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센이며 일정 다 접고 집 콕할까봐요.
먼 비가 이리 내리나요?
주식도 비도
아... 슬푸다
문센이며 일정 다 접고 집 콕할까봐요.
먼 비가 이리 내리나요?
주식도 비도
아... 슬푸다
가지마요.
저도 나갈 일 있는데 3시까지 쏟아지려나봐요.
주식창은 열어보지 않습니다. ㅠ.ㅠ
두시간전에 출근했는데 편도 한시간거리를 진짜 이렇게 살살 달려본적이 처음이네요...
앞이 하나도 안 보여서 무서울정도로
근데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도 썡쌩 달리는애들은 감으로 운전하는걸까요?
엄마가 골절이라서 밥챙겨드리러 왔다갔다 다녀와야하는데 버스타고 내리고 해서 십분쯤 걷는데도 온몸이 다 젖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