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이빨 신경치료하고 와서

. ..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6-07-09 21:44:19

치료하러  오전 11시에 들어가서 12시에 끝났는데

더해야 한데요ㅠ

마취후 1시간씩 입벌리기 곤욕인데 침도 그렇고 입에 

혀도 어따 둬야할지 힘들고 한데

담엔 이것 보다 시간이 더 걸란다니 환장할거 같았어요 

일부러 환자한테  이럴까요? 마취도 따꼼했고

지금도 살짝 아파요ㅜ

집에 와서 피곤해서 뻣어서 잤다가 방금 일어나 밥먹고 

유툽보다가 임플란트 부작용으로 1개가 썩어서 다시 

3개하고 5개 계속 갯수가 늘다가 전체를 하는

사례가 많네요. 댓글들도 그렇고요.

치과 징구럽고 무서우ㅗ요.

잇몸 뼈이식도 신경치료 보다 시간이 엄청 오래걸란다네요. 

아프기도 하고요.

임플란트 심을땐 또 더 오래걸리고 하고나선

관리도 칫솔과 치간칫솔과 실로된것도 하고 

워터픽 병행해야하고

음식 찌꺼기 껴서 바로 양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주 귀찮음.

벌써 부터 잇몸뼈 이식 수술 불안감과

임픟란트 수술로 고민이 많아요.

다신 치과에 가고 싶지가 않거든요.

오늘 70대 할머니 할아버지랑 치과에 같이 오셨던데

할머니 잇몸뼈이식 수술 하셨다던데

보호자인 할아버지  불러 잠깐 설명하고

대기실서 저 1시간 신경치료 끝나고 나올때까지

입안에 솜뭉치 있었어요ㅜㅜ 

전 임플하려면  윗니 내려온거 갈고 신경치료 하고 

멀쩡한 이를  갈아 구멍내서 인레인가 크라운 쒸우는데

이것도 진이 빠지는데 

윗치아가 왜 내려와 속을 썩히는지

구냥 어금니 2개 없는 상태로 살다가 80살까지만

살다가 죽고 싶은데

임플 수명이 10년에서 20년 사이니 애매하고

정말 스트레스에요.

 

 

https://youtu.be/jtzdqdSoiBU?si=1Hf84oKJphxhSMAQ

 

 

IP : 211.36.xxx.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7.9 9:46 PM (211.234.xxx.190)

    치과에서 하란대로 잘 따라 치료 받으면 되요 이것저것 따지고 뭘 일부러 찾아보고 하지 말고요 요즘 치과들 어지간하면 다 친절하고 기술도 좋고 그렇던데요

  • 2. tt
    '26.7.9 9:51 P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일부러 이러냐는 발상은..;;

  • 3. ..
    '26.7.9 9:58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일부러 발상은 ;; 그냥 믿고 하세요 잘한다고 동네치과는 입소문 나야 좋을테니 신경써주고 할텐데요

  • 4.
    '26.7.9 11:05 PM (123.212.xxx.231)

    그런 얘기 하고 싶은데 할 데가 없어서 글쓰신거죠
    사람들은 그런 얘기 별로 듣고 싶지 않아요
    옛날 제 시모 음성지원이 돼서 ㅠ
    치과는 저도 꽤 오래 다녔고 지금도 임플란트 진행중인데
    다들 참고 견디고 산답니다

  • 5. .....
    '26.7.9 11:13 PM (124.60.xxx.9)

    남의입안 30.40분 들여다보면서 뭘하는 사람은 더 환장할것같은데. 일부러그러겠어요?
    5분만 하고 집에가라해도 버는 금액은 똑같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68 월세, 아파트 거실 led조명이 안나오는데 이건 어떻게 .. 7 여름 2026/07/11 742
1824667 지금 김민석정청래..정리해보면? 33 권당임 2026/07/11 1,730
1824666 필테는 발레와 비슷하나요? 5 보면 2026/07/11 1,353
1824665 그릇 물기 닦는 행주? 8 ... 2026/07/11 1,664
1824664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 3 아하하 2026/07/11 736
1824663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가 없나요? 9 2026/07/11 796
1824662 욕조만 뜯어내고 샤워부스 설치 할수있을까요 10 ㅇㅇ 2026/07/11 1,739
1824661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4 매불쇼 순작.. 2026/07/11 592
1824660 말이 잘 통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5 조아써 2026/07/11 1,771
1824659 이재명 대통령 예언 7 보완 2026/07/11 2,322
1824658 조국의 아들 오픈북시험 45 7월의 2026/07/11 4,029
1824657 마운자로 7개월차 10킬로 감량했어요 5 ㅇㅇㅇ 2026/07/11 2,090
1824656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22 ........ 2026/07/11 4,244
1824655 혼자 90년대 사는 아줌마 38 그지 2026/07/11 9,215
1824654 요즘 가족묘 추세인가요? 11 ㅇㅇㅊ 2026/07/11 2,156
1824653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여자 솔로 가수 2 1 2026/07/11 1,269
1824652 결혼정보업체 듀오 3 결혼 2026/07/11 899
1824651 초2 정도는 아직 공부머리 없는걸 부모가 인정 못하는 시기인가요.. 20 ㅇㅇ 2026/07/11 1,450
1824650 밤새 하닉adr 지켜봤어요. 18 …. 2026/07/11 4,938
1824649 부동산은 '언제 내가 이런데 살아보나'하는 곳을 사야.. 7 .... 2026/07/11 2,469
1824648 언니들 지금강남 가는중인데요 12 ㆍㆍㆍ 2026/07/11 2,505
1824647 건곤드레를 압력밥솥에 곤드레밥으로 해드신분 있나요? 4 곤드레 2026/07/11 699
1824646 결혼도 안 했는데 왜? 6 ㅇㅇ 2026/07/11 1,827
1824645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6 봄날처럼 2026/07/11 1,048
1824644 하얀 쌀밥 고집하는 남편 22 걱정 2026/07/11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