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발치했고 수의사가 이제 건식사료 줘도 된다고 했어요.
근데 한달동안 습식만 급여했더니 이제 건식을 안먹는데(원래 삼켜서 잘 먹어요)
습식만 먹으니 왠지 ㅅㅅ같이 묽게하는것 같고 건식이랑 같이 먹었으면 좋겠는데
습식만 찾고 건식을 안먹으니 어떡하지요?
얼마전 전발치했고 수의사가 이제 건식사료 줘도 된다고 했어요.
근데 한달동안 습식만 급여했더니 이제 건식을 안먹는데(원래 삼켜서 잘 먹어요)
습식만 먹으니 왠지 ㅅㅅ같이 묽게하는것 같고 건식이랑 같이 먹었으면 좋겠는데
습식만 찾고 건식을 안먹으니 어떡하지요?
건식사료에 습식사료 조금씩 섞어 먹이다가
습식사료 양을 줄여보세요
건식사료 잘 선택 하셔야 할듯요
저희 고양이 입맛에 맞는 사료 찾아주는데 애먹었어요
지금은 로얄캐닌으로 정착 했습니다 아주 잘 먹어요
설사는 습식만 했다고 해서 하는건 아닐거예요. 오히려 습식은 냥이들에게 부족한 음수량을 채워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냥이들은 물을 잘 먹지않아 문제거든요. Kg당 약 50ml 물을 먹여야한대요.
최고급 건식보다 값싼 습식이 더 이롭다는 말도 냥이들의 음수량 보충의 중요성때문에 나온거라 생각해요..
실제 울 고양이도 몇년전 신부전진단받고 (오진이긴했어요) 병원에서 음수량을 늘리라고했어요.
그래서 전 100% 습식으로만 먹입니다.
설사는 현재 먹이고있는 습식제품이 맞지않아서일수도 있긴 합니다.
다른 음료를 많이 먹고있다면 (4kg기준 하루 약 200 ml)건식으로의 전환도 괜찮겠지만 고양이 특성상 자발적으로 물을 많이 먹진 않을거예요.그래서 다른 습식을 알아보시던가 아니면 유산균먹이는것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