜줄 아는 사람
3. 일단 무조건 부정적
경제관념없고 분수 모르고 소비하는사람들은 꼭 시고쳐요.
나이 들수록 지적질을 참을 수가 없네요.
일단 말 많은 사람들이 꼭 이래요.
자기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한마디 던지더라구요
나이 먹어도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은 거릅니다.
예) 한ㅇㅇ, 나ㅇㅇ
지적질 오지랍부리는 사람
저건 한심할뿐이고
만나면서 돈 안쓰려고 하는 사람
선 넘고 예의 없는 사람
안만나요
사람이 즐거우려고 만나는건데 최소한 피해는 안봐야하고
괴롭진않아야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척하면서
자기욕심 다챙기고 남들한테 송곳같은 말 지르는 여편네 손절했어요
그동안 그ㄴ의 가면에 속고살았음..
대화할때 뭔가 꽉 막힌 느낌 주는 사람이요.
원글님은 인복이 있으신가보다
저정도 가지고 뭘...
나한테 크게 피해만 안되면 되고 본문 유형은 싫으면 거르면 됩니다
최악은
극심한 열등감과 피해의식 많은 나르시시스트죠.
안 맞나 보셨죠? 괴물 그 자체에요
특히 내현나르는 겉으론 조용하고 멀쩡한 척하는데 엄청 꼬여서 속으로 보복같은 악을 품고 있어서 잘 모르고 친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괴물한테 한번 발들이면 빠져 나오기가 싑지 않습니다.
내현나르 꽤 많아요.
자기애 강하고 질투 심하고 공감능력 부족하면 의심하세요
또 불리하면 Stone-walling 즉 입을 다물고 침묵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나 하게 만든대요.
그냥 내성적이구나 싶은 사람한테 저런 미친짓을 겪으니까
웬만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집니다
무례한 사람
뒷담화가 일상인 사람
화가 많은 사람
이기적이고 시기질투 편견있는사람 욕심많은사람 주위에있는데 보면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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