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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거르게되는 인간 유형

인간 조회수 : 10,328
작성일 : 2026-07-10 10:05:30

1.시간 개념 없는 사람

2.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 하는 사람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IP : 210.97.xxx.31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26.7.10 10:07 AM (118.235.xxx.114)

    지인중에 이걸 둘다 하는 사람이 있음
    보고있으면 진짜 한심함

  • 2. 인색한
    '26.7.10 10:08 AM (61.105.xxx.17)

    얻어만 먹고
    한번을 안사는 사람

  • 3. 시간개념에
    '26.7.10 10:08 AM (211.234.xxx.92)

    돈개념 추가고요 장황하게 말 많고 목소리 큰 사람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부정적인 사람 별것도 아니고만 자랑질이 입에 붙은 사람 가르치려는 말투 자기말만 진리인 사람 고집불통 소통불가 지나치게 계산적이고 약아빠지게 구는 사람 등등. 적다보니 왤케 많아요. ㅎㅎㅎ

  • 4.
    '26.7.10 10:09 AM (59.27.xxx.107)

    시간개념 없는 사람은 젊었을때도 지금도 싫고,
    기본매너(예의) 없는 사람 거르게 되고, (말, 행동)
    저만 아는 사람도... 거르게 되더라고요;;

  • 5. ..
    '26.7.10 10:10 AM (223.38.xxx.183)

    저는 말 많은거요
    다 그렇지는 않은데 많은 걸 내포한 경우가 있어서요
    서로 오가는 대화가 아닌 한쪽이 대화 장악
    본인생활 전시하듯 디테일한 이야기 ,자랑,하소연,남탓,오지랖, 통제

  • 6. ㅅㅅㅅ
    '26.7.10 10:10 AM (61.74.xxx.76)

    1번은 당연 거르지만
    2번은 지돈 지가 쓴다는데 나한테 피해도 안주는데?...거를필요있나요 ㅎ

  • 7. 저는
    '26.7.10 10:10 AM (211.114.xxx.132)

    딱 하나.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

    자기 맘대로 하니
    성질 부리고 타인 배려 없고...

  • 8. 여름
    '26.7.10 10:11 AM (118.235.xxx.150)

    시간개념없고 무례하고 거지근성..있는 사람요..

  • 9. 으휴
    '26.7.10 10:12 AM (61.105.xxx.17)

    너무너무 말 많고
    만나면 자기자랑
    남의 욕 하고
    기빨려요

  • 10. ..
    '26.7.10 10:12 AM (118.235.xxx.209)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사람 걸러요
    2번은 나하곤 아무상관없고 1번은 내가 시간약속정할때 한시간정도 이른 시간 알려줍니다 그래도 계속 시간어기면 약속을 아예 안하죠
    니돈이 내돈 내돈도 내돈 이런 인간은 칼같이 자릅니다

  • 11. 50대
    '26.7.10 10:1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2번은 나에게 피해주는 거 없으니 무시
    1번은 진짜 짜증나요
    인복이 없어서인지 약속시간 제대로 지키는 인간들이 없어요
    그나마 잘 지키는 친구 한 명 빼고 이젠 약속 자체를 안잡아요

  • 12. ...
    '26.7.10 10:12 AM (222.107.xxx.141)

    저는 배려없는 사람요.
    저안에 시간, 돈, 등등 많은거가 다 들어가는거 같애요.

  • 13.
    '26.7.10 10:12 AM (59.1.xxx.109)

    뒷담화 하는자

  • 14. ...
    '26.7.10 10:12 AM (219.254.xxx.170)

    저 둘은 내가 큰 피해 보는거 아니니 그러려니...
    근데 시기질투 많은 인간은 피해요.
    나에개 시기질투 느끼는 순간 망치려 들거든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 15. 111
    '26.7.10 10:16 AM (211.234.xxx.57)

    전.. 늦을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단 1분이라도 늦는다면 늦는다고 알려야한다생각하는데
    이걸 안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 16. ...
    '26.7.10 10:16 AM (115.136.xxx.96)

    저런 유형의 지인들이 있어요
    한 친구는 모임에서 자꾸 늦어 친구들이 한마디씩 했더니
    그 이후엔 조금 나아지기는 했으나 그래도 약속시간 직전에 연락이 와서
    늦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소비도 수입에 비해 명품 좋아하는데
    우리가 미래를 대비해라 말해도 소용없어요
    다른 친구는 내가 차가 있어 그 친구집앞으로 가는데 매번 기다리게 하길래
    한소리했죠 그 다음부터는 거의 지킨는데 소비는 여전히
    과해요 그러면서 모은돈 없다고 남편탓 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장점이 많은 그 친구를 거를수는 없어요
    제가 유일하게 거르는 유형은 하루종일 정치유튜브만 보는 어느쪽으로든
    편향된 사람이에요

  • 17. ...
    '26.7.10 10:19 AM (222.112.xxx.217)

    저도 둘다 싫은데...
    2번중에 본인을 위한건 아낌없이 과하게 쓰는데 남한테 쓰는돈은 엄청 아끼는 사람들 많아요.
    만나서 밥을 먹거나 차를 마셔도 내가 한번이라도 더 사게됨.. 얄미워서 점점 만나기 싫어짐...

  • 18. 저는
    '26.7.10 10:20 AM (118.220.xxx.220)

    내가 모르는 자기 지인들 사생활을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떠들고 다니는사람
    최악이에요 이런 사람한테는 내 얘기 절대 하면 안됩니다

  • 19. ㅇㅇ
    '26.7.10 10:21 AM (118.40.xxx.140)

    나한테 피해 안주면 상관없어요
    인색한 사람이 더 거슬려요
    뭘 같이 즐길수도 없고 자기돈 안쓰려고 머리굴리는게
    보이니 마음이 멀어져요

  • 20. 여름
    '26.7.10 10:23 AM (118.235.xxx.150)

    뒷담화하는 사람..

  • 21. 레이디
    '26.7.10 10:23 AM (211.234.xxx.132)

    소비야 저러다 지가 망하지 , 내가 망하는건 아니니까 상관없는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들을 거릅니다.

  • 22. ..
    '26.7.10 10:24 AM (119.203.xxx.129)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인지 아닌지는 내가 알 바가 아니라
    상관없어요. 인색한사람이 문제지

  • 23. ㅇㅇ
    '26.7.10 10:27 AM (59.10.xxx.58)

    2번이 왜요? 숨겨둔 재산 있는지 누가 알거며 나에겐 피해가 없으면 됨

  • 24. ..
    '26.7.10 10:27 AM (223.38.xxx.135)

    도덕적이지 않은 사람요. 뭐 대단한 도덕성이 아니고, 정상적인 사고 수준이면 되는데 그게 아니면 싫더라구요.

  • 25. 2 번은
    '26.7.10 10:29 AM (211.234.xxx.206)

    저와 상관 없어요.
    제가 타인의 소비패턴까지 간섭할 입장은 아니라서요

  • 26. 더이상
    '26.7.10 10:38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거를 인간이 없음

  • 27. ...
    '26.7.10 10:39 AM (221.140.xxx.68)

    나이들수록 거르게되는 인간 유형

  • 28.
    '26.7.10 10:40 AM (14.36.xxx.31)

    2번
    그리고 강약약강의 인간들

  • 29. 요즘
    '26.7.10 10:42 AM (218.239.xxx.177)

    말 자기식대로 곡해해서 전하는사람 적극적, 은은한 트러블매이커 싫어해요 너무 심하게 인색한사람 (금전적.정서적)은 일단 대화가 힘들더군요

  • 30. 2번은
    '26.7.10 10:42 AM (121.133.xxx.125)

    상관없는데

    1. 돈도 안내고 지맘대로 하는 부류 ㅡ 지적질까지

    돈을 다 내고 대장질하는건
    좀 봐줍니다.

  • 31. ㅇㅇ
    '26.7.10 10:42 AM (106.254.xxx.181)

    나한테 빌붙거나 돈빌리는거 아니면 2는 상관없어요
    역지사지 안되는 인간이 최악
    사회지능낮고 염치없는 인간

  • 32.
    '26.7.10 10:44 AM (122.35.xxx.223)

    나이들수록 사람 가르고 편견 많은 사람 질투 많은 사람 싫어요.
    소비성향이야.. 물려받을 재산이 많을수도 있는데, 내가 상관할바 절대 아니구요. 그게 안좋게 보인다면.. 혹시 내 미움에 질투 섞였나 잘 생각해보세요.

  • 33. ...
    '26.7.10 10:45 AM (211.44.xxx.54)

    당연히 이 모임 그 누군가가 자기 밥값낼꺼라 생각하는 식충.

  • 34. 저는
    '26.7.10 10:45 AM (121.165.xxx.218)

    남 험담 많이하는 사람
    해줘 시전하는 사람
    ->바로 도망갑니다.

  • 35. 입만열면
    '26.7.10 10:46 AM (220.78.xxx.213)

    자랑질 하는 사람요
    내자랑 할거 떨어지면 사돈의 팔촌 국회의원이란 말까지 해요 ㅎㅎㅎㅎ

  • 36. 저는
    '26.7.10 10:50 AM (115.143.xxx.137)

    자기연민 심한 사람. 열등감, 질투 심한 사람이요.
    거의 일맥상통해요.
    옆에 있으면 언젠가 화를 입게 돼요.

  • 37. .....
    '26.7.10 10:53 AM (211.234.xxx.81)

    젊어서야 2번에 대한 질투로 기분 안 좋을 수 있지만
    나이들수록 2번은 아무 상관 없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 저한테 피해만 안 주면 뭐.
    제가 나이들수록 피하는 유형은

    1. 인성 안 좋은 사람
    2. 배려 없고 이기적인 사람..

    저 나이 들도록 배려를 못 배웠나.. 싶고
    저런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는 것 같지만
    사실 본인이 한 거 본인이 다 받더라고요.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안 되더라고요..

  • 38. ..........
    '26.7.10 10:57 AM (183.97.xxx.26)

    특별히 거르는 사람은 없는데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멀어지는 것 같긴하네요

  • 39. ..
    '26.7.10 11:02 AM (121.185.xxx.217)

    자랑질 들어줄수있어요 적어도 나에게 피해는 없으니까
    다들 돌아가면서 밥사고 커피사는데 한번을 안사고 제일비싼 메뉴 음료 시키는 사람이요... 또 돈자랑도하는데 남에게는 베풀줄 모르는 ... 전 만나는 사람에대한 예의가 없다고 생각되요...그 사람때문에 그 모임 나가기 싫어요ㅠ

  • 40. 1번도
    '26.7.10 11:09 AM (121.133.xxx.125)

    30분 내외로 안오면
    그냥 톡 남기고 가면 되니까

    돈 1/n 내거나 그것도 안내고
    대장질 하는 사라요. 만약 무척 똑똑하면 그건
    봐 줍니다.

    원글님은
    아주 피곤한 부류는안만나셨나봅니다.

    저는그 둘은 애교수준으로
    적당히 조절하거든요.

  • 41.
    '26.7.10 11:10 AM (221.145.xxx.209)

    남의 것을 늘 탐내는 사람.
    물건, 남의 남편, 남의 돈, 남의 시간..세상이 그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유형이요

  • 42. 사람
    '26.7.10 11:18 AM (58.29.xxx.204)

    기본이 안 되어 있는 사람

  • 43. 우웅
    '26.7.10 11:23 AM (211.49.xxx.101)

    저는 이런 글 쓰는 사람 걸러요
    남이 뭘 사든 신경 좀 끄고 살아요

  • 44.
    '26.7.10 11:36 AM (223.38.xxx.123)

    남 가진거것 시기질투아니꼬움.

  • 45. 오지라퍼
    '26.7.10 11:44 AM (49.164.xxx.84)

    오지랍인 걸 자랑인양
    그래서 남의 사생활까지 넘겨짚고 얘기하고
    이 간섭, 저 간섭에
    훈수두는 사람.

  • 46. ....
    '26.7.10 12:08 PM (222.236.xxx.238)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맘대로 단정짓고 판단하는 사람,
    타인을 존중,배려하지 않는 사람

  • 47. ...
    '26.7.10 12:16 PM (211.169.xxx.199)

    남 얘기 많이 하는사람
    시기질투 하는 사람

  • 48. ..
    '26.7.10 12:30 PM (110.14.xxx.105)

    조금이라도 손해 볼까 바들바들 떠는 사람
    가까운 사람들에게 늘 인색한 사람
    말 많아서 뒷담화 많이 하는 사람

  • 49. qq
    '26.7.10 12:37 PM (223.38.xxx.245)

    만나서 밥먹다가
    응급상황으로 아파서 집에 가자고 할때
    몸을 붙잡고 안 놔주는 사람
    빠져나와 밖에 나가서 겨우 서서 기다리는데
    끝까지 음식점 안에서 전화 문자로 빨리오라고 강요하고
    끝에는 계산하고 나가야 될거 아니냐고 소리지르는 사람
    밥먹고 나서 2차 자기가 산다고 끌고가서는 저런 행동질~~
    뭔지 아시죠?
    배려 없고 자기 통제형이에요
    굉장히 못된 인간유형이고
    유순하고 만만한 사람한테 저래요
    질투는 너무 많고!

  • 50. ....
    '26.7.10 12:44 PM (221.163.xxx.85)

    소비는 모르겠고, 시간개념은 애나 노인이나 안 지키면 컷 아닌가요?

    나이 들수록 말 옮기는사람, 자랑 심한거(질투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자랑심함) 못 봐주겠던데

  • 51. 피해주는거아닌데
    '26.7.10 1:31 P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

    분수에 안맞는 소비라는건 뭔가요?
    그쪽 사정을 얼마나 안다고.

  • 52. ...
    '26.7.10 1:51 PM (39.117.xxx.92)

    나에게 피해 안 주면 상관없어요.

    저의 기준은
    1. 남 깎아내리는 사람
    2. 뭐든지 남탓만 하는 사람

  • 53. Oz
    '26.7.10 2:05 PM (211.212.xxx.29)

    역지 사지 안 되는 사람

    그리고 자랑질 들어 주는 것도 그 자체로 피해 입는 거예요
    내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시키고 때로는 내 마음에 불필요한 흙탕물을 일으키거든요

  • 54. ..
    '26.7.10 5:24 PM (218.237.xxx.69)

    1. 남의 말 계속 끊으며 자기 얘기로 화제 돌리는 말버릇
    2. 자기가 제일 예쁜줄 아는 사람
    3. 일단 무조건 부정적

  • 55. ...
    '26.7.10 10:44 PM (210.183.xxx.14)

    경제관념없고 분수 모르고 소비하는사람들은 꼭 시고쳐요.

  • 56. 지적질
    '26.7.10 11:00 PM (183.108.xxx.192)

    나이 들수록 지적질을 참을 수가 없네요.
    일단 말 많은 사람들이 꼭 이래요.
    자기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한마디 던지더라구요

  • 57. ㅇㅇ
    '26.7.10 11:11 P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나이 먹어도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은 거릅니다.
    예) 한ㅇㅇ, 나ㅇㅇ

  • 58. 099
    '26.7.10 11:15 PM (182.221.xxx.29)

    지적질 오지랍부리는 사람

  • 59.
    '26.7.10 11:18 PM (125.176.xxx.232)

    저건 한심할뿐이고
    만나면서 돈 안쓰려고 하는 사람
    선 넘고 예의 없는 사람
    안만나요
    사람이 즐거우려고 만나는건데 최소한 피해는 안봐야하고
    괴롭진않아야죠

  • 60. 굉장히
    '26.7.10 11:52 PM (211.34.xxx.59)

    이성적이고 합리적인척하면서
    자기욕심 다챙기고 남들한테 송곳같은 말 지르는 여편네 손절했어요
    그동안 그ㄴ의 가면에 속고살았음..

  • 61. ..
    '26.7.11 1:08 AM (106.101.xxx.231)

    대화할때 뭔가 꽉 막힌 느낌 주는 사람이요.

  • 62. 나르죠
    '26.7.11 2:53 AM (211.234.xxx.195)

    원글님은 인복이 있으신가보다
    저정도 가지고 뭘...
    나한테 크게 피해만 안되면 되고 본문 유형은 싫으면 거르면 됩니다

    최악은
    극심한 열등감과 피해의식 많은 나르시시스트죠.
    안 맞나 보셨죠? 괴물 그 자체에요
    특히 내현나르는 겉으론 조용하고 멀쩡한 척하는데 엄청 꼬여서 속으로 보복같은 악을 품고 있어서 잘 모르고 친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괴물한테 한번 발들이면 빠져 나오기가 싑지 않습니다.
    내현나르 꽤 많아요.
    자기애 강하고 질투 심하고 공감능력 부족하면 의심하세요
    또 불리하면 Stone-walling 즉 입을 다물고 침묵하면서 내가 뭘 잘못했나 하게 만든대요.
    그냥 내성적이구나 싶은 사람한테 저런 미친짓을 겪으니까
    웬만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집니다

  • 63. ,,,
    '26.7.11 3:23 AM (24.6.xxx.184)

    무례한 사람
    뒷담화가 일상인 사람
    화가 많은 사람

  • 64.
    '26.7.11 3:24 AM (61.80.xxx.232)

    이기적이고 시기질투 편견있는사람 욕심많은사람 주위에있는데 보면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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