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와도 될까요
아무 생각없이 집에 있는 남편 줄 생각으로
삿뽀로공장에서 캔맥 6개 번들을 샀는데..
이것때문에 수화물을 할수도 없고..
남편은 기내용 캐리어에
옷가지들로 잘 싸서 넣어오면 된다는데..
공항에서 또 난리날까봐..
버리고 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ㅠ
가져와도 될까요
아무 생각없이 집에 있는 남편 줄 생각으로
삿뽀로공장에서 캔맥 6개 번들을 샀는데..
이것때문에 수화물을 할수도 없고..
남편은 기내용 캐리어에
옷가지들로 잘 싸서 넣어오면 된다는데..
공항에서 또 난리날까봐..
버리고 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ㅠ
액체류인데요, 안될것 같은데요
액체 안돼요 마스크팩 조그만 립글로스도 안되는데요..
옷에싸서 숨기겠다는거죠? 그러지 마세요 뱅기 타기전에 드세요
아무생각없이 육포 샀다 공항에서 먹다 남은건 버리고 왔어요
보안구역 카메라에 100ml이상 액체는 다 걸립니다.
위탁으로만 가능한데, 잘 싸셔야 합니다.
뽁뽁이로 둘둘 .
엑스레이로 찍으면 다 걸려요
위탁수하물로 보내세요
엥간한건 한국에 있지 않나요?
남편분 너무 하시네 ㅎㅎ
배려가 없으시네
후쿠오카에서 컵젤리 한 개도 뺏겼어요
못 들고 타요 수하물 검사 전 먹다 버린 생수와 음료수병이 즐비합니다. 그냥 수하물로 부치시던가요. 저라면 호텔에 그냥 두고 나올 거 같아요. 아깝지만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터지면 재앙이라 수하물도 맘 편하지 않을거 같고요.
그런거 가져간 옷에 잘감싸서 캐리어에 넣어 위탁수하물로 부치면 별 문제 없던데요.
꼭 기내로 가져와야 하나요?
전 캐리어에 담와왔었는데요.
개당 100ml 이상, 총 1l이상은 기내에 못들고 갑니다.
꼭 갖고 오실려면 위탁수하물로 보내셔야합니다.
그리고 입국시 2l 이하만 면세입니다. 그러니까 350이던 500짜리던 일단 과세입니다
150mL 폼클렌징도 기내캐리어에 걸려서 보안검색대에서 다 뺏겼어요. 일본에서 한국입국
캔맥 번들이라니..ㅋ
아주 예전에 일본 소도시에서 대학생 처럼 보이는 청년이 비슷한 일을 겪는걸 봤어요.
매우 당황해 하더니, 버릴려니 너무 아깝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저기..한캔씩 드실래요? 해서
그 자리에서 땡큐 하고 즉석 술파티(?)를 네다섯 명이 벌였던 기억이 ㅎㅎ
하여간 기내용 안되고 위탁 수하물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