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반등 오기에는 빠른것 같아요.
여전히 신용잔고가 많아서요.
오늘도 하닉 좀 오르니까 하닉 레버리지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올라가는것 봐도 그렇구요.
저도 물려있는 1인이지만
현금의 10프로만 투자되어있고
레버리지는 못하는 쫄보라
장기전 되더라도 가져갈거예요.
신용미수 없어지고 레버리지 재미 시들해지면 그때 물탈건데
오늘보니 쉽게 그런날이 올것 같지는 않네요.
아직 반등 오기에는 빠른것 같아요.
여전히 신용잔고가 많아서요.
오늘도 하닉 좀 오르니까 하닉 레버리지 거래량 상위 종목으로 올라가는것 봐도 그렇구요.
저도 물려있는 1인이지만
현금의 10프로만 투자되어있고
레버리지는 못하는 쫄보라
장기전 되더라도 가져갈거예요.
신용미수 없어지고 레버리지 재미 시들해지면 그때 물탈건데
오늘보니 쉽게 그런날이 올것 같지는 않네요.
같은 생각입니다.
이만큼 떨어졌으면~~하고 저는 오늘 매수했어요
오르든 내리든 신경끄고 제 일 할거예요
매번 사고팔고를 못해서 보고 있다가 저점이다 생각하면 매수합니다.
차트가 반드시 정확한 건 아닌데
하방 열린 수직강하 ...
이러다가 어느 순간 외국인들 몰려오면
정신없이 오르기도 하던데,
일단 매수 자제하려고
정기예금 들어버렸습니다.
코스피 5800억 매수 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닉 점점 내리고 있네요.
내가 외국인이나 기관처럼 큰손이라도
신용까지 써서 레버리지 득달같이 올라타는 개인 돈 털어먹을 듯.
조금 올려서 털어먹고 올려서 털어먹고
이쯤되면 안속겠지 하고 또 올려봤는데 또 올라타고..
도박 경마 보다 더 털리기 쉬운 구조 아닌가…
그만 좀 털리세요
그러니 주식은
여웃돈으로 시간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이 먹는 구조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하락빔 직상광선으로
쏘여도 눈하나 깜짝할 수 있는 배포와 여유 없으면
그냥 주식 안하는게 좋은겁니다
저는 번 금액을 다 토해내는 구나
그냥 제로섬이구나.. 원상복구구나..
그냥 1년 게임했구나 생각..
저놈의 레버리지
저게 주식시장을 좀먹고 망치고 있지만 계륵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같아요
우리시장이 얼마나 크고 튼튼하다고 믿었길래 증권회사에서조차 말리는 저딴상품을 허락 해 줬는지...주식창 보고있으면 한숨나오고 화납니다
저는 이번 주식 상승장 초입에 진입했던 사람인데요. 수익 내고 다시 들어가서 물려버렸네요. 주린이다보니 떨어지는 칼날은 안잡아야하는데 경험으로 배우네요. 주식 상승장 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걸까 그게 좀 걱정이긴해요. 사실 최근 코스피가 너무 빨리 상승했으니까요. 제가 초기 가격들을 그래서 대충 알거든요. 그 때로 돌아가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