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공동체 안에서
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한 믿음생활을 해야
그 믿음이 튼튼하게 자란다고 생각하시나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한 믿음생활을 해야
그 믿음이 튼튼하게 자란다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이상한사람 많아서 거리두는게 낫다고봐요
대신 고립되지않게
로마서 마지막 16장 보시면 서로 문안하라
이름이 엄청 많이나와요
당시 로마 교회는 유대인 기독교인과 이방인인 로마인, 헬라인 기독교인이 섞여 있어 갈등이 잦았대요.
신분적으로도 노예와 귀족이 공존해서
바울이 이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서로 문안하라고 한 것은 세상의 신분, 인종, 성별의 벽을 깨고 우리는 그리스도 피로 맺어진 한 가족임을 선포하는 행위라는데
속회가 만약 믿음생활방해된다면
저는 조용히 다녀요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