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에서 변명은 약자의 전유물이라던데
그럼 강자는 억울한 일이(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받는 일이 생기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유투브에서 변명은 약자의 전유물이라던데
그럼 강자는 억울한 일이(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받는 일이 생기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폭력적인 말이네요
약자 비하
변명은 보통 비겁한 자들이 하죠
맥락이 뭘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가폭범들 처자식한테 폭력적일때 가스라이팅 하면서 폭력질도 잘하지만
처자식한테 지 기분 풀렸는지 사과할때 변명도 예술인데..ㅋㅋ
비겁한 자가 하는거죠.
직장에서 변명하지 말아라 그런 얘기였어요
본인은 오해 풀고 맥락을 정확히 알리고 싶어 하는 얘기지만 상대는 다 변명으로 듣고 오히려 약자로 인식한대요
그럼 진짜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 받을 때도 아무말 안하고 무조건 알겠다 해야하는 걸까요?
어제 질문하셨던 분인가봐요.
넘 억울하시면 상황설명을 자세히 써보세요.
직장에서와 강자, 약자는 다르죠.
경중이 다르죠.
어떤 일은 필사적으로 오해를 풀어야하고
어떤 일은 넘기고 내 능력으로 증명해야되죠.
직장에서 하나하나 일러바치는 초딩같은 모습을 보일수는 없잖아요.
그 판단이 직장생활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어제 그분이시군요.
아직도 억울함이 안풀리셨는데..
상황을 좀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아니.. 그런데.."로 시작하는건 다 변명입니다.
길어지면 높은 확률로 다 변명이구요.
맞아요 제가 신입으로 들어간 곳에서 관리자가(사장 아님)
저와 다른직원들에게 기준을 다르게 차별하고 그 기준이 저에게만 엄격해요
예를 들어 진상민원이 있어도 (제가 여기에 내용 올리니 다들 고객이 진상이고 민원 걸 일 자체가 아니라고 함)
저에겐 무조건 다 제 실수고 제가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다른직원에겐 그 고객이 진상이라고 편들어주는 식이에요
그런 방식이 민원뿐 아니라 모든것에 그러니 제가 억울함이 생기는데 그에 대해 한번 얘기했더니 그후 저에게 더 공격적이 되어서 인수인계도 안해줬던 부분을 제가 몰랐다고 지적하는 등 사람 힘들게 하네요
일단 찍힌 것 같네요.
다른 직원을 편애한다 한들 그걸로 불만 삼을 수는 없겠죠.
실수고 고쳐야 한다고 하면 네, 하고 마세요.
그거 풀겠다고 생각하면 사사건건 충돌
일단 찍혔네요.2222
오해? 억울함?을 풀 방법은 솔직히 없어보여요.
냉정하게 왜 나와 쟤를 대하는게 다르냐?는 그 선임 마음이고..
버틴다와 때려친다 두개의 선택지 중 뭐가 나을지 고민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