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시작인데 넘 힘드네요
끈적끈적 씻고 조금만움직여도 도루묵..
비까지오니 머리털은 개털
쓰레기버리러 나가기도 싫어서 밍기적거리고있어요
이제시작인데 넘 힘드네요
끈적끈적 씻고 조금만움직여도 도루묵..
비까지오니 머리털은 개털
쓰레기버리러 나가기도 싫어서 밍기적거리고있어요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ㅎㅎㅎ
이제 슬슬 더워지는데 벌써 이러시면
머리털 개털에 펜틴 극손상모 샴푸 트리트먼트가 최고에요 계림담 아베다 다 놔두고 요즘 이거씁니다 계림당은 탈모에 좋더군요 아베다는 향때문이고요 절대 유투브 광고 샴푸 쓰지 마세요
여름 힘들어도 끝나면 서운
얼 해도 다 갔구나 싶어서요
가을에 환생했음 싶네요. 아니 그냥 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 혼자는 더운거 아무것도 아닌데 난 여름에 가족들 치닥거리가 참 싫더라고요 나 혼자면 덥지도 않아요.
저도 여름을 싫어해요. 더위를 타고 땀이 많아서요
손주 2명 케어하는데 비가 많이오는 장마철은 더 힘드네요
요즘은 기후변화로 9월도 덥던데 그냥 10월로 점프 했으면 좋겠어요
더워도 딱 지급 정도로 여름철이
계속 되면 살만 하겠어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은 추석이 기준입니다.
추석때 까지는 더운걸로...
그 전에 잠시 시원한 날 며칠 있으면 이제 가을이네요...추워요...하는 사람들 분명 나타나겠지만 방심은 금물, 또다시 더워집니다.
그나마 올 여름은 더위가 늦게 시작해서 고맙네요.
지하철 타기 너무 힘들어요
땀냄새 쉰냄새 지옥이예요
절대 안 서운
습하지만 않으면 그럭저럭 견디겠는데 습하니까 몸이 물먹은 솜 같이 무겁고 주저 앉고만 싶어요. 장마 없는 여름만 되길 ㅠ
작년엔 11월초에도 더웠던것 같아요
무더위는 이제 시작인것 같아요
집에서 에어컨트세요.
한겨울 난방보다 훨 싸요
사주에도 흙과 불이 가득해서 안그래도 답답한데 여름이 숨넘어갑니다
올여름은 아직 하루 빼고는 그 경험을 안 한 것 같은데,
아침에 마루로 나왔을 때 창에서 훅 느껴지는 그 뜨거운 공기
아침에 상쾌하지 않고 시작부터 버거운 느낌.
이제 다가올 생각을 하니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