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축축한 날에도 세탁한 이불 금새 뽀송하게 말려주니
없이 살 던 날은 기억도 하기싫음
이리 축축한 날에도 세탁한 이불 금새 뽀송하게 말려주니
없이 살 던 날은 기억도 하기싫음
저도요 최애가전입니다
저도 방금 눅눅한 이불 건조기에 싹 돌렸어요 필수네요 건조기..
제습기두요.
외출복은 건조기대신 베란다에 제습기두고 말려요. 3~4시간이면 뽀송해져요.
굳이 세탁 안해도 건조기만 돌려줘도 먼지 진드기 같은 거 걱정없이 뽀송
저도요.. 건조기없었음 어쩔 뻔
가스 건조기 단종 돼 부품이 없어 전기 건조기로 바꿨는데,
가스 건조기가 그리워요.
팽팽 돌리다가 가스 차단하면 남은 열로 더 보송보송하게 되고,
먼지털기도 열기 없이 가스 차단한 상태에서 돌리면 되거든요.
지금 전기 건조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래서,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자연 건조 좀 하다가 바짝 건조, 좀 부드러워지라고 20분 정도 먼지털기로 돌립니다.
엘지 전기 건조기는 먼지털기도 열감이 있어서, 저는 별로에요.
가스 건조기 다시 출시하면 구매할 겁니다.
옷감 다 버럽니대 좋은개 아님
하필 고장이라 빨래방왔어요. 아이고.
중고딩 있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쌓이는 옷들.이런날에 건조기 없었으면 어쩔뻔 했나 모르겠어요
참 요긴하지만... 너무 전기를 많이 사용해서 지구와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해져요
전 최대한 햇빛에 말리고 꼭 사용해야 하는 날만 써요
저도요
없었음 어쩔뻔했나요
오전에 일찌감치 돌려서 점심때 보송보송한 빨래들 꺼내고 나니
자동 청소 시작하라고 하네요.
세탁기 청소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