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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성욕이란거요.

fjtisqmffn 조회수 : 5,095
작성일 : 2026-07-09 15:57:56

펄벅에 대지를 보면 부잣집 영감이 곧 오늘내일 하며 기력이 없어도

갓 들어온 어린 계집종을 품고 잤다라거나 주인공 왕룽도

어느덧 부자가 돼서 늙으막에 얼굴이 하얀 종을 사랑하는걸로 나오는걸

보면 단지 se* 만이 아니라 그냥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고 좋은 감정도 성욕일까요?

 

IP : 222.104.xxx.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4:02 PM (182.172.xxx.172) - 삭제된댓글

    몸이 안따라줘도
    보기만 해도 도파민 용출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ㅁㅁ
    '26.7.9 4: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뭐랄까

    아주아주 옛날
    제가 20대초반
    그당시 교장은퇴한 영감님이 자식에게 짐 안된다고 집 나옴

    그 당시는 다방레지
    용돈 2백이었나
    줘가며 여관방에서 생활하는거 봄
    늙은이 곁에있어줘 고맙다고

  • 3. 신이
    '26.7.9 4:05 PM (118.235.xxx.22)

    남자를 그렇게 만든건 자손을 퍼트리라고 그런것 같은데
    사회에서 일어나는일 보면 천형인듯
    로봇이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 4. ㅇㅇ
    '26.7.9 4:06 PM (61.78.xxx.218)

    그냥 그 성욕이 없던 개체들은 다 죽고 성욕이 있던 개체들만 계속 대를 이어 왔다고 보시면 되요..

    수십만년동안..

  • 5. fjtisqmffn
    '26.7.9 4:13 PM (222.104.xxx.98)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리 진화한건가봐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새들이 혼신의 힘을다해서 춤추고 집짓고
    잡아먹힐거 알면서 다가가는 사마귀들도 그렇겠죠

  • 6.
    '26.7.9 4:17 PM (175.124.xxx.132)

    남자는 여자와 대화만 해도 수명이 연장된다고 하더군요

  • 7.
    '26.7.9 4: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일반적인 동물들은 번식기에만
    인간과 보노보노는 시도 때도 없이 죽을때까지
    근데 스마트폰 등장으로 횟수 관심 열정 심지어 남성 호르몬도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다가 미래에는 데몰리션 맨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될지도 몰라요

  • 8. 저 나이에는
    '26.7.9 4:34 PM (121.162.xxx.234)

    예전에 동녀 라는게 있었죠
    늙은 영감탱이들이 어린 소년소녀 품고 자면 젊은 정기 빨아들여 기운 난다고.
    그런 개소린 핑계고
    젊음은 좋죠.
    하다못해 카페도 젊고 풋풋한 알바생 쓰면 손님 는다고요
    그게 성욕일까 는 전 아닌듯
    근데다가 남성들이 기득이였으니
    남자는 고뤠
    아프리카 여성 할례 흉보는데 아프리카만 그런건 아닙니다
    여자가 성욕을? 안돼안돼안돼. 문화, 정신 이란 미명아래 내내 정신적인 할례. 아니 사실상 거세해온 거죠
    - 사실은 더 잘하는 놈에게 갈까 무서운게 아니였을까 ㅎㅎ

    아..

  • 9. 남자가
    '26.7.9 4:52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그 여자들이 계집종이 아니고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제가 대학 때 미모가 괜찮은 편이라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교수들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성욕의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0. 남자가
    '26.7.9 4:53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그 여자들이 계집종이 아니고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지죠.

    제가 대학 때 미모가 괜찮은 편이라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성욕의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1. 남자가
    '26.7.9 4:56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자기가 언제든 마음대로 성욕으로 다룰 수 있는 계집종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졌겠죠.

    제가 대학 때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성욕의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2. 남자가
    '26.7.9 4:57 PM (109.71.xxx.97)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자기가 언제든 마음대로 성욕으로 다룰 수 있는 계집종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졌겠죠.

    제가 대학 때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인간이 아니라 성욕의 대상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3. 남자가
    '26.7.9 4:59 PM (185.220.xxx.16)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자기가 언제든 마음대로 성욕으로 다룰 수 있는 계집종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졌겠죠.

    제가 대학 때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인간이 아니라 성욕의 대상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4. 남자가
    '26.7.9 5:01 PM (185.100.xxx.25) - 삭제된댓글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자기가 언제든 마음대로 성욕으로 다룰 수 있는 계집종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졌겠죠.

    제가 대학 때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인간이 아니라 성욕의 대상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 15. ㅇㅇ
    '26.7.9 5:01 PM (171.25.xxx.81)

    여자 보면서 한 공간에 같이 있고 보기만해도 기분이 들뜨는 게
    순수하게 마냥 보기만 있어도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성욕을 기반으로 남녀 관계(섹스 포함)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죠.
    만일 자기가 언제든 마음대로 성욕으로 다룰 수 있는 계집종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동등한 지위를 가진 독립적인 여자여서
    남자에게 복종하지 않고 우러러보지 않았다면 얘기가 달라졌겠죠.

    제가 대학 때 남자 교수들한테 직접적, 간접적으로
    대쉬나 관심 표현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연애 가능성의 대상이라고 생각할 때는
    기대를 품고 엄청나게 친절하게 대하다가...
    나중에 제가 음흉한 마음 알아채고 냉랭하게 하거나
    뒤풀이에서 자기 옆에 앉아라, 술 따라라 하는 거 거절하거나 하면
    앙심 품고 성적으로 복수하는 남교수들 여러 번 겪었어요.
    자기를 남자로 안 보는 어린 여자에 대한 치졸한 복수죠.
    몇 번 겪고 나서 남혐 걸려서 나중엔 여자 교수 강의만 들었네요.
    그중에 유부남도 있었고, 최소 20살, 30살 차이나는 남교수들인데
    연애 대상으로 보고 끈적한 눈길로 쳐다볼 때마다 역겨워서 정말...

    암튼 남자들 자기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연애, 섹스 가능성 있는)
    여자한테는 마구 기대 품고 상상하니까 좋고 친절한 거고,
    그런 게 안 통하는 여자한테는 가차 없고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여자를 인간이 아니라 성욕의 대상으로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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