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정성
'26.7.9 10:12 AM
(59.10.xxx.5)
사과 후,
6개월 징게 받았으면
그 사과가 진정성있게 보였을 텐데...
징계 재임 청구하기 위한 쇼인 것처럼 보여요..
우리 사회에 인종차별, 혐오, 조롱 문화는 근절되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사람 쉽게 안 바껴요.
2. 우리나라
'26.7.9 10:14 AM
(222.100.xxx.51)
장점과 재능이 참 많은데요
인권, 차별, 혐오, .....이런 부분에서는 아직도 한~~~~참 멀었어요
3. ㅡㅡㅡ
'26.7.9 10:15 AM
(118.235.xxx.203)
얘들봐주면 일베놀이 성공하는거죠
선처하면 안됨
4. 파이팅을 하려면
'26.7.9 10:17 A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니네 교가를 불러~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
노래하고 노래하고 다시합시다.
라라라라 시쓰뿜빠~
5. ㅇㅇ
'26.7.9 10:18 AM
(125.184.xxx.40)
고등학생 애들 응원한번 잘못한거 가지고 얼마나 ㅈㄹ들 할꺼예요., 518 전야제때 주점에서 여자끼고 별짓 다한 인간이 민주당당대표로 나온건 괜찮고 술처먹고 경찰패고 시민줘패고 518 핑계된 인간도 서울시장찍었으면서 도대체 고등학생들한테 어디까지 ㅈㄹ 떨꺼냐구요..이러니까 10대20대 애들이 40~60대들 경멸하고 82 에서도 점점 민주당지지 자들 질려 하는거잖아요.
6. ㅁㅁ
'26.7.9 10:21 AM
(1.240.xxx.21)
대단히 악의적이고
사과에서 진정성도 보이지 않아요.
확실히 징계처리 해야 합니다.
7. ㅇㅇ
'26.7.9 10:27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가해자 입장들은 항상 비슷한 거 같아요
몰랐다 그럴 의도가 없었다 진짜 몰랐다. 그런데 미안하다
녹음 녹화된게 없었으면 안 했다.고 했겠지요
8. 125.184님
'26.7.9 10:34 AM
(222.100.xxx.51)
이런 분들이 늘 가해자 편이고 폭력과 혐오를 재생산 하는 사람이고,
앞에서 애들이 저런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도
'애들 놀다보면 그렇지 뭐' 하는 학폭 가해자 부모의 모습, 딱입니다.
9. ...
'26.7.9 10:43 AM
(121.142.xxx.225)
피해자들에게 선처 요구해서 안 받아주면 거꾸로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세상..
어이 없어라...
10. ......
'26.7.9 11:06 AM
(121.188.xxx.66)
고등학생 애들이 응원한번 잘못한게 아닙니다.
이번 한번이 아니고 계속 희화화 했다잖아요.
이건 고등학생들한테 지랄떠는게 아니고
역사를 잊은 이들에게 반성할 기회를 주는겁니다.
그리고 어디 10-20대 애들이 40-60대들 경멸하나요???
제 주위엔 없는데......
11. 518행사
'26.7.9 11:13 AM
(71.60.xxx.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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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날 여자 나오는 술집에 간 인간들이지금 민주당주축인데 내로남불도 참
12. 518행사
'26.7.9 11:13 AM
(71.60.xxx.156)
전날 여자 나오는 술집에 간 인간들이 지금 민주당주축인데 애들이 잘못한걸 가지고 1절 2절~ 100절도 가겠네요 내로남불도 정도껏 해야지
13. 상습
'26.7.9 11:48 AM
(210.109.xxx.130)
온라인에서 상습적으로 조롱하고 지역비하하던 것들이 튀어나온 거죠.
처음도 아니었다 하고
개인적으로 용서 해주었다 해도, 협회 공식적으로 6개월 출전 정지는 밀고 나가길 바랍니다.
14. ..
'26.7.9 12:13 PM
(222.102.xxx.253)
얘들봐주면 일베놀이 성공하는거죠
선처하면 안됨2222
15. 넘 못된게
'26.7.9 12:15 PM
(175.120.xxx.100)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 이태원 참사의 유족들, 5.18 해당 지역의 아픈 가족사 가족들을 향한 끝도 없는 비하와 조롱이 수년, 수십년을 이어간다는 점이죠.
내 부모, 내 형제 자매, 내 새끼들이 참사를 당했는데 이걸로 조롱하고 비하해대고 있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단순히 애들 응원 잘못한것으로 퉁치면서, 5.18 행사에서 술 처먹는 정당 사람들 때문에 역사적 비극을 조롱거리로 삼는게 올바른 일인가요?
역사적 의미 등 거창한 건 저는 잘 모릅니다. 다만 남의 아픈 가족사에 대해서 이토록 잔인할 수 있는 부류들에게 경멸하고 분노합니다
16. 쇼
'26.7.9 1:55 PM
(222.114.xxx.74)
제 눈에는 그냥 그렇게만 보여요.
518 묘역 비석닦기라도 한 달 했으면
반성했나보다 할텐데
겨우 참배 한 번으로 기어이 없던 일을 만드네요.
서울시 교육감이 그 와중에 가장 열받게 행동했고요.